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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7 ] 노대통령 미공개 사진-[故노무현 대통령 국민장 장의위원회]제공으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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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989개
자연과사람 2009.05.27
사랑합니다........................................
노짱님~~~ 2009.05.27
사진 한장한장이 그리움이 되어 님을 부르게 만듭니다....
어디만큼 가셨나요...
전 노짱님이 이렇게 그리워 미치겠는데..... 님은 우리가 그립지 않나요?
보고 싶어요...
그리워요 2009.05.27
너무너무 그립습니다..보고싶습니다.. 정말이지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마음이 아픕니다..아파서 정말이지 미치겠습니다.. 제발 다른세상에선 아프지않았음합니다..행복했음합니다..보고싶어요,ㅜㅜ
지금 봉하에 계셨다면 2009.05.27
킥킥 웃으며 댓글을 달았을텐데.....
더는 이런 사진을 볼 수 없다는 생각에 서러움이 흐릅니다...
비행기 사진에 웃음이 나와야하는데 눈물이 자꾸자꾸 납니다...
보고싶습니다 2009.05.27
보고싶습니다. 너무나도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너무나도 가슴이 아파 주룩주룩 흐르는 눈물 때문에 안보려고 하다가 그래도 너무 보고싶어 클릭했는데 또다시 눈물이 흐릅니다.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정말이지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노무현대통령님 2009.05.27
대통령님의 꾸미지 않은 모습들,,정말 그립습니다..
언제쯤 눈물이 마를까요,, 너무 가슴이 아파서,,살 수가 없네요,,
보리 2009.05.27
소탈하셨던 우리 서민들의 대통령.
나의 대통령님.
보고싶습니다.
등불 2009.05.27
사진 한장 한장 정말로 가슴이 미어집니다...
그립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사랑 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2009.05.27
웃음이 나오다가 어느새 눈물이 흐름니다.
정녕 가신건가요...
푸른소나무 2009.05.27
너무나도 그리운 이웃집아저씨, 보고싶어서 미칠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가슴 아픕니다. 2009.05.27
사진을 보면서 눈물이 왈칵~~
요즘엔 눈물이 마를새가 없네요..뉴스 보면서 사진 보면서..
참~가슴이 먹먹합니다..
네임펜 2009.05.27
노짱 정말 그립습니다. 이제 이런 모습 다시는 볼수 없다니... 가슴이 먹먹합니다.
행복하세요 2009.05.27
하늘에서는 부디 행복하세요...
편히 쉬세요.. 2009.05.27
사진 한장 한장 너무나도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흐릅니다...
당신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많은 것들을 다 짊어지시고 가시는 그 길.... 헛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예삐 2009.05.27
▶◀ 영원한 우리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2009.05.27
보고싶습니다 너무나도 보고싶습니다...
하늘에서 대통령님을 뵙게 될 그날까지 잊지않고
대한민국으로 국민으로서 민주주의를 실천하겠습니다
얌얌 2009.05.27
▶◀ 믿기 지않네요. 누가 심하게 장난을 친듯마냥..
하늘나라에서는 편안히 쉬시길..
수고하셨습니다.. 2009.05.27
책을 읽을수도 없고 쓸수도 없다는 말에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동안 대통령님이 계셔서 든든했었나바요...맘이 넘 휑하네요^^
남은 가족이 든든히 일어서기길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봉하마을에 꼭 한번 아이들과 함께 가보고 싶어요
후아유 2009.05.27
보고싶습니다....보고싶습니다.....
아... 그곳이 뭐가 좋다고 당신만 그렇게 혼자 떠나셨나요?...ㅠㅠ
정말...다시는 뵐 수 없는건가요? 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마웠어요 2009.05.27
너무 보고싶어요.... 잊지 않을께요...
마음이저리네요 2009.05.27
아..........................마음이 저립니다.
슬픔이~ 2009.05.27
항상 잊지 않겠습니다.
항상~ 마음속 깊이.. 진심을 보관하겠습니다.
가슴속 그리움 2009.05.27
가슴속의 그리움이 울분이 되었습니다.
양춘숙 2009.05.27
잊지않겠습니다.그립습니다.사랑합니다 살아생전 찾아가 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2009.05.27
ㅜ_ㅠ..^ㅠ^... ㅜㅠㅜ....^ㅠㅜ...ㅠ_ㅠ....
행복한 기억을 남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영은 2009.05.27
사진을 보니 또 마음이 울컥하네요~
대통령님의 뜻을 후세에 우리 아이들에게 꼭 전해서 꿈을 이루도록 할께요~
하늘나라에서 인자하신 웃음으로 우리를 지켜봐주시길.....
눈물샘 2009.05.27
그저 바라만 봐도 눈물이 ~~ 아무도 모르게 가슴으로 흘러 내립니다
내아버지의 그리움과.. 2009.05.27
제 아버지도 가신지 53일째 ..미처 슬픔이 가시기도 전에 또 한 명의 아버지를 잃었습니다. 여태 눈물이 앞을 가려 눈가가 진물렀습니다. 보고픔의 끝이 어디인지... 그리움의 끝이 어디인지....부디 부디 맘 편한 곳으로 가시기를 빌고 또 빕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꿈에서라도 꼭 보고 싶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어찌 잊을 수가 있겠습니까??
샐리 2009.05.27
잊지 않으면,,우리가 잊지 않으면 되는 것 아닐까요?
살아 있어도, 곁에 있어도 느끼지 못하는 사람도 있는데,
님은 가셨지만 언제나 기억하겠습니다.
그리워요 ㅠ ㅠ 2009.05.27
사랑해요!!
잊지않을께요~!!
고마웠어요~!!ㅠㅠ
보고싶어요
이남주 2009.05.27
우리들의 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 며칠째 계속 눈물이 납니다..눈물이 마르질 않네요
살아계실땐 소중한 줄 몰랐는데 이렇게 떠나고나니 노대통령님의 자리가 너무도 큽니다
벌써 당신이 그립습니다..너무도 슬퍼서 일상이 손에 안잡힙니다..편히 잠드소서...
제발 아니라고 2009.05.27
제발 아니라고 해주세요. 저희들 놀랄만큼 놀랐고 노짱님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이신지 다시 깨달았으니까.. 그만 놀래키고 다시 돌아와주세요. 이렇게 가실 분 아니잖아요......
영원한 노짱님.. 2009.05.27
지금도..봉하마을에 살아계실 것 같아요..
돌아가셨다는 것이..실감이 나지 않네요..
가지 마세요...우리를 두고 가지 마세요...
그리워요.. 2009.05.27
그립습니다....................................................................
잊지않을거예요..ㅜㅜ
오진수 2009.05.27
눈물만 나오네요. 슬퍼하지마라 하셨는데..날이 갈수록 더 슬퍼집니다..
노짱! 2009.05.27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노짱! 2009.05.27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사랑합니다 2009.05.27
왜이리도 웃는 사진들이 많은지요...우리 아버지처럼...너그러우셨어요...대통령이라고 부를 수 있는 분은 노무현대통령뿐이 없네요....영원히 기억할께요...---정치에 관심도 갖지 않고 쓰레기같다 생각했던 바보같은 청춘이....이제서야...정신차리게 되었습니다.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할꺼예요---
영원한형님 2009.05.27
봉하에 꼭 한번 찾아가리라 했는데 이렇게 허망하게 가시니 불같은 열정 저희 가슴에 심어주시고 떠나셨네요. 미안합니다. 존경합니다.
수혀니 2009.05.27
죄송합니다....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몽이 2009.05.27
미안합니다.. 노대통령같은 분을 저희가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ㅠㅠ 시간을 돌릴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슬퍼요 미치도록.. 그리고 너무 그립습니다..
안지현 2009.05.27
그 웃음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당신이 웃던 그때로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아니, 22일로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정우 2009.05.27
전세계의 어떤 대통령도 이렇게 우리들과 가깝게 지낸 분은 없을듯 싶네요..

한없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왜 그분이 계실때 고맙고 소중했다는걸 미쳐 몰랐을까요.

이젠 우리와 함께 하실수 없지만 ........ 함께 지켜봐주시리라 믿습니다 .

사랑합니다
미안합니다. 2009.05.27
당신의 신념에 조금 더 일찍 관심을 가지지 못해서 너무나 미안합니다. 당신의 소박한 삶과 자연을 닮으신 웃음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그곳에선 몸도 마음도 평안 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보고싶습니다.
김지영 2009.05.27
요며칠 계속 기사만 보고 있었습니다...읽을 때마다 가슴이 짠해지고 울컥해지는데
사진을 보니 더 아프네요..조금더 독하게 맘먹으시지..남은 우리는 어떤 희망을 가시고 살아야하는지요..응원도 제대로 못해드리고 이렇게 보내드려서 너무 슬프네요..가슴 속 응어리 모두 남겨두시고 가볍게 편하게 가세요..
▶◀ 2009.05.27
하늘나라에선,,,,,,,
걱정과 외로움 없이 ,,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

그리울꺼예요......
보고싶을꺼예요 ......
2009.05.27
더욱더 그리움만 밀려옵니다. 이 나라 어떤 대통령이 저런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주겟습니까 .... 있는척 사는척 대단한척 잘난척 무시못하게 위대한척만 할텐데요...
너무나 가슴이 메어져 옵니다....
대한민국 국민 2009.05.27
꽃이 져도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지켜주지 못해 죄송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세상을 위해 저 또한 힘쓰게 했습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2009.05.27
여사님과 함께 웃고 계신 사진을 보니
마음이 아픕니다.ㅠ.ㅠ
그곳에선 평안하셨으면 합니다.
비야 2009.05.27
꼭 어딘가에서 살아계실 것 만 같은 기분이네요
그러면 얼마나좋을까.. 모두를 속인거라도 이해할수있을텐데 말이지요..
언제쯤 실감이 날까요?
아버지에 뜻에 따라 우리나라를 더 사랑할게요 절대 불의에 타협하지않을게요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
나영 2009.05.27
아직 믿겨지지가 않아요. 너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성진 2009.05.27
입가엔 웃음이번지는데 이상하게자꾸 눈물이나네요...
황송희 2009.05.27
....................... 역시.. 못보내드리겠습니다..
당신의 큰 뜻 .. 꼭 동참하겠습니다....
파란우주 2009.05.27
목놓아 울지는 못하겠습니다. .. 그러나 정말 가슴깊이 당신의 이름을 기억할것이고.
내가 더 늙어도 아니. 자식들 한테도 당신의 업적을 알리것입니다..감사했고.. 고마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지혜 2009.05.27
저희 곁을 떠난 후에야 소중함을 알게 되네요.
끝까지 믿었어야 했었는데... 죄송합니다.
사진속에서 환하게 웃고 계신 모습을 보니 더욱 더 눈물이 나네요.
이런 좋은 분을... 이렇게 허망하게 가시게 하다니...
하늘나라에선 모두 다 내려놓고 편히 쉬세요.
언젠간 다시 만나 환하게 웃는 대통령의 모습 볼 수 있겠죠??
내마음속에 영원한 단 한명 뿐인 노무현대통령 사랑합니다.
도희 2009.05.27
왜 다들 이제야 당신을 알았을까요?
아마도 이제야 용기를 낸거겠죠~
너무 늦께 낸 용기지만 당신이 가슴이 저리도록 보고싶습니다.
우리나라의 단 한분뿐이셨던 역대 대통령님....
평생 당신을 기억하고 대대손손알려주겠습니다.
예나지금 2009.05.27
지금 이순간 슬픔을 표시한다는 건 사치일지도 모릅니다. 그냥 멀리서 조용히 당신의 그 모습들을 되새기는 것만이 참된 슬픔일지 모습니다. 숱한 시간동안 당신이 안았을 그 슬픔과 분노그리고 번뇌와 사랑을 지금 이순간 가슴에 새기는 일만이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일이겠지요.
용서란 두글자 늘 배우고 살지만 실천하기란 그리 쉬운일이 아니건만 당신의 참말 순수한 영혼은 오늘을 살아가는 가엾은 우리 영혼은 충분히 부끄럽게 그리고 특별한 교훈을 안겨주시네요.
부디 그곳에선 당신이 꿈꾸는 '사람사는 세상' 만드셔서 꼭 불러주시길 바랍니다.
ㅠㅠ 2009.05.27
노짱 너무 큰 아픔을 주시고 떠나시는군요..전 이제 어찌 살라고
아이사랑 2009.05.27
위에 사진들을 보니 마음 한구석이 다시금 아려오네요.. 그동안 우리에게 소리없이 전하신 사랑이 느껴 집니다...영원히 당신을 마음속에 담을께요. 수고많으셨어요.. 이젠 하늘 나라로 가셔서 편히 쉬세요...
박현희 2009.05.27
너무나 맘이 아픕니다.
소탈하시고 소박한 꿈을 갖고 한 평생 없는자들의 편이 되어주신 대통령님..
정말 꿈이라면 좋겠습니다...
다시금 우리곁에 오셔서 함께 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당신의 고뇌어린 결정.......
맘 아프지만 돌이킬수 없는 현실이라 받아들여야 겠지요...
늘 하늘 나라에서도 지켜봐주십시요
이 나라 국민들이 얼마나 당신을 애도하고 맘 깊은곳에서
기억하고 있는지를요......
평안하십시요 대통령님....
행복하세요 2009.05.27
부디 그곳에서는 근심 걱정없이 행복하세요.
저희들이 너무 죄송해요..
지켜드리지 못해 너무 죄송해요..
suela03 2009.05.27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사진속 웃는 모습으로 한번만 더 뵐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노대통령님..... 2009.05.27
왜 사람들은 다들 지나고 나면 후회를 할까요? 며칠동안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는 이 공허함을 어떻해야 할지........ 서민들과 따뜻하게 어울리며 익살스럽게 웃고계신 대통령님의 사진을 접할때마다... 정말이지 가슴이 갈갈이 찢겨져 나가는 고통을 느낍니다...... 당신을 영원히 제 가슴에 담겠습니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장유성 2009.05.27
아직 믿을 수 없는 현실이지만 놓고 싶지 않은 국민들과의 인연이지만 이젠 편히 쉬세요.
너무너무 그립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의 대통령으로 있어주셔서...
사랑합니다.
행복한 나라에서 편히 잠드시길...
다시는 고통받는 일 없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예삐1121 2009.05.27
이런 대통령이 우리 나라에서 또 나올수 있을까요??? 살아계실때 진작 몰라뵀던 저를 용서해주세요... 아무 걱정, 근심없는 그 곳에서 저희 힘없는 국민들 지켜주세요... 이제 평안히 쉬세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 2009.05.27
사랑을 잃고서....사랑을 잃었는데도...사랑이 부재하는데도...이제 더이상 이세상엔 사랑이 없는데도...해는 뜨고 바람은 불고....이런데도...다시 참고....다시 비워야하고...다시 믿어야 하는걸까요...과연 그래야 하는건가요....어찌해도 부재하시겠지만...그래도...그래도.......
박현주 2009.05.27
가장 치열하고 순결하게 살다가신 큰별이 떨여졌습니다..... 그러나 그 별은 우리 가슴에 오래오래 살아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대통령님....
▶◀ 사랑합니다. 2009.05.27
아직도 인정하지 못하겠습니다...믿기지 않는 현실에 가슴이 멍할뿐입니다..저리도 소탈하신 분인데!..아무 욕심도 없으셨던 분인데.....참으로 원망스럽습니다...대통령님을 이리 먼저 보낸 원흉들이 원망스럽습니다...부디 하늘나라에서 평안히 쉬세요..ㅠㅠ
이연수 2009.05.27
죄송합니다.
당신이 제 가슴속에 이렇게 깊은 곳에 자리잡았던 분인줄 이제야 알았습니다.
너무 늦은건 아닌가 후회가 되어요.
하지만, 잊지 않고 지켜나가겠습니다.
흔들리지 않고, 헛되이 여기지 않고, 이용하지 않고 지금 이 마음 그대로 지켜나가겠습니다.
사진속에 좋은 추억만 간직하고 편히 쉬세요.
죄송합니다. 존경합니다.
노경석 2009.05.27
또 눈물이 흐르네요....
살아계시다면 정말 살아계셨다면
꼭 직접 뵙고 싶었습니다. 정말 사랑한다고, 정말 고생하셨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우리 한국인의 특징이 시간이 지나면 쉽게 잊어버린다는데....
오랜세월 기억하고싶습니다.
내 생애 최고의 리더자로, 우리의 대통령이요 우리의 가족으로...
그립습니다. .. 2009.05.27
사진을 보니 더더욱 그립습니다..
지금도 그 사진속 미소로 국민들에게 웃음을 주실것만 같은데 ..
너무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
그냥 2009.05.27
당신이 있어 희망이 있었고,
당신이 있어 살 맛이 났는데...
당신이 없어 희망이 사라지고,
당신이 없어 살 맛이 안나는 세상이 되었네요....
마음이.. 2009.05.27
사진볼때마다 눈물이 나네요. 왠지 살아 계실거같은데 이 세상에 없다는게 믿기질 않네요...지금 이 순간이 그냥 꿈이였으면 좋겠어요. 자고 일어나면 없던일처럼....
맘이 아프네요. 2009.05.27
사진속의 노대통령님은 웃고계신데 보는 저는 눈물이 흐르네요.
보고 싶은데.. 2009.05.27
보고 싶은데...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가슴이 메입니다.
ㅎㅎ 2009.05.27
ㅎㅎ
▶◀ 2009.05.27
사진 속 웃고계시는 모습을 보며 따라 웃음짓다가,,,,얼굴엔 또 눈물이 흐릅니다...
함께 계실 땐 정말이지 이리도 소중한 분이셨는지 미처 알지 못했어요...
죄송한 마음 뿐 이예요..
따뜻했던,,대통령님으로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편한 곳으로 가셔서,,눈물흘리지 마시고 편히 쉬세요...
정영권 2009.05.27
도저히 가슴속에만 묻어 두고 있기에는 너무 보고싶고..또 보고 싶고.. 사진볼때 마다 눈물이 날것 같지만... 여기 사진들은 모두 스크랩해서 간직하려고 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야기 하겠습니다. 아빠의 영원한 대통령이시다고...
편안하신지요?? 2009.05.27
안타까운 것은
더이상 이런 사진을 찍을 수 없다는 사실
더 안타까운 것은
권여사님께서 당신 옆에 서실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엉엉엉 2009.05.27
보기만 해도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립니다.
그나저나 우리 노다지양 요즘 할아버지를 잃어버린 슬픔을 어떻게 달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불쌍한 노다지양~ 그렇게 정다운 할아버지셨건만...상실감이 얼마나 클까요?
어린나이에 충격을 많이 받았을거같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only No! 2009.05.27
아픈 가슴을 어떻게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워도 더는 볼 수 없는 우리의 대통령!!!
당신의 죽음이 헛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저역시 당신을 지켜드리지 못해 너무나 죄송합니다.
보고싶습니다.
내 맘속에서 영원히 웃고 계실
당신은 대한민국의 짱입니다.
복혜경 2009.05.27
좋으신분 알아보지 못해 그저 죄송합니다
보이시나요 2009.05.27
국민들은 당신을 사랑하고 존중했다는것을... 대통령께서 유일하게 자신을 굽히셨던 국민들은 당신을 그리워합니다... 소수의 사람들로 인해 안타깝게 떠나가셨지만 하늘나라에서 국민들의 마음을 보다듬어 주세요
개구리 2009.05.27
너무 가슴이아파 멍한 상태입니다
내인생에 마지막 대통령이십니다
때늦은 눈물 죄송합니다 마니마니 보고싶을꺼예요 행복하세요.
국민2008 2009.05.27
노대통령님 저는 지금 당신의 웃음을 봐도 당신의 눈물을 봐도 눈물만 납니다. 이제 다신 당신의 모습을 볼수 없기에...그렇지만 당신은 제 가슴 깊히 불멸로 남아계실 겁니다. 노대통령님 정말이지 지금 이 상황이 꿈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니 꿈으로라도 보고 싶지 않은 상황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이 현실이 너무 가슴아파요. 사.랑.합.니.다!!!
2009.05.27
무슨 말이 필요 하겠습니까..
하염없이 눈물만 흘릅니다..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그곳에선 편하게 ...쉬시길 바랍니다..
하늘마루 2009.05.27
뻥뚫린 내가슴 휑하니 바람만 지나고,,이제 그 누굴믿고 그 누구에게 의지하고,,
내영혼둘곳 없구나,, 당신은 영원한 나의 안식처입니다,,당신은 영원한 나의 대통령이십니다!! 지못미!!
rosa6312 2009.05.27
출근하면 컴퓨터앞에 앉아 봉하마을 소식부터 검색해 봅니다... 월말이라 마감도 해야 되는데 통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기사속 사진에서 대통령님의 모습만 봐도 눈물이 납니다.. 나중에 꼭 봉하마을에 아이들과 함께 가서 가슴속에 대통령님의 모든것을 담아오겠습니다..
우리모두의 가슴속에 영원히 남을 거예요 영원히...
사랑합니다 2009.05.27
당신은 우리의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 존경하고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잊지않을께요
모든짐다놓으시고 그곳에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물고기 2009.05.27
어쩜 사진 속에 비춰지는 모습들이 이리도 한결같으실까요.
당신의 진실함을, 당신이 가고 나서 이리도 절실히 느껴봅니다.
사랑합니다.
딸기민트 2009.05.27
사진 한장 한장 보면서 가슴이 미어지고 눈시울만 붉혀지네요.
대통령님!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하고,
영원히 가슴 속 깊이 새겨 잊지 않을께요.
그립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조정숙 2009.05.27
당신이 그립습니다.. 다음달에 봉하마을 방문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이젠 어떡해야 하나요..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네요....
불과 일년전에... 2009.05.27
불과 일년전에 봉하마을에 가서 뵜었는데...
넘 가슴이 아파옵니다...
좋은곳에서 편히 쉬세요....
♥♥ 2009.05.27
사진을 보면서 노무현대통령님이 더 더욱 그리워지네요... 먼 하늘나라에서도 저희지켜보시구 편안히 쉬세요 노무현대통령님은 영원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대통령입니다. 사랑합니다♡
동백아가씨 2009.05.27
▶◀ 시간을 되돌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랑합니다.
별의잔해 2009.05.27
사진을 보다..다른분들의 덧글을 읽다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납니다.
언제 다시 이렇게 푸근한 분이 우리의 대통령이 될까요?
그립습니다.
죄송합니다. 2009.05.27
영원한 나의 대통령이여..죄송합니다....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훗날 당신앞에 서게된다면....무릎꿇고 용서를 빌겠습니다...
당신께선....괜찮다고 웃으며 제손을 꼬옥 잡아주시겠지요...
편안 하소서 2009.05.27
사진 속 당신의 모습을 뵈니 또 코 끝이 찡~ 해 옵니다.
오늘 당신께 마지막 인사를 드리고 왔습니다.
부디 그 곳에서는 다 내려 놓으시고 편안하시길 진심으로 바래 봅니다.
따뜻한 2009.05.27
봄이 오면 돌아오시겠다고.....
그래서 봄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김시현 2009.05.27
제발 이게 꿈이였음 합니다 내 자식이 아니 우리 후손들이 대통령님같은 서민을 챙기는 그런 대통령각하를 만날수있을까요 전 그래도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대통령각하를 만났으니 전 정말 행복한놈입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립습니다. 2009.05.27
불의와 타협하지 않던 대통령이셨습니다. 강자 앞에선 고개 숙이지 않고 오직 국민 앞에서만 고개 숙이던 대통령이셨습니다. 정이 많아 눈물이 많던 대통령이셨습니다. 당신이 평생 그리울 것입니다....
슬픔이 2009.05.27
봉하도 다녀왔는데 이제야 눈물이 .............
왓소녀 2009.05.27
사진보고 울고 티비보고 울고... 하루종일 눈물이 마르질 않아요...ㅠㅠㅠㅠ
너무 가슴이 아파요ㅠㅠㅠㅠㅠ 보고싶어요..
내 생애 최고의 대통령님... 지켜드리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ㅠ
사랑합니다..♡ㅜㅜ
의열단 2009.05.27
가슴이 아픕니다. 눈물이 흐를까봐 다음 페이지에 있는 사진들을 감히 볼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곳에서 모든 걱정 털어버리시고 행복하세요. 저에게 가장 멋진 대통령은 당신입니다.
지연 2009.05.27

너무
보고싶습니다.
소박하신 2009.05.27
노 대통령님의 사진을 보니 다시한번 그분의 소박하신 모습에 눈물이 납니다.. 조금만더 힘을
내셨더라면.. 극단적인 방법까지는 안가셨을텐데..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셔서 그곳에서는 늘 행복하셨음 하는 바람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세리 2009.05.27
바람처럼 사라진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을
그리워합니다...모두..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그리워 할껍니다. 사랑합니다...
그 곳에선 행복하셔요.
Mint-Tree 2009.05.27
어쩌면 세상에 두기엔 너무 안타까운 사람이기에 데려가셨나봅니다. 쉬세요. 다 잊고 편히 쉬세요. 이제까지 우리를 가슴에 두고 일하셨으니 이제 우리가 당신을 가슴에 품고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이젠 더 이상 아까운 사람을 보내지 않기 위해서라도 눈을 뜨고 세상을 냉철히 바라보며 질책할 건 질책하고 칭찬할 건 칭찬하며 적극적으로 살겠노라고. 애쓰셨습니다. 정말로...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영원한 대통령님!
노무현 前 대통령 님 2009.05.27
보고싶습니다.
이 여섯글자에 저의 보고픈마음 을 다 담을순 없겠죠.
그립습니다.
이 다섯글자에 저의 그리운마음 을 다 담을순 없겠죠.
사랑합니다.
이 다섯글자에 저의 사랑한마음 을 다 담을순 없겠죠.
노무현 前 대통령 님을 향한 한 시민의 보고픈 마음과, 그리운 마음과,
사랑한 마음이 어떤 말에도 담지못하고 넘쳐흐르기만 합니다.
호정 2009.05.27
우리 생에 또다시 이런 대통령을 만날 수 있을까요???
제겐 하나밖에 없을 대통령님...
정말 어떤말도 위로가 되지 않습니다...
부디 그곳에서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나 2009.05.27
불러보고싶습니다.
부르는거야 되겠지요. 하지만.....
홍서기 2009.05.27
http://newworlds.tistory.com/35
캡쳐해서 한번에 다 보여드립니다....
별이 빛을잃다 2009.05.27
사람은 인상에서 80%는 먹고들어간다는말이있습니다. 그만큼 이미지가 중요하다지요.
노무현 전 대통령 정말 푸근하고 아버지같은 인상입니다 전 현정권 실패했다고봅니다.
단 한가지만봐도 알수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께선 소통을 원하셧고 현정권은 단절을원하고있죠. 국민들은 다보았고 이미 역사는 쓰여졋습니다. 그 심판은 훗날 국민의 표로이어질것을
we believe you 2009.05.27
뭐라..표현해야할지..임금을 잃은 백성의 슬픔이 이런거군요...왜 이렇게 가슴이 떨리고 눈물이 계속 나는지...우리가 지켜드렸어야 했는데..거기에 대한 자책감과 후회가 시간이 갈수록 더하네요..죄송해요..마음속으로만 " 그래도 난 당신을 믿어요" 그랬어요..먹고 살기 바쁘다는 이유로.. 좀 더 적극적으로 표현할껄..당신의 뒤에 우리가 있다는걸..사랑한다고 더 적극적으로 말하지 못한게 천추의 한이 되네요.. 이 각박한 세상에..얼마나 계산적인 사람들인데....당신을 위해 다들 진심으로 가슴으로 우는게 보이시나요....죄송하고..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가슴에 뭍어 드릴께요..깃털같이 편안한 마음으로 편히 계세요..영원히 저희들의 마음에 그렇게 편히 쉬세요..그리고 잊지 않을께요..
나의 우상 2009.05.27
당신이 사랑하셨던 대한민국에는 정말 정의가 살아있습니까?
당신이 청와대에 계셨던 5년동안 소란스러운 적도 있었지만 마음만은 평온하고 의지가 되어 살맛나는 세상이었습니다.
그런데 당신이 떠나신 지금 왜 이리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심장박동이 끊임없이 요동치는 걸까요? 앞으로 계속 그러겠죠?
삶과 죽음은 하나라고 말씀하셨듯이 저 먼곳에서라도 대한민국이 진정한 정의가 살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힘이 없어 도와주시지 못하시면 정의가 살아나는 그날까지 대한민국을 지켜봐주시고 마음껏 기쁨의 눈물을 흘려주십시요.
지금 이순간도 가슴깊숙한 곳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무언가가 흘러나와 손발이 떨리고 눈에는 눈물이 흐릅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슴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고싶어요 2009.05.27
노짱....보고 싶고, 또 사랑하고...
당신은 내게 처음이자 마지막 대장이 였습니다.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2009.05.27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신 만큼 역사에 오래오래 위대한 인물로 기억되리라 믿습니다. 노 대통령님 힘드실때 댓글 한마디라도 힘을 실어 드리지 못한 것이 후회 스럽습니다. 노 대통령님 성품 항상 기억하고, 가르침대로 살겠습니다.
류진 2009.05.27
사진을 보고 있으니 더욱 그립습니다.
심장이 아프네요....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노 대통령님...
대통령님 2009.05.27
그립습니다..너무나..
대통령님 2009.05.27
그립습니다..너무나..
▶◀ 영원한 우리 대통령님. 2009.05.27
너무나 맘이 아픕니다.
책임 질 사람들 꼭 책임질껍니다.
소탈하시고 소박한 꿈을 갖고 한 평생 없는자들의 편이 되어주신 대통령님.
다시금 우리곁에 오셔서 함께 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당신의 고뇌어린 결정.
맘 아프지만 돌이킬수 없는 현실이라 받아들여야 겠지요.
늘 하늘 나라에서도 지켜봐주십시요.
평안하십시요. 대통령님.
제왕 2009.05.27
가슴이 찢어진다............
너무 보고싶어.. 2009.05.27
노무현 대통령님 존경합니다.사랑합니다. 국민을 무서워할줄 아시고 국민을 위할줄 아셨던 유일한 대통령님이셨습니다..무거운 짐 다 벗으시고 담배한대 피우시고 편히 가십시요,,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너무 보고 싶습니다.
보고싶습니다 2009.05.27
사람이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볼 수 없다는 생각에 더욱 더 보고싶습니다
허덕룡 2009.05.27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님이 국민을 사랑한만큼 사랑하진 못해도...이 말 밖에 생각이 안납니다
기영 2009.05.27
이렇게 소탈하신 분을 왜 가만히 두지 못해??? 이 나이에 눈물 나오게 만들어....
감사합니다 2009.05.27
아직도 눈물이 나는걸 보니 역시 담담하게 받아드리기엔 힘이드네요.
당신께서 편안히 쉴수있고 외로운 사람이 아니라는걸 국민이있다는 믿음 그 믿음을 주지못한 국민이 된거같아 마음이 또 미어져옵니다. 함께 였음을 고인이 되신 노무현대통령님 당신께 전해지길 이간절한 마음이 닫길 바라봅니다. 당신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신소영 2009.05.27
참 좋다.................... 대통령님이 봉하마을에 올 때 한 말씀이 자꾸 떠오르네요.
이 사진들.......어떤 기교가 들어가 있지 않아도,
대통령님 웃는 모습만 있어도 제 눈엔 최고의 사진입니다.
......... 아 진짜....... 왜 또 보고싶게 만들어요. 노짱!
늙어간다는 것, 사진 속 당신의 모습을 보니 무척이나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지금 일어나는 모든 일이 다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누구 하나 다치지 않고 싸우지 않고 잘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바로 사람사는 세상이겠죠?
대통령님도 그 모습을 보고 싶으실 것 같아요.
이 사진들 당신이 남겨준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기억하겠습니다.
그새 또 보고싶네요.
김경민 2009.05.27
미워요..
그냥 우리곁을 떠난 노짱님이 미워요!!
제발 다시 돌아오세요....ㅜ.ㅜ
오캡틴마이캡틴~ 2009.05.27
제 가슴에 담은 첫 정치인이자 대통령이자 큰 스승님이셨습니다..
부디 편히 쉬십시오.. 사랑합니다..
다시 없겠지요... 2009.05.27
다시 없겠지요..
노무현 대통령님 같은 대통령은..
왜 그걸 이제서야 알았을까요.. 너무 늦은 지금에서야.. ㅠㅠ
증권쟁이 2009.05.27
많이 놀래고 많이 슬퍼하고 그렇게 몇 일이 흘렀습니다
그마음 변치않고 그 뜻을 나름의 방법으로 실천하겠나이다..
그리운 나의 대통령님 2009.05.27
가슴이 너무저리고 목구멍을 묵직한것이 막아 숨을 막히게합니다. 왜이렇게 아깝고 불안할까요? 다시는 당신과 같은분을 만날수 없으리란생각에 아깝고 아깝기만합니다. 항상 당신을 믿고 지지했습니다. 다시 누군가를 무조건 믿을수있을지 확신이 없습니다. 다만 당신을 따르려는 사람을, 항상 국민만을 생각했던 당신을 닮은 사람을 방관하지않고 지지하겠습니다. 자신과 권력이 아닌 국민만을생각하고 사랑했던 나의 대통령...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너무 그립습니다...
양선아 2009.05.27
이런 모습으로 영원히 우리곁에 남아 계시리라 믿었었습니다.....
한없이 인자하시고 항상 서민들 곁에 서계셨던 당신이 이 세상에 안 계시다는것이 믿어지지 않습니다...
얼마나 힘드셨으면...
사랑합니다....그리고 당신을 믿습니다.....
이제 다 놓고 편히 가세요...
부디 좋은곳에 가셔서 이렇게 웃는 모습으로 우리를 지켜봐 주시리라 믿습니다....
늘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류종석 2009.05.27
아직 찾아뵙지 못하고 있습니다...믿기지가 않아서...
혹 뵙게되면 믿어질까봐....
천관산 2009.05.27
무슨 말을 해야합니까? 멍해진 내 머리 .... 아직 실감이 안됩니다 .누구을 원망하고 누구을탓할까요.다 용서하고 다 함께 온국민이 유가족의 힘이 되어 주십시요.냉정히 자기 자리을 지킵시다.보고싶어도 울고싶어도 가슴이찟 길듯 아파도.....
이상화 2009.05.27
평생 간직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cmono 2009.05.27
사랑합니다.. ㅠㅠ
wltnr 2009.05.27
후...또 눈물이 나네요.. 이젠 그냥 사진으로밖에 볼수없다니.. 한없이 슬퍼서 눈물이납니다. 살아계실적 잘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항상 후회는 지나고나서야 하듯..
저또한 대통령님을 잃고나서야 가슴깊이 후회합니다.. 사랑하고 죄송합니다...
김현주 2009.05.27
기다려 주지 않는 분이 부모님 말고 또 계셨습니다...
사진속에서 매순간 최선과 열정을 다하신 모습이 다가와..더욱 가슴이 아픕니다..
평안한 안식을 누리시길 기도드립니다..
aaaa 2009.05.27
믿고싶지 않습니다....아........ㅠㅠ
l.k.j 2009.05.27
눈물 밖에 안 나네요..부디 편하게 쉬세요..
감사합니다. 2009.05.27
우리 곁에 계셔주셨던 것도, 대통령으로 무지한 우리를 이끌어주셨던 것도
소박한 우리들과 같은 눈높이로 바라봐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그 큰 뜻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말 그립습니다. 그립습니다...
김인아 2009.05.27
그냥 보대드릴 수 밖에 없음을 용서하시고,

생전 살아 계실때 더 그리워하지 못함을 용서하시고,

뒤늦게 회한의 눈물을 흘리는 저를 용서하시옵소서..

마지막으로 당신의 자리와 사랑을 잊지 않음을 약속드립니다~
상록수 2009.05.27
당신이 돌아가시고나서야 저는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고 존경하는지 진심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항상 영정사진처럼 환히 웃고계시는 노무현님... 웃고계시는 당신을 따라 절로 웃고싶지만 그 웃음에 그저 눈물만 나오네요... 저도 국민이고 또 다른 국민분들도 노대통령님이 그리울겁니다.. 국민에게 먼저 다가갔던 당신... 이제는 저희를 먼저 떠나셨네요... 그립습니다..
잘못된것을 향해 맞써싸우는 대통령님의 열정 항상 마음속에 새기며....
지금 양희은씨의 상록수란 노래를듣고있어요.. TV속에서 노무현님이 연주하시며 부르셨죠
그 노래만 들으면 눈물이 절로 나오네요.... 이제 그 노래를 .... 들을수 없겠죠..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사랑해요 노무현 대통령님..
송소라 2009.05.27
두번째 장 사진 중에 눈물을 보이시는 사진을 보면서
너무나 가슴이 아프네요.
그동안 안보이시는 곳에서 저렇게 슬피 우셨을 모습을 생각하니....
죄송스럽기만 합니다.
사랑해요 2009.05.27
정말...사진을보니계속눈물만흐르네요...
故노전대통령님..사랑합니다..^^
이준영 2009.05.27
아직도 믿기지가 않네요..
이렇게 사진속엔 생생한데, 내일이면 오늘 찍은 사진이 다시 올라 올것 같은데..
노짱 2009.05.27
온 세상이 이젠 당신이, 이 세상에 없다고 합니다.
믿기지가 않습니다. 사진 속의 당신이 웃기도 하고 찡그리기도 하고 있는데
다들 당신이 없다고 하네요
힘들어하시는 당신을 멀리서 나마 지켜보고자 봉하로 갈 생각이었는데
다들 당신이 떠나버렸다고 합니다. 당신을 지켜주지 못한 우리를 원망합니다.
최미경 2009.05.27
아... 눈물이 나네요 ㅜㅜ
산유생 2009.05.27
ㅠ.ㅠ 그저....눈물이 나네요...
도창호 2009.05.27
내 평생 유일하게 존경하는 대통령 노.무.현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고 제 자식에게도 그 자식에게도 당신의 이름을 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편히 쉬십시요....
장은지 2009.05.27

오늘도 눈물만 흐릅니다.

부디 .. 편히 쉬세요.

잊지 않겠습니다.

김민정 2009.05.27
부디 여기서 받으신 그 고통과 상처들 ...
다 내려놓으시고..
거기서는 마음편히 쉬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사진속에서 보여주신 당신의 웃음을 기억하며...
평생 기억하겠습니다...


박명식 2009.05.27
한없이 사진만 보네요
아무것도 할수없는 무기력
인터넷에서 떠도는 타살설등
당신이그리우면 어떨게 해야하는지요?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그립습니다........
홍은숙 2009.05.27
진정한 서민 대통령..
보고싶습니다...
박미정 2009.05.27
주체할수 없는 눈물이..나네요..
전에 방송중에 퇴임하면 편히 뉴스를 볼수 있다 하셨는데.....
이젠 편히 쉬십시오..

비나오지 2009.05.27
ㅜ.ㅜ
슬픔 2009.05.27
보고싶습니다... 잊지않을게요...
정은미 2009.05.27
고맙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립습니다.
파란하늘 2009.05.27
죄송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westman1 2009.05.27
▶◀죽지말지요...역사가 살기 좋은 세상으로 흐르고 있잖아요.
다음에 다시 태어나세요.그럼 우리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놓을께요.
그 때가 되면 명패 안 던지셔도 되요. 바위 위에 안 올라 가셔도 되요.
담배 안 찾으셔도 되요. 그냥 농사나 지으세요.
하늘 끝까지 가세요....

사랑합니다 2009.05.27
스물한살 처음 투표권을 가지고 설래는 마음으로 대통령님을 지지했습니다
제마음 변치않습니다 사랑합니다 계속 타설 의혹이 나오고 있습니다 마지막 유언..
화장해라.. 진심이십니까? 혹시 억울한 마음이시라면.. 꼭 부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석연찮은 수사에 말바뀌는 경호관.. 부검만이 진실이라면..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nozzang 2009.05.27
웃는 모습이 TV에 나올떄마다 울컥하네요...
좋은곳에 가셨을 바랍니다... 부디...
고맙습니다 2009.05.27
고맙습니다
아직도 가슴이 찡합니다. 2009.05.27
오늘도 이 사진보고 또한번 눈물 지웁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빕니다.
언제나 당신을 사랑 할겁니다.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 노짱 2009.05.27
시간이 가면 갈수록 잊어야 하는데... 더욱더 가슴깊이 여미어져 자꾸 생각이 나는 우리의 아버지....우리의 대통령이었고,사랑이 많으셨던 우리의 노짱....정말 그립고 그리워 미칠것 같습니다. 여미어져 마음을 인터넷에 뜬 사진으로 달래고 달래고 .................
정말 너무 그립습니다.
nozzang 2009.05.27
웃는 모습이 TV에 나올때마다 울컥하네요...
좋은곳에 가셨길 바랍니다... 부디...
당신의 국민 2009.05.27
영정사진에는 환하게 웃고 계시는데.......
전 그 사진을 보면서 웃을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저희들은 영원히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한 대학생 2009.05.27
벌써 그리워집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많이많이 죄송합니다. 부디 편안히 가시길 빕니다.
나의영웅 2009.05.27
사진을 보면서 눈물이 나요,...
미안해요.. 영원히 잊지 않을께요...
너무나 선하고 좋은 분이셨기에 좋은곳으로 가셨을 꺼라 믿어요..

사랑해요
진실 2009.05.27
노대통령님. 소탈하고 서민적인 모습 다시 볼수없음에 안타깝습니다. 깨끗하고 정의로운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정말 보고싶습니다.
보고십다 2009.05.27
국민들의 대통령
순수하고 소탈하셧던 대통령
항상 국민을 먼저생각하시고 국민을 위해 낮출줄아셨던 대통령
보고싶습니다,이제 저희들은 어떻게하죠...
어떻게 아픔을 안고 살아가죠...
정말,, 2009.05.27
정말,, 좋은 분이셨는데,,
갑작스럽게,,,이렇게 우리곁을 떠나가시다니,,
정말,,사진하나하나마다 당신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왜 가셨나요,,,우리가 당신을 이렇게 애가타도록 기다리는데,,,
정말 미안합니다,,가시고나니 당신이 그립습니다,,
약1년전에 당신을 처음 보았습니다,,
정말 대통령이라고는 믿기힘든 만큼이나 정겹고 따스했습니다
마치 우리 아버지처럼 아니,우리나라의 아버지셨죠,,
그러나 이제는 한국의 아버지를 영영 볼수없게 되었습니다,,
정말 슬프다는 생각과 비통합니다,,휴,,,,,,,,정말,,,,눈물만 나오네요,,
부디,,,제발,,,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박한통 2009.05.27
사람냄새나는 나의 대통령님..
너무도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그 웃음 이제는 사진속에서만 찾을수 있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어지지 않아요..
김정오 2009.05.27
이렇게나마 생전의 모습을 한 순간이라도 더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9.05.27
하늘에선편하게지내시길
사진몇장퍼갑니다.
산들바다 2009.05.27
▶◀ 우리의 영원한 노짱님 사랑합니다....
부디 고통없는 곳에서 편안히 쉬세요.
쪼미 2009.05.27
연일 당신의 생전 모습을 봅니다.
잠 들기 직전, 행여 제 꿈에 나와주실까 기대하며 잠이 듭니다.
당신에게 저는 수많은 국민들 중 하나였겠지만, 저에게 당신은 대한민국에서 유일무이한 대통령이셨습니다.
가지 마세요.....지금 어디에 계시든......
당신이 더 멀리멀리 가버려서 결국엔 우리를 잊게 될까봐 두렵습니다.
당신을 위해 이토록 가슴 아파하는 우리들을 영원히 놓아 버릴까봐 두렵습니다.

당신은 우리를 잊었는데 우리만 여기 남아서 당신을 해바라기하게 될까봐 너무나도 두렵습니다....가지 마세요.....가지 마세요, 대통령님 ㅠㅠ
사랑합니다 2009.05.27
너무나 뜨겁게 사랑합니다
그립습니다
얼마나 고뇌하고 힘드셨나요

마음이 찢기는 심정입니다
... 2009.05.27
대통령으로써는 아버지로써도 남편으로써도 그리고 대한민국의 시민으로써도
자랑스러운 분이셨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밍또 2009.05.27
가슴이 터질것 같아요 너무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아버지..
공주님처럼 2009.05.27
보고싶습니다.
이런모습 많이보면서 보여주면 그렇게 그렇게 뵐줄알았는데...
누가우리의사랑을 질투해서 빼앗는지..
얼마전에는 그넘의 권력에 의해서 절교하자란얘기도 듣고..충격이였는데..
이젠 멈춰버린 시간들 속에 추억하면서
살게되었습니다..노짱...오랫동안..당신눈물에 함께 아팠고..당신왜곡된 기사에
또 그기사믿어버린 바보들때문에 분노했고...그래도 그때는 노짱이 뒤에 버티고
계셔서 든든한 힘이 였는데...이젠 ..뭐야... 누가 내뒤에 버티어주려는지...싸우긴
싸워야하는데...도저히 참을수없는데....우짭니까?..아버지 노짱..
아직은 더 나누고 싶고 더 만나야하고..드릴것도 있고..받을것도 있는데..
약속들이 다 멈춰버렸습니다.
알면서도 2009.05.27
가슴이 먹먹합니다.
감사합니다, 2009.05.27
세상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중학생이지만,
노무현 대통령은 서민의 대통령이였던
아니 앞으로 우리들의 영원한 서민 대통령 이십니다,

힘들었던일 모두 버리시고 부디 행복하게 사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주맘 2009.05.27
계속 흐르는 눈물과 마음의 상처가 쉽게 아물어지지 않습니다.
곧 태어날 아기에게 아이 아빠가 말하네요
" 우주야, 나라의 큰 별이 떨어지셨다. 우리 우주 처음 세상에 왔을때
봉하마을 가서 노무현 할아버지랑 사진 찍고 왔지..우주 나오면 가서 인사 드리자.
고생 많으셨다고.감사한다고 그립다고..그리고....너무나 사랑한다고.....
최고 ! 2009.05.27
당신은 최고엿어요 !
언제나 최고엿고 지금도 최고이며
다신 볼수없는곳으로 갓지만
잊지않을 거에요
사랑합니다..
아..자꾸 눈물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2009.05.27
이런 사진들,
아무것도 모르는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이것이 우리의 대통령 사진입니다." 라고 그러면 웃어야지 정상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노무현 대통령님께서의 고통을 알기에,

차마 웃지 못하고 고개 숙여 눈물만 흘립니다,
사랑했어요 2009.05.27
가신 그곳에서는 부디 평안하소서. 남은 짐은 우리가 나눠 질게요. 그러니 그곳에선 힘들어하지 마세요. 우리가 있어요. 절대로, 절대로 그날을, 이 마음을, 마지막까지 잊지 않아요.
죄송합니다. 2009.05.27
정말 죄송합니다. 곁에서 힘이 되어드리는 말이라도 했어야 하는데....
정말 죄송합니다..어느 누구 하나 당신의 편이 없었던것 같아 죄송합니다....
부디 하늘 나라에서는 원하시는 뜻 모두 이루어 행복하시길 정말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2009.05.27
이게 다 꿈이었으면....
낼 아침 깨어나 보니 이게 다 꿈이고
노짱님의 그 모습 다시 뵐수만 있다면 정말 얼마나 좋을가요
너무나 그립고 보고싶은데 어디 계신가요???
휑하니 뚫린 이 가슴....평생 어떻게 다스리며 살아야할까요
사랑합니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죽어서도 사랑하겠습니다
노짱님의 백성이어서 진심으로 행복했습니다!!!!!!!!
귀천 2009.05.27
아팠던만큼 행복해지는 곳에서 편히쉬세요...
사랑합니다. 2009.05.27
당신이 걸어온길, 더불어 사시던 삶
다 기억하고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의 국민 2009.05.27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은 정말 좋은 대통령이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당신만큼 국민의 목소리에 자유를 준 대통령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권양숙 여사님, 기운 내시고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노무현 대통령님도 그걸 바라실 겁니다.
김수란 2009.05.27
당신의 그 따뜻한 목소리를 들을 수 없고 , 살가운 모습을 볼 수 없다는 사실에 또 한번 가슴이 무너집니다. 보고싶습니다 눈물이 날만큼......
아무생각도 나지않아요 2009.05.27
신께서 당신을 세상에 내려주셨는데 왜우린 알아보지못했을까요.
더러운이야기꾼들에 눈과 귀를 모두 막혀버려서 단하나의 희망인 당신을 지켜드리지못했습니다.
사진을 볼때마 이 죄스러운 마음을 가눌길이없어요
그저 입안에서 바보, 바보 노무현이란 말만 웅얼거리고 있어요....
대통령님 잊지않을거에요 걱정마세요 ...
당신이 주신 이 큰깨달음.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하며 살겠습니다
신이 내려주신 영웅을 끝내 지키지 못했지만 ,이제는 우리손으로 영웅을 만들겁니다
그 영웅과 함께 우리가 역사를 바로잡을것입니다
이젠 고단했던 몸 편히 누이시고 하늘나라에서 지켜보시기만 하면되요
생에 처음 투표한 ,내손으로 뽑은 우리대통령.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문형중 2009.05.27
항상 소탈하셨던 대통령님...
사진을 볼 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존경합니다...
눈물만.. 2009.05.27
미어지는 가슴 어찌할지 몰라..
눈치없게 눈물만,, 자꾸만,, 흘러내립니다..
가슴 한구석이 허전한...

당신의 그 순박하고.. 어린아이같던,, 모습..
이제 다시는 그모습 볼수 없다는 생각에...
글을쓰는 지금도.. 눈물만.. 흐릅니다..

미워할수도 없는 당신을.. 이제 떠나보야하는데,,,
차마.. 그럴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지금도 보고싶습니다..
지금도 그립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나의 님 2009.05.27
정말 가신거에요? 진짜 가신거 맞아요? 늘 당신의 편이였고... 당신의 소신들이 세상이 안알아줬을때도 항상 당신 편이였는데.. 왜 이렇게 빨리 가셨어요.. 너무 보고싶어요.. tv켜면 환한 웃음으로 뉴스에 나오실것만 같아요....
순남 2009.05.27
너무 안타까워 뭐라 할 말이 없네요.
왜 항상 좋은 사람은 그냥 놔 두지 않는걸까요?
정말 존경했었는데.....
정치는 잘 모르지만 남 잘되는건 절대 못보는 우리 민족은 절대 잘 될수 없을 것 같네요..
또 이런 일이 없어야 할텐데 노무현대통령 처럼 좋은 분이 또 있을까요?
아마 없을 거라 생각 되네요.....
서민을 제일 잘 이해 해주신분은 아마도 없을 겁니다...
앞으로 절대로............
슬픕니다....바보노짱. 다시 과거로 돌아 갈 수만 있다면...얼마나 좋을까요?
박선제 2009.05.27
가슴이 너무 먹먹합니다.
무언가를 해야되지 안을까하는 의문이 금방 내가 무얼할수있을까???하는 자괴감과 무기력으로 부메랑이되어 더 힘이빠집니다.
왜 그토록 살아생전엔 몰랐을까. 이소중한 내 가슴속 저밑에 꿈틀거림, 그분을 대통령으로까지가실수있게했던 한줌에 내존재,그감정을 왜 잊고살다 이렇게 후회만하는걸까?????
지금 이순간에 난 무얼할수있을까????
그토록 모질게 그분께 실망했다며 내질렀던 내 비수같은 욕찌거리들과 짜증들....
무엇으로 용서를 빌까, 그분은 이젠없고. 남은 난 너무 아무것도 아니구.....
이먹먹한 맘을 안구 살아갈수 있을까???? 너무크나큰 이 부채감을 어떻게 갚아드려야할까.
촛불을 들어야하나???? 아님 그를 내밀어낸 이들에게 욕찌거리라도 해야할까????
무엇이 그분이 원하던것일까??? 아 이 먹먹함... 어떻게 살아가야할까??????????
... 2009.05.27
너무나 보고싶습니다...
마냥 철이없어서 정치에 관심도 없던 저에게
이렇게 큰 슬픔을 남겨주시고 떠나가시다니요..
너무나 그립습니다 보고싶습니다..
매일사진과 뉴스들을 볼때마다
눈물이 마르질 않아요............
하늘나라에서는 편하게 고통없이
행복하게 사세요^^..
나중에 먼훗날에 꼭 만나러 가겠습니다...
웃으려고 노력해도 슬픔뿐입니다..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2009.05.27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사진들 보니 눈물이 자꾸 나오내요
부디 하늘에서는 편히쉬세요
사랑합니다..대통령님
으헝헝 2009.05.27
사랑합니다♡
이름없는작가 2009.05.27
이름없는 작가라는 것이 참 행복합니다.
내맘 대로 당신을 사랑했다고 말할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그렇게 말했다고 욕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행복합니다.
이름이 있었다면 시끄러웠을 것입니다.
이름없는 작가라는게 참 다행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자꾸 눈물이.. 2009.05.27
손녀가 커서 할아버지를 회상 할 쯤 그 때는 대통령께서 만들려 하셨던 그런 세상일까요.....가슴이 먹먹합니다.
미치겠습니다.. 2009.05.27
미치겠습니다..미치겠습니다..미치겠습니다..미치겠습니다..미치겠습니다..미치겠습니다..미치겠습니다..미치겠습니다..미치겠습니다..미치겠습니다..미치겠습니다..미치겠습니다..미치겠습니다..미치겠습니다..미치겠습니다..미치겠습니다..미치겠습니다..미치겠습니다..미치겠습니다..미치겠습니다..미치겠습니다..미치겠습니다..미치겠습니다..미치겠습니다..미치겠습니다..미치겠습니다..미치겠습니다..미치겠습니다..미치겠습니다..미치겠습니다..미치겠습니다..미치겠습니다..
인터넷에 대통령각하 2009.05.27
대형 포털에 아직도 대통령을 음해하는 무리가 많습니다 소위 알바라고 하나요 하여튼 너무 많아 가슴 아파요 대통령의 업적을 매도하며 뇌물만으로 범죄자 취급하는게 너무 가슴 아파요 억울하고 원통한데 정작 각하는 입이 다무신 고인이라 억울한 결백 밝힐수 없음이 너무 가슴 아파 저려오네요 ㅠㅠ
사랑하는 2009.05.27
너무너무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부디 고통없는곳에서 편히쉬세요.
지켜주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영원히 당신을 잊지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이지숙 2009.05.27
눈물이 앞을 가려 노짱님을 볼수가 없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하늘나라에서 노짱님도 우리를 지커보고 계시나요? 왜 그러셨어요...국민들이 미우셨나요?
노짱님의 진심을 알아주지 않는 우리들이 미우셨던거예요??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숨을 거두시기 전까지 얼마나 아프셨어요....후회하셨을까요? 아님 마음이 편안하셨나요??
보고 싶어요....그리고 노짱님의 진실을 믿습니다. 진작 믿어드리지 못한 이 죄인을 용서해 주세요...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2009.05.27
저는 운이 참 좋은 아입니다.
비록 남겨진 사진에 웃고 울지만 내게 당신은
가장 뜨거운 가슴이고 이름입니다.
이마에 깊게 진 주름이 왜 자꾸 제 심장을 칠까요 보고싶어요 사랑합니다.
이순철 2009.05.27
이제와서야 이런말하기 부끄럽지만 죄송합니다
그리고
행복하세요
보고싶습니다. 2009.05.27
웃고 계신 모습을 이제 사진으로만 볼수있다는게..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보고싶습니다.
편히 쉬세요...
이휘재 2009.05.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용서하라 하셨는데ㅠ.ㅠ 2009.05.27
웃음을 웃으 면 서도 눈물이 납니다ㅠ.ㅠ

대한민국 대통령 이셔서 행복 했습니다 ^^

다시는 안올 행복감 인것 갔습니다ㅠ.ㅠ

부디 영명 하십시요 m__m
정세진 2009.05.27
걱정 근심없는 곳에서 편안하게 쉬세요...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환한 웃음 잊지 못할꺼예요...
사랑합니다...
우리의그늘 2009.05.27
언제나 우리의 푸르른 그늘이였던 노 대통령님
노 대통령님의 자리 언제나 마음속에 남아있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지금도 2009.05.27
웃고 계시는 모습을 이제 사진으로만 볼수 밖에 없는
현실이 너무 슬픔니다..
당신은 저희 곁을 떠나셨지만
저와 우리는 당신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부디 행복 하시고 웃는 그 모습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최형록 2009.05.27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너무나 서민적인, 소탈한 노 전대통령님
당신을 생각하니 하염없는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영원히 잊지않고, 서민의 가슴속에 남을 것입니다.
놈이네 2009.05.27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useXFQ7HCuY$
사진 버퍼링이 심해 동영상으로 제작했습니다.
사랑합니다영원히 기억하겟습니다영원히 2009.05.27
정말슬픔니다........ 얼마나 많은 고통이 있었을까요.... 그래서 이렇게 극단적인 선택을.......... 역시 노무현 대통령님께서는 마지막까지 승부사의 기질을 보여주시고 가시네요..
사랑합니다영원히 기억하겟습니다영원히 편히 쉬쉽시요. 꼭 한번 뵙고 싶습니다
그리운대통령님! 2009.05.27
사진 한장 한장을 보면 너무 꾸밈없으시고 인간적이신 노대통령님! 너무 보고 싶고 그립습니다..대선때도 노대통령님 무지 지지했고 또 사랑했습니다..그런데 이젠 정녕 볼수없는 먼곳으로 가셨습니까?? 노대통령님! 부디 모든것 내려 놓으시고 편안히 가세요! _()_ _()_
꼭 좋은곳으로 가세요.. 2009.05.27
저희 아버지와 같은 나이신데.. 저희 아버지는 저렇게 정정하신데... 그 나이에 그렇게 가셨다는 생각에 눈물납니다..
항상 국민들을 짝사랑하셨던 님... 그렇게 보내드려 죄송합니다..
한성택 2009.05.27
희망과 꿈을 보여주셨는데, 지켜드리지 못했네요.
계실 때 소중함을 깨닫지 못하고, 떠난 후에 눈물만 흘립니다.
모든 걱정 근심 버리고 당신께서 소원하시던 세상을 하늘나라에서 이루세요.
사랑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05.27
영영 무슨 일이 있으셔서 가시진 않으실라는 생각은 않했는데..
이렇게 떠나시는 모습을 보니 정말 이것이 믿기지않았습니다.
늘 우리를 저희 국민을 보시면서 대통령 시절동안 정말 많이 웃으시고 저희 대한민국
국민도 대통령님을 보면서 많이 웃고 저도 웃었는데 정말 이렇게 떠나실줄은 몰랐습니다.
삼가 고 노무현 대통령님의 사망 소식을 듣고 설마 잘못 된 뉴스 속보겠지 하면서 정말 그정도로 믿기지 않았습니다.
서거하신 소식 정말 슬펐습니다.
항상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겉으로는 ' 내가 뭔 상관이이야' 라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그리고는 속으로도 겉으로도 많이 많이 울었습니다....
노대통령님 아니 이제는 애칭으로 불러드려야겠습니다.
노짱님이 대통령이셨기에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편히 쉬세요..........
삼가 고인의 비보 정말 슬펐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이 글을 마치겠습니다.
고인의 명복 마음속에 담아두겠습니다.
이성춘 2009.05.27
사랑합니다, 편히 쉬세요 한시대를 같이 살았다는게 영광입니다
시리 2009.05.27
▶◀ 가야 할 사람들은 버젓이 버티고 서서 오히려 호령하고 사는데, 왜 보내기 싫은 사람들은 하나씩 우리 곁을 떠나고 마는지... 정말 마음 아프고 비통합니다.
제발 여러분...제대로 투표 좀 하자구요 젠장
김기만 2009.05.27
소탈하신 모습 너무너무 보기 좋습니다. 하고싶은 말이 많지만..
국민들 가슴에 영원한 우상으로 남으실거예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녀릴리 2009.05.27
너무 보고싶네요..정말...
잠잠이 2009.05.27
사진을 보며 즐겁게 댓줄 하나 남겨야 하는데...
이제는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제 마음 속에는 영원히 계실 거라고 믿습니다, 영원히...
그곳에서 평안하십시오.....
보고싶어요... 2009.05.27
노짱님 너무너무 그리워요...사진 보면 너무 귀여우신 모습들...너무 소탈하신 모습들...이제 다시 못본다니...정말 너무너무 슬퍼요...제 마음속의 영원한 대통령님이시자 아버지세요
최아라 2009.05.27
정말 ,,, 국민을위해 몸을아끼시지 않으셧던
노무현 전 대통령님....
부디 천국가셔서 편히 쉬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립습니다. 2009.05.27
생각나고 생각나고 너무 그립습니다.
김나윤 2009.05.27
정말....눈물이 멈추지 않는군요....
사람사는세상 2009.05.27
믿을수가 없어요..
노무현대통령님.. 2009.05.27
노무현대통령님... 보고싶습니다............
정말정말 너무나도 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움 2009.05.27
한때는 당신에게 실망하고 원망했습니다. 소중한 사람은 그 소중함을 잘 모른다더니 ...
왜 몰랐을까요 ......................... 죄송합니다. 당신을 영원히 기억할것입니다. 보고싶습니다.
국민 2009.05.27
어떻게 이렇게 따뜻하신분이...
전직 대통령이셧던 분을 이렇게...
노전 대통령님...정말 보고싶습니다.
다른말안할께요 2009.05.27
원망하시지 말라고 하셨죠?
원망하지 않을게요 그대신 거기가셔서도 사진처럼 밝게 웃으셔야되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환 2009.05.27
정말 죄송합니다.힘들으셨을때는 무지해서 뭐가뭔지 몰라서 관심이 없었고....지금에서야 정신차렸지만 이렇게 떠나보낸...저와 대부분의 시민들이 죄인인것같습니다...정말 죄송합니다....제가 못된놈입니다
그립습니다 2009.05.27
노무현 대통령님의 그 따스한 미소가 아직도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전주야생초 2009.05.27
너무나 그립습니다.
하염없시 흐르니 눈물.. 너무 보고싶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
멋진. 진정한. 훌륭한 대통령인 소리쳐 불러 봅니다. 노무현대통령님~~~~
편안하시길 2009.05.27
노짱님 하늘에서는 부디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그대는 영원한 제 마음속의 대통령 이십니다.
제2의노무현 2009.05.27
저 꿈을 바꾸었습니다. 제2에 노무현이 되기로....노전대통령님.....ㅠㅠ
김은혜 2009.05.27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이제서야 대통령님의 사랑을 노고를 알게되서 미치도록 가슴이 찢겨지는 마음입니다. 대통령님의 미소 잊지 못할 껍니다. 제 인생의 하나밖에 없는 대통령님...
절대 평생 죽어서도 잊지 않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모합니다. 그곳에서 편안하세요.
보고싶을꺼예요 2009.05.27
정말 보고싶을꺼예요...
세상물정모르고 살던 철없는 제가 이런 슬픈소식들에 노무현대통령님을 좀더 알기시작했습니다.
벌써 떠나시고 난후에야 이렇게 슬퍼하고 그리워하네요..
죄송합니다.... 부디 이곳에서의 짐 다 떨쳐버리시고 편안히 쉬셨으면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2009.05.27
사람 사는 세상 만들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사람이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지니 2009.05.27
마음으로 가장 가깝게 느꼈던 대통령이셨습니다...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편히 쉬세요...
그리워하며 2009.05.27
돌아서서 웃고 있을놈이 있겠죠..
하지만 우리들에게 맞겨주시고 편이 쉬세요
사랑합니다 2009.05.27
어렸을때라 관심을 별로 가지진않았지만
사진을 보자니 너무 눈물이 맺히고 보고싶고....
노 전 대통령님 절대 잊지 않고 제마음속에 생각하며
부디 하늘나라에 가서는 천국가셔서 편히 쉬세요.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그리워요\ 2009.05.27
정말 당신의 소탈함과 정감을 잊지 않겠습니다.
sunflower 2009.05.27
너무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평생 잊지 않을게요.
그곳에서 편히 쉬세요.
열사 노무현 2009.05.27
당신은 이시대의 마지막 열사 입니다.
당신을 사랑 합니다.
당신과 함께 동시대를 살았다는 것 하나 만으로도 저에게는 축복 이였습니다.
가슴이 져려요.. 2009.05.27
옆집 아저씨 같았던 분 이기에... 생각 할 수록 가슴이 져려옵니다.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영원히 잊지 않을 겁니다.
언제나 낮게 임하신 노짱님....사랑합니다.
... 2009.05.27
솔직히 지금까지 서거에 관한 많은 뉴스를 보고 많은 사진을 보면서.. 한번도 울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대통령님께서 여사님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사진을 보면서..
여사님의 마음을 헤아릴수는 없지만 그래도 조금 느껴지는것 같아.. 처음으로 울었습니다.
저렇게 부인을 사랑하는 눈으로 바라보셨던 분이..
부인이 검찰에 들어가 겪은 일을 생각하며 얼마나 마음아파하셨을지..
부인을 두고 떠날 결정을 하시기가 정말로 정말로 쉽지 않으셨을겁니다.

권양숙 여사님.. 힘내세요..
여사님께서 건강하게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시는 것을 바라지않으시겠습니까?

그분이 꿈꾸셨던.. 그런 날이 오기를 희망합니다.
우리들의가장아름다운대통령 2009.05.27
비록 보이지않는 권력의총에 맞아 생을 다하셨지만 우리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이땅에서는 마음도 몸도 힘들었지만 부디 하늘나라에서는 마음 몸 둘다 편안히 지내세요 기원합니다. 항상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2009.05.27
아직도 뉴스에서 나오는 영정사진을 보면 이게 꿈이 아닌가 하면서 고개를 몇번이고 흔들어 봅니다..그리고 간절히 기도 합니다.. 이게 꿈이기를...깨어나면 기분 나쁜꿈이기를...너무너무 보고 싶습니다 그립습니다. 답답합니다.편히 쉬세요 편하시나요?
▦사랑합니다 영원히▦ 2009.05.27
사진 속 모습에 더욱 사무치게 보고 싶습니다
작년에 봉하 방문시 잠깐 뵙긴 했으나
그 짧은 만남으로 인해 더욱 그립습니다
이젠 다시는 못본다고 생각하니
사무침이 더합니다
편히 쉬십시오
이승의 고통과 아픔 다 잊으시고
부디 영면 하시길 바랍니다
영원히 제 가슴에 님을 남기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할껍니다 죽는날까지
보고싶어요 2009.05.27
보고싶어요....... 보고싶어요.......
하루 종일 사진 보는데도 보고싶어 미치겠어요.....
김호연 2009.05.27
대통령님 .... 우리 모두의 영원한 아버지 당신이 아니였다면 대한민국 이만큼 올수 없었을 것입니다. 대통령님이 진정한 애국자이십니다. 당신을 본받아 저 또한 나라를 더욱 더 사랑하고 아끼겠습니다. 끝까지 큰 가르침을 주고 가셔서 ..... 대단히 존경스럽니다.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그곳에서는 고통없이 편안하시고 행복하세요.
여기 남은 저희들이 잘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벌써그립습니다. 2009.05.27
머라고 말을 해야할지...벌써 그립습니다..
국민을 위해 노력하셨던 당신이 벌써부터 그리워집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당신이 우리나라에 대통령이였다는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잊지못할것입니다..
영원히 당신이름을 새기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나이다......
이용세 2009.05.27
대통령님 왜 가셨나요. 너무 슬프네요. 죽을 때 까지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고이 간직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2009.05.27
몇년이 지나도 저희는 잊지 못할것 입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하고 그립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신금 2009.05.27
아직도 믿기지 않는 이 현실에 흐르는 눈물을 감출길이 없네요.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가슴이 먹먹해져옵니다
영원히 웃는 모습 기억하고 가슴속에 그 마음과 함께 품고 살겠습니다
거기서도 꼭 잊지마세요 대통령님은 대한민국 최고의 대통령이었다는것을요..
사랑합니다 행복하셔야해요..
그립습니다... 2009.05.27
전 대통령님을 나이가 안되서 투표를 하지는 못했지만
그중 대통령님을 제일 존경했습니다.
사진보니 더 그립습니다....
이제 못보지만 국민들의 마음속에는 영원히 대통령뿐이십니다..
사랑합니다 대통령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1 2009.05.27
안녕히가십시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9.05.27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영원한 나의 대통령 2009.05.27
노대통령을 민주당 경선 때 알게 되어 20대 초반 정치, 근대사, 진보와 보수, 시대정신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당신을 몰랐더라면 저는 그냥 제 안위외에는 사회에 아무런 관심도 미련도 없는 그런 사람으로 살고 있었을 겁니다.

때로 오해도 하고 때로 실망도 했지만 대통령님이 추구하신 가치, 이상, 그리고 기본적인 틀과 방향은 틀림없이 옳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고향에 내려가셔서 저 간악한 무리의 공격을 이따금씩 받게 되겠지만 너무나 씩씩하고 용감한 분이라 저들도 어쩌지 못하리라 생각했습니다.

언젠가 한 번 내려가서 먼 발치에서나마 보아야겠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아직도 전 대통령님이 너무 보고싶어 미치겠습니다.

당신은 아직도 대한민국이 너무나 필요로 하는 사람입니다.

사랑합니다.
달과 태양 2009.05.27
정의와 진실은 저먼 세상의 이야기...
모순과 불합리는 눈 떠 있는 우리앞의 이야기...

그런 저에게
당신은 가장 정의에 가까운 분이셨습니다...
가장 진실에 가까운 분이셨습니다...

당신의 삶을 통해 정의와 진실이 보고 싶어졌고,
매일 눈을 뜰때도 정의와 진실을 볼 수 있는 세상을 기대했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더 큰 숙제만을 남겨두시고 홀연히 떠나 버리셨습니다...
그래서 원망스러웠습니다...
숙제를 주신 것도 원망스러운데 그리움마저 주고 가시니 그게 더 원망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이젠 더이상 정의와 진실이 먼저 눈감으신 당신만의 이야기가 아님을,
이 많은 이들의 그리움과 눈물속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젠 정말... 꿈 꿔 오신 고향에서의 생활을 맘껏 누리십시오...

햇볕 좋은 날 꼭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편히계세요.. 2009.05.27
정말 사진 한장한장 보면 볼수록 ...
꾸밈없는 모습에.. 더욱더 마음이 아파오네요 ..
모든 국민들이 다 슬퍼하니..꼭 좋은곳 가셔서..편히쉬세요..
영원한대통령님 2009.05.27
사랑합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당신이 존경스럽습니다
지켜드리지 못해서 정말 죄송할뿐입니다
수십년이 지난다고해도 대통령이라는 소리를 들으면
가장 먼저 당신의 이름이 생각날 것 같습니다
아무리 훌륭하고 멋진 대통령이라고 할지라도 당신보다는 못할 것입니다
우리들 마음속에 영원한 대통령님 부디 좋은곳에서 행복하세요
살아생전에 이루지 못한것들 꼭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 故 노무현 前 대통령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보고싶은 얼굴 2009.05.27
남자로 태어나서 세번을 울어야한다고 배웠다... 그 세번은 누구나 알것 같다..
그런데 나를 두번이나 더 울게 만든 당신... 대선때 대통령님의 발자취와 대통령님을 알게 되었을때, 그리고 지금....
이 말이 가장 하고 싶었고 너무나 나에게 와닿던 말..."" 당신은 나의 대통령이십니다""
사랑합니다 2009.05.27
평소 같으면 웃으면서 봐야할 사진을...이렇게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이제 사진으로 밖에 볼 수 없다는 생각을 하니 너무 슬프고, 무척이나 그립고 보고싶어요.
지켜드리지 못해 너무 죄송하구요. 하늘나라에서는 외로움없이 행복하게 지내세요...
국민을 먼저 생각하셨던 대통령님. 정말 최고였습니다. 영원히 잊지 못할꺼예요.
사랑합니다.
양동현 2009.05.27
오늘 분향소 갔다 왔습니다.
씁쓸하네요.

대스타가 죽으면 별이 떨어진다 하지요?
5월 23일,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미래가 떨어졌습니다..
하나뿐인 대통령님! 2009.05.27
앞으로 제생에 다시 없을것 같습니다. 이렇게라도 뵐수 있어 참 다행입니다. 보고싶습니다.
서영철 2009.05.27
보면볼수록 서민적인 대통령이었는데 많이 보고싶습니다 먼길 조심이 가시고
편히쉬십시요
당신은 나의 영웅 2009.05.27
너무너무 보고 싶어요...지금 당장은 그말밖엔 떠오르지 않네요...
최다운 2009.05.27
슬퍼요..너무 슬퍼요..
제가 처음으로 존경했던 정치인..대통령...
이렇게 떠나버리시니,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눈물이 자꾸나요.
소중하고 훌륭하신 분이 이젠 이세상에 없다니..
대한민국에 당신과 같은 사람은 다신 없을 거 같아요..
슬퍼요..
fre 2009.05.27
사랑하는 대통령님..
유머 가득한 대통령님 사진들..
오래 컴퓨터안에만 두다가
비보를 접하고서야 다시 봤어요.. 왜 그 때 더 적극적으로
믿고 지지해드리지 못했는지 후회하면서요..
그냥 한 사람의 소심한 국민으로서
대통령님께서 받으셨던 수모며 고통..지켜보면서도
그저 딱하다는 생각 하나로만 침묵해 왔던걸 고백해요..
임기내내 조개가 진주를 품 듯 속으로 아프게 아프게
국민들을 위해 고민하셔서 내놓으셨던 생각들..정책들..
차갑게 외면당하고 짓밟힐 때..
그냥 그런가보다.. 사람들이 참 안도와주네..
그저 딱하다..
그 생각만으로 침묵해왔음을 고백해요......ㅠ.ㅠ
모두다 저흴 위한 것들이었는데...
제가 너무 늦었습니다.
정말 면목 없습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눈물밖엔 드릴게 없습니다...
용서하세요...
부디 평화로운 곳으로 가셨기를...
맹꽁쩡 2009.05.27
언제나 저의 눈물이 마를까요......
보고 또 봐도.....눈물때문에 사진이 아른 거립니다......
방금 kbs2 다큐30분을 보았습니다.....
그때 그분 어디 계십니까......
제가 눈물나도록 보고싶은분......
보고싶습니다....
정치의 정자도 모르지만......내가 처음으로 뽑은 나의 대통령님......
당신은 언제나 영원한 나의 대통령이 십니다.....
편하게 잠드세요.......
찾아뵈로 가겠습니다.....
백미진 2009.05.27
우리의 가슴속에..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그동안,,힘드신것생각하면.가슴이 터져버릴듯아픔이 밀려옵니다.그곳에서나마,편안히 쉬시고,,,,사랑합니다.
그리움 2009.05.27
혼자가시니 편안하세요?
남은 저희들은 이렇게 눈물흘리는데
당신은 왜 우리를 위로하지않나요
당신의 미소가 따뜻한 미소가
너무 그리워서 마음이 아파요
,지금까지 저희 위해주셨으니까
이제는 편히 쉬시고 사랑합니다 .
박홍식 2009.05.27
어이가 없습니다.
노대통령의 임기 말기에 당신들은 무엇을 했나요?
놈현..놈현 하면서 제발 대한민국에서 없어지라고...
심지어 나라일이 않되고 개인일이 않되도 놈현탓이라고 하지 않았나요?
가증스럽습니다.
당신들은 그렇게 여론을 타고 서로 헐뜯는데 안달이 났다고 다시 이번 일을
계기로 흘리는 눈물에는 무슨 의미가 있는건가요?
노대통령 재임할때 보다 더 경제가 어렵고 살기가 어려워져서 그러는건가요?
나도 같은 핏줄 한국인이지만 당신들의 두 얼굴이 역겹습니다.
아니 재임 말기에 당신들과 같이 노대통령을 욕했던 제가 부끄럽습니다.
23일 서거하신 후 하루에도 수십차례씩 고인의 추모영상과 각종 글들을
읽으면서 눈물을 꾹 참습니다.
이것은 지난 날 당신들처럼 고인의 깊은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같이 욕하고
같이 비판했던 제 자아에 대한 창피함 때문입니다.
당신들이 더 아파하고 더 안타까워야 하는 이유는...
바로 예전에 당신들이 한 행동때문입니다.
저 또한 당신들보다 더 가슴 아프고 더 애절합니다.
앞으로도 없을 대통령 같아 더 속이 상합니다.
내일이면 이 곳에서도 추모촛불집회를 합니다.
자신이 없어 아직 분향소 앞에만 3번 가고 돌아왔지만
내일은 가족들 데리고 고인의 넋을 기리려고 합니다.
부탁이니 우리가 예전에 한 잘못들 절대 잊지 맙시다.
그리고 한국인의 가증스러운 이중성을 재고합시다.
고인께서 원하시는 사람사는 세상이 진정 무엇일까?
다시금 되뇌이면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지연 2009.05.27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눈 앞에서 놓쳐버린 안타까움에 발만 동동 굴리고 있습니다.
좋으신 분 .... 저희들이 놓쳤습니다. 그저 가슴이 먹먹합니다.
한선주 2009.05.27
요새 매일 관련 소식들을 접하면서 계속 눈물만 흐릅니다...
정말 있어서는 안될 일이었는데..
그렇게 떠나시다니..
아버지.. 사랑하는 우리들의 아버지.. 당신은 영원히 우리들 가슴속에 살아있을 겁니다.
저희가 지금 처한 상황들이 비록 저희를 힘들게 하지만,
당신이 남겨주고간 이상들을 이어받아 앞으로 나아갈 터이니
부디 가신곳에서만큼은 저희들 걱정 훌훌 털어버리시고
편안히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래도.. 그렇게 떠나셔서 너무 가슴아픕니다..
김충기 2009.05.27
무슨말이 필요하겠습니까........죄송합니다......사랑합니다....
윤경식 2009.05.27
여러분들 ▶◀이건 일본식 조의표현입니다
우리나라에 맞게 삼베로 ▩▩삼베모양으로 조의를 표합시다.

노무현대통령님 고이 잠드세요
... 2009.05.27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김치국 2009.05.27
제 나이 25..정치에 관심없었습니다..
이제는 아닙니다..기억하겠습니다..꼭..잊지말고..후세에 남으실 노전대통령님의 모습을..
부디 좋은곳에 가셔서 편히 쉬세요..
바보무현이할배 2009.05.27
면목없습니다...
노무현할아버지가보고픈1人 2009.05.27
할아버지!!,할아버지가 좋아하시던 바보라는 별명...
영원한 바보시길 그리고 제꿈에 한번만이라도 나타나주시길..
할아버지!! 하늘에서 영원하세요.. ㅎㅅㅎ... ㅜㅅㅜ...
김예린 2009.05.27
보고싶습니다....
장난스런 사진들을 보며 웃어야 하는데...
입으로는 웃는데 눈으로는 눈물이 흐르네요.
왜 빨리 알지 못했을까요....
James Lee 2009.05.27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도바보 2009.05.27
영원한 대통령으로 남아 계십니다. 노짱 각하 .
김수정 2009.05.27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항상 함께 계실줄만 알았는데....
같이 계시는 순간마다 즐거웠습니다
가장 인간미가 넘치셨던 대통령이셨어요
하늘에 가셔서는 매일 즐거운 생활만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행복을 주는 사람 2009.05.27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은 정말 바보 노무현이 되었군요.
바라 보고 싶은 노무현 대통령님.

한 번 꼭 안아 드리고 싶습니다.
천진난만한 웃음과 순박한 이웃집 아저씨 같은 푸근한 당신의 모습을
더 이상 사진으로 밖에 볼 수 없다는 것에, 서글프네요. 눈물이 납니다..
당신을 알지 못했을땐, 정치를 몰랐을땐 당신을 왜 사람들이 지지하고, 연호하는지
이유를 몰랐습니다. 관심도 없었고요.

늦게나마 인간 노무현을 왜 그렇게 좋아하고. 연호하는지 뒤늦게 알게되었습니다.
후회하고,반성합니다.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익살스런 당신의 모습을 보면서도 눈물이 나고, 가슴이 아파옵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소서.
당신은 정말 바보 노무현입니다. 바라 보고 싶은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이다혜 2009.05.27
사진을 보니까 다시 눈물이 흐르네요..
당신은 우리들의 진정한 단 하나뿐인 대통령 이셨습니다.
대학생 2009.05.27
정말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참 좋은 분이다, 인간적인 분이다 라고 생각은 했지만
그 뿐이였지 제가 정치를 몰라 방관자 노릇을 했네요

참 치열하게, 그리고 열심히 사신 분인데
그래도 그만큼 행복하셨길 빕니다

부디 편히 쉬세요

성숙한 국민이 될것을 약속드릴게요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대통령님과 같은 시대를 살았다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게요
사랑합니다
윤지혜 2009.05.27
너무너무 보고 싶습니다. 지금도 당신의 그 미소만 생각납니다. 너무 죄송합니다. 편히쉬세요
미래 2009.05.27
이게 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때문입니다.... 이쯤하면 가실만도 한데, 몇일동안 마음이 계속 무겁습니다. 심지어 전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지하지도 않았는데...
이가연 2009.05.27
너무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대통령님
진실은밝혀질것입니다
이주현 2009.05.27
또다시 제 메마른감정을 건드리네요..
사랑합니다. 당신은 이세상 최고의 대통령이십니다. 지켜드리지못해 죄송합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알랭 2009.05.27
마지막 순간에 얼마나 외로우셨을까요?? 또 얼마나 무서우셨을까요??
마음이 아프다는 말보다 더한말은 없을까요??
정말 지켜드리지 못해 너무 죄송합니다..
당신을 만나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나무낭구 2009.05.27
좋은세상에서 행복하소서,,,
김제영 2009.05.27
전두환도 노태우도 김영삼도 살아있는데.....
왜그리도 모질지 못하고, 허무하게 가셨는지요....
안타깝고, 안타깝습니다.
이 나라에 산다는것이 참으로 서글프네요.
하늘에서 편안하시기를 기웝합니다.
삶은 꿈이라~~ 2009.05.27
가까이 있다고 생각하며, 늘 볼 수 있다고 생각하며, 그렇게 살았는데, 한번도 뵙지 못하고 말았네요. 가슴이 정말 아픕니다. 말도 하기 싫습니다. 의욕을 잃게 만들었습니다. 책임지세요~절 일상으로 되돌려 주세요. 왜이리 절 힘들게 만드시나요? 모두가 너무 힘듭니다.~~삶은 꿈이라고 , 그 꿈을 깨는 것이 바로 해탈이라고 성철스님의 말씀이 불현듯 떠오릅니다. 그 꿈을 깨고 영원한 길로 가셨나요? 아직은 아니다 싶은데요.....사랑합니다.영원히 기억할겁니다.
임수진 2009.05.27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서글픕니다...
부디 그곳에선 편안하시길 기원합니다....
눈물만.. 2009.05.27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눈물만 납니다....대통령님께선 지금 평안하신가요....?... 보고싶습니다...너무나도 보고싶습니다..
사막에전갈 2009.05.27
▶◀ 각하 이젠 당신의 허당하신 웃음소리 어디서 들어야 합니까?
죄업는 어린 학생들을 죽이고도 큰소리치면 살고있는 인간도 있는데 당신을 선택한 우리들은
이제 어디에 희망을 걸어야 합니까?
부디 그곳에서는 다시는 정치하시지마시고 편안한 안신을 누리시길 기도 할뿐입니다
부디 부디 편안 하소서!!
이현성 2009.05.27
따뜻하고 진솔한 모습을 더이상 뵐수 없어 정말 슬픕니다.
정말 무엇이 소박한 봉하마을을 이 지경으로 만들었는지 가슴이 아픕니다
대통령 이전에 양심적인 한 인간이었기에 짐이 너무 무거웠나요..
이젠 짐을 내려놓고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
2009.05.27
눈물납니다 ㅠㅠ
신현수 2009.05.27
정말 사진만 봐도 눈물이 납니다...
바보 노무현이 정말로 되시려는겁니까?
편안한 세상에서 편안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그래도 보고 싶은 마음은 어쩔수가 없네요...
한동욱 2009.05.27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살아생전에 많은 지지를 했지만, 힘이 부족했나 봅니다.
퇴임후에도 많은 어려움 잘 극복하셨는데, 참으로 안타깝네요.
부디 하늘에가서도 편안하게 잠드소서. 당신의 업적은 길이 남을 것이며, 당신의 의구심많은 뒤안길은 언제가 역사가 해결을 해 줄겁니다.
고태연 2009.05.27
죄송합니다. 보고싶습니다.
좀 더 관심 못가졌던 시간들이 너무도 후회스럽고 죄스럽습니다.
평안하시겠죠...? 그곳에선.
잡아두고 잡아두고 싶은데... 아직 못보내드리겠는데...
그래도 그곳에서 평안하시다고 한다면... 죄인같은 마음으로 놓아드려야 하는건데...
아직은 제가 준비가 덜 되었습니다.
그냥... 사진이 예뻐서 미소지었어요.
기억하겠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사랑합니다 2009.05.27
아직도 믿기지 않네요..
항상 서민들의 눈높이에서 서민들을위해 살다가신..
이웃집 아저씨 처럼 푸근하신 분..
이런일이 생길줄 알았다면 봉하마을 가서 찾아 뵙는거 였는데..
그러지 못한 제가 원망스럽습니다..부디 그곳에서는 아무 걱정없이 편안히 쉬시길 바랍니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명관 2009.05.27
봉화마을 가는 계획을 작년 부터 세워놓고 뭐가 그리 바쁘다고 여직 못간게 이제 평생의
여한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제 가시는 길 만큼은 편하시길 고개숙여
애도.....합니다. 이제 다 내려놓고 편안 하시길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2009.05.27
살아계실 때는.. 왜 이런 모습들을... 알지 못했을까요...
너무 죄송합니다.... 아무런 힘이 되어드리지 못해서....
그립습니다....
사진으로만... 남겨진 모습들이... 가슴아픕니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존경합니다... 대통령님...
ㅜㅠㅠㅠ 2009.05.27
너무 그리워요 ㅠㅠㅠ 저렇게 귀여운 손녀두고 어디 가신거예요 ㅠㅠㅠ
sense 2009.05.27
정말 너무 보고 싶어요.. 가지 마시지..정말 대통령님을 사랑해보긴 처음이었는데..너무나 매력적인 당신을 잊지 못할 거예요. 많이 많이 너무나 많이 보고싶어요..
영원히 2009.05.27
당신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해 주지 못해 부끄럽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당신을 지켜드리지 못해 너무 죄스럽습니다. 부디 좋은곳, 평안한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잊지않겠습니다., 영원히
그리운 대통령님 2009.05.27
보고싶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사진으로밖에 볼 수가 없네요 당신은 내 마음속의 아버지입니다
존경합니다 항상 웃어주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9.05.27
저 귀여운 손녀는 할아버지가 태워주는 자전거 타고싶어 할텐데...
어디가신거예요 ..
정진숙 2009.05.27
사진속 대통령님 ~~~!!!
너무 그립습니다 손녀와 함께 보냈던 그 시간 정말 행복하고 즐거웠을텐데...
너무 허망하게 가셔서 안타갑습니다 이 곳에서 힘들었을 만큼 그 곳에선 편안하게 쉬세요...
사랑합니다 2009.05.27
가슴이너무아파서 미칠거같아요
요몇일 울기만해서 얼굴이 퉁퉁부었어요 지금계신곳은 편안한가요?
저희는 당신이 보고싶은데 당신은 저희들이 보고싶지않으세요?
뵙고 싶었는데..... 2009.05.27
참으로 행복했었는데... 노무현 대통령님이 계셔서 참으로 행복했었는데....
세상 어디에도 찾을 수 없는 그런 대통령님과 잠시나마 같은 하늘 아래 있었다는 자체가 저로서는 무척이나 행복했었습니다.
이젠 편히 쉬시옵소서...▶◀
이제서야 후회하네요. 2009.05.27
제가 가장 존경하시는분이 대통령님이셨는데...
이렇게 가시는 건가요?
사진을 보며 감정이 복받혀 참았던 울음을 터뜨리고 맙니다.
김해시에 살면서도 가장 존경하는분이 이렇게 가까이 있는데도 한번 들려 뵙지도 못한게 너무 나자신이 원 망스럽고 후회가 되네요.
6살때 저를 꼭 껴안았을 때 느꼈던 따뜻한품 편안한 느낌이 생각나 고장난 수도꼭지처럼 눈물이 흘려내리내요.
그 온화안 미소 부드러운 말투,착한마음씨 이젠 볼수도 들을수도 느낄수도 없는건가요?
마지막으로 하늘나라에서 대통령님이 원하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아무 오해도 원망도 시기도 범죄도없는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기를 바랄게요.
언제나 저희들은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따뜻하고 편안한 옆집아저씨같은 다정한 대통령으로...
사랑합니다 2009.05.27
너무나도 결백하고 인간적이셨던분
절대 잊지않겠습니다.
부디 그곳에서 대통령님이 원하시는 세상 만들면서 편하게 살기 바랍니다.
이수진 2009.05.27
2002년 저에게 처음으로 대통령 선거권이 주어져 당신께 표를 드린순간부터 한순간도 당신께 실망을 했다거나 저의 선택에 후회한적 없습니다.
탄핵으로 인해 위기에 처했던 당신을 지키고 싶어 미약한 힘이나마 보태고 싶어 관심없던 정치를 공부하기 시작하고 열심히 투표하고 주변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리려고 노력했습니다.
한사람이라도 더 당신의 진심을 알아주길 바라면서...
이제 이세상에 대통령님이 안계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악몽이고 너무나 큰 슬픔이지만,
몸을 던져서까지 이루고자 했던 신념과 생각을 받들고 따르겠습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진정으로 당신의 국민이어서 행복했습니다.
다시는 없을 우리 대통령. 노무현님. 가장 존경합니다.
그곳에서는 이곳에서의 힘들었던 모든 일들 잊고 편히 쉬시길 바래봅니다.
보고싶습니다 2009.05.27
사진을 보니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곁에 계셨으면 꼬~옥 안아주고 싶습니다.
무거운짐 다 내려노으시고 편히 쉬세요.
화가 나서 미치겠어요 2009.05.27
이런 사진 볼때마다 화가 나고 답답하고 ....
대체 노무현 대통령님 같은 분을 왜....
몇일이 지났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욱도 믿기 싫어지는 사실이네요 ㅠ
정말 보고 싶습니다 우리 대통령님
꺼비 2009.05.27
항상 곁에 계실껍니다 생전에 진실한 표정과 진실한 말씀과 진실한 위트가 지금 안계서도 충분하게 옆에 항상 계십니다 어떻게 잊겠습니까 그래서 안 슬픔니다 마음만 아플뿐입니다
김영기 2009.05.27
하루 하루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기는 커녕 당신의 얼굴이 새록이 생각나는 것은..
살아 생전에 당신을 끔직이도 사랑하였던 우리들의 마음 때문이 아닐런지요.
당신이 못다 이룬 열정과 꿈. 저희들의 마음에 간직하며 당신을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가끔 원망도 했습니다. 그러기에 당신이 너무 보고싶습니다.
언제나 2009.05.27
사진 속 모습은 너무 행복하고 편안해 보이시는데...
왜 이리 눈물이 날까요...당신이 없는 빈자리가 이제서야 크게 느껴지네요...
당신의 아픔과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것이 부끄럽습니다..용서하세요
부디 평안히 쉬시길 기도 합니다
산딸기맘 2009.05.27
사진속의 어린아이같이 천진스런 모습을 다시 뵐 수 없음에...
같은 하늘아래 살아갈 수 없음에 너무 안타 깝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거창때기 2009.05.27
얼마나 고달프셨으면 ............ 너무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인자하신 미소 다시 볼수없음이 서럽지만
부티 편히 가시옵소서.
슬플뿐이고.. 2009.05.27
슬프다.......
그저.. 2009.05.27
이런 우리 대통령님 모습을 오래 오래 보고 싶었던것 뿐인데...
저는 아직 보내 드릴수가 없네요..
대한국민 2009.05.27
저렇게 이뻐해 마지 않는 손녀를 두시고 왜 떠나셨어요..... 대통령님, 저 소탈하신 모습. 다시 볼 수 없을까요...
이선영 2009.05.27
너무도 보고 싶습니다
노대통령님 하느님께서 다시 돌려보냈으면..
얼나 좋을까요. 부디 하늘에선 편안하게 지내십시요.
아무런 고통도 없이..
사랑 2009.05.27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이젠 편안하십니까...진정 우리의 대통령이십니다..사랑합니다...
아!슬프다 2009.05.27
노짱님 저렇게 이쁜 손녀 어떻게 두고 가셨어요?
이제 전 자전거 못타겠어요.
자전거만 보면 노짱님 생각나서 어쩝니까?
대통령님 2009.05.27
천국에서도 행복하세요
보고싶습니다 2009.05.27
며칠째 먹먹한 제 마음이,
당신의 고통스러웠던 그 마음에 비하면 보잘것 없는 것이라는 생각에
또다시 죄송스러워집니다....

편히 쉬세요, 이젠.....
저희도 많이 그리워하고 있겠습니다.......
안타까운이... 2009.05.27
삶과 죽음이 한조각 이라고 말씀 하셨지만...
생전의 모습을 보니 안타까운 마음이 더해만 갑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쉬퐁 2009.05.27
보고 싶습니다. 너무도 그립습니다.
옆집아저씨처럼 편안하게 살게 해주지...
이혜진 2009.05.27
너무나 보고싶은 대통령님. 아니 너무나 따뜻한 분...
언제 도 그 따뜻한 미소 볼 수 있을까.... 마음속에 깊게 간직하겠습니다.
평생을요..
knowhowlove 2009.05.27
knowhow가 좋아 아이디를 knowhowlove라고 등록했는데....
몇일째 knowhow 홈페이지만 계속 보고 있는데......
가슴이 답답해요
계속 눈물이 나요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계속 knowhow를 사랑하고
또 사랑할꺼예요
한초은 2009.05.27
사랑합니다. 한없이 후회합니다.
더 많이 사랑해드리지 못한것을...
이수현 2009.05.27
꿈속에 한번만 나와주세요..
사람냄새 2009.05.27
곁에 계실 때에는 미처 몰랐던 소중함을 이제사 느끼며

그립습니다...보고 싶습니다...
그대는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 대한민국의 가장 멋진 대통령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께 2009.05.27

진정한 진실이 밝혀 지기를 도와주세요...

먼길 편하게 가시길 바라며...
jeany 2009.05.27
한결같이 저희를 사랑했지만 저희는 부모속 썩이는 못난 자식이었습니다..
살아계실때 더 잘할 걸... 후회한들 어쩌겠습니다.
오늘도 회한과 통한의 눈물만 흐릅니다
사랑하는 우리 대통령님... 부디 편안히 잠드세요...
그립네요 2009.05.27
그리움만 남는 사진들, 보고싶은 얼굴.
당신의 성함만 들어도 눈물이 자꾸만 나는데.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들을 보니 자꾸 그리워지네요..
대통령님 2009.05.27
대통령님의 소중함 이제야 깨달았어요
항상 사람은 늦은 뒤에야 후회를 하죠............
대통령님을 잃고 저는 너무나 슬펐어요
이계기로 내 주위에 모든 사람, 모든일에 후회하지 않을 만큼 하려고해요
하늘에서는 편안하게 쉬세요
사랑합니다.
영원한 나의 히어로 2009.05.27
당신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당신은 나의 영원한 영웅입니다.

이런분이.. 2009.05.27
또 있을까요?
무지했던 제가 참... 한심합니다.. 그곳에서 편안하세요
존경합니다 2009.05.27
당신을 존경합니다
소탈하신 모습 너무너무 보기 좋습니다
5일동안 당신의 on-off line 정보 같이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편히 쉬세요
좋은세상에서 행복하소서
당신을 그리며

염치없지만... 2009.05.27
사람들말하는것처럼사진한장한장이너무나도정겹고또,너무나도 포근합니다...다시는이런사진못보겟죠...지난4년..높은사람은중심이되엇던 낮은사람을존중해주셧던...그야말로 높은사람마냥 낮을곳을먼저봐라바준...너무나도고마웟던....다시..대돌릴순없나요?...
mallydou 2009.05.27
그곳에서는 부디 편히 계세요.
사진들처럼 그렇게 웃으시면서
그곳에서는 부디 이리저리 치이지마시고 원하시는길로만 걸으시길 바랍니다.
동욱맘 2009.05.27
왜 그리 일찍 떠나셨나요..
저희는 어쩌라구요.. 뜻이 그러하셨다면.. 편히 가십시요..
담의 생에.. 또 힘드시더라도요.. 우리 대통령되어 주신다고 약속하시구요..
우민.. 2009.05.27
사람은 왜..
항상..잃어버린후에 뒤늦게 후회를 하는건지...
죄송합니다...지켜드리지 못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우민이라 지켜드리지 못했습니다.
대한민국 16대 대통령 노.무.현
평생 가슴속에 간직하며 살겠습니다.
국민들의 진정한 대통령 이셨습니다.
이젠 짐을 놓으시고 편히 쉬십시요.
관우사모 2009.05.27
너무나 허탈하네요 늘 님의뜻을 지지하였고 깊은곳에 늘 동경하고 존경하시던 님인데.. 어찌 이렇게 허망히 떠나시옵니까 하늘에서도 당신이 꼭 필요했나 봅니다 하늘에서도 님의 능력을 발휘하시어 이땅의 정치도 님께서 생각하신 세상을 만들어 주십시요 눈물을머금고 삼가고인의 명복을 간절히빕니다..
그립습니다... 2009.05.27
정말...믿기 싫은 현실앞에.. 며칠동안.. 잠도.. 식사도... 제겐 힘들기만 하네요.. 영원한 대통령님... 정말 그립습니다..... 가슴이 터질듯.. 아픕니다... 그리고.. 정말 고맙습니다... 죄송합니다...사랑합니다.. 부디 좋은 세상에서 편안히 쉬세요..
아버지라 불러도 될까요 2009.05.27
가수 신승훈의 노래 'I Believe'와 이사진들과 하루를 보냈는데..

좀더 먼저 지지해드렸다면 아직 계실까요?
푸른달 2009.05.27
사진 보면서 대통령의 모습보다 인간미가 넘치는 모습을 모두 봤습니다.
그립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ㅠㅠ
김용하 2009.05.27
매일 살아가고 있지만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노무현대통령님의 열렬한 지지자는 아니지만.....매일 뉴스에 나오는 말도 안되는 뉴스가
진실이라해도 대통령님을 이해했는데...... 너무나 아픕니다..... ㅠ ㅠ
다솜이 2009.05.27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사랑스런 띨인 정연씨가 "안돼, 아빠"하면서 슬픔에 젖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마음속에서 떠나지 않고 너무나 가슴이 미어지게 합니다.
사랑하는 아빠를 너무도 마음 아프게 하늘나라로 떠나보내드리는 정연씨 힘내세요.
노무현 이장님~~ 원하시던 대로 고향마을에서 새롭게 멋진 삶을 시작하셨는데
이렇게 일찍 떠나셔서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는 사랑과 평화가 가득한 좋은 곳에서 편안하게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못다하신 많은 일들을 하늘나라에서 "사람사는 세상 하늘 봉화마을"로 멋지게
만들어주셔서 진정한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어 주세요.
항상 행복하세요~~~
윤태환 2009.05.27
언제가는 만나겠죠...담에 만나면 꼭 한번 안아봐도 되겠죠....
정병훈 2009.05.27
있을땐 몰랐습니다...없으니 너무 허전 합니다..
길이길이 보다 나은 세상에서 편안히 보내시길...
이미영 2009.05.27
가슴한켠에 꼭 간직하겠읍니다. 아이를 키울때나, 세상사는일이 힘에 부칠때에
대통령님을 정신을 생각하며 사람으로 지켜야 되는것은 지키며 살겠읍니다.겉으로보이는
것의 가치보다는 보이지 않는 더 귀하고 소중한 것의 소리를 듣도록 하겠읍니다.
너무도 뵙고 싶습니다. 편히쉬세요 사랑합니다.
박지영 2009.05.27
매일매일 눈물만 흘리고 있습니다...
이제 정말 보내드려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여기보다 훨씬 좋은 그 곳에서... 편안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유종 2009.05.27
손 내밀어 안아주고픈 나의 노짱...
사랑한다는 말이 전혀 거리낌없이 나오는 당신입니다.
잊을수가 없어요...도무지~
이아란 2009.05.27
미안합니다..
당신의국민 2009.05.27
너무도 그립습니다. 당신의 그 따뜻한 미소가.
자꾸만 가슴이 아프고 눈물만 흐릅니다.
이렇게 너무나 늦게 당신의 소중함을 알아버린 저를 용서하세요.
가슴이 시립니다. 2009.05.27
가슴이 시리고 시려서 눈물이 가슴위로 떨어집니다...
가시는 그 곳에서는 이 사진 한 장 한 장들처럼 행복하시겠지요...
편히 쉬십시오..
유비아 2009.05.27
사진속에 대통령님이 국민들 곁에 다시 뛰어 나오실듯 생생합니다..
어찌 보내 드려야 할지..~~마음이 너무 아프고 통곡 스럽습니다..
어찌........어찌 보내 드려야 할지.~~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부디 그곳에선 편히 쉬시길 기원합니다..~~
김기영 2009.05.27
저가 몰랐던 게 너무 많아,
노무현 대통령님을 이리 보내는게 너무 애통합니다.
타협을 모르셧고, 국민과 가까이, 서민을 위해 많이 애쓰신
노무현 대통령님을 잊지 않겠습니다.
눈물이 자꾸 납니다. 그리고 너무 죄송합니다.
허경숙 2009.05.27
소탈하고 서민적인 대통령님..
다시한번 우리에게 당신같은 대통령님이 올수있을가요?
당신이 계셨기에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2009.05.27
노무현 할아버지 정말 잊지 못할꺼에요..
평생 잊지 않은게요 작은 배려 국민들에게 고개 숙이는 단 한 사람 노무현 이라는 이름을
가진 대통령이라는걸..
사랑합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세요.
흑흑 2009.05.27
故노무현 전 대통령님 과 노무현 전 대통령 님
이 故 한글자에서 이렇게 슬픔을 느꼈습니다.
비록 하늘로 가셨지만 그곳에서는 편히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 사 합 니 다 . 사 랑 합 니 다 . 노 짱 보 고 싶 습 니 다 .
최한수 2009.05.27
그떈몰랏지만,, 이제는 알수잇어요
모두가자기자신만생각해서Yes할때
국민을위해no라고 외치신 당신이
이젠,,,못보는건가요
오직 컴퓨터라는
기계로만 볼수잇나요?
실물을 보지도못햇는데,,
물어보고싶은것도 잇엇는데,,
김영주 2009.05.27
노무현대통령님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인 것이 늘 자랑스러웠었습니다. 세계 정상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시는 모습 보면서 정말 뿌듯하고, 어깨가 으쓱했었습니다. 늘 당당하시고, 빛나 보이셨어요. 그토록 자랑스러웠던 우리 대장님이셨는데... 이제 다시 볼 수 없네요. 그냥 가까운 곳 어딘가에 계실 것만 같아요. 비장한 독도연설, 소박한 생전의 사진들만 듣고, 또 봅니다. 그립습니다. 언제나 잊을 수 있을까요 ㅠㅠ
보고싶습니다 2009.05.27
왜 이리 빨리가셨는지....마음이 아프고 시립니다..생전 살아계셨을 때 국민들에게 주기만 하시고 이렇게 대통령님은 가시면 어찌합니까 ,,,,사진 한장 한장 볼때 마다 가슴이 미어집니다,,,
보고싶습니다, 티비나 인터넷에서 밖에 뵙지 못한 님, 꿈에서라도 한번 뵙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애통하게 하시고 떠나가신 님.....언제 또 한번 볼까,,, 다음 생에는 꼭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이루고 싶은 일 다 이루어소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싶습니다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부디 그 곳에 편히 쉬시길,,, 이 곳에서 힘들었던 일들 그곳에서 털털 털어 내시고 하늘에서도
우리를 늘 지켜봐주세요 사랑합니다
이상수 2009.05.27
가슴에 묻었습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은 우리의 가족입니다.
장유화 2009.05.28
아버지같은 대통령과 한 시대를 살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피붙이가 없어진양 시도때도 없이 눈물이 나지만
인간의 소중함까지 일러주신거라 생각합니다.
참 좋은 사람이셨습니다.
너무나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2009.05.28
처음 들어와 본 이곳.....
노무현대통령님의 사진들이 참 많이 있네요... 이젠 너무 늦은건가요...
가슴이 찢어질 듯 아픕니다. 견디기가 힘드네요...
아무 힘이 되어주지 못한 국민들이 밉지는 않은지,,,,,,,,
미안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내게 유일한 대통령...
김효지 2009.05.28
보고 싶습니다..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진정한 대통령께... 2009.05.28
사진 한장한장에서 대통령님의 소탈했던 모습이 느껴지네요...
비록 이젠 사진으로밖에는 뵐 수 없지만...
대한민국 국민의 가슴속에 영원이 기억되실 대통령이십니다....
정말 가슴아프고 눈물나지만
더이상 고통받지 않는 곳으로 가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지금 가신 곳에서 편히 쉬시고 더이상 고통받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서민의 대통령으로써 돌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김가을 2009.05.28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제 모든걸 바칠 수도 있을 정도로.....당신이 너무나도 보고 싶습니다. 국정의 작은 면만 보고 서운해했던 저를 용서해주세요...믿고 있는데도 말하지 못하고 힘이 되드리지 못했던, 그러나 당신이 영원히 우리들 곁에 계실거라고 기대만 했던 괘씸한 저를 용서해주세요.....가지마세요 제발.............눈물이 이렇게 마르지 않을 수도 있구나 하는 걸 느끼는 요즘입니다...
나야^^ 2009.05.28
천년만년을 사셔도 아까운 분이신데~~~ 너무 일찍가셨습니다.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영원히 존경하고 기억하겠습니다.
평안하세요.
김진규 2009.05.28
부디 가시는 길.....편안히 가십시요.....
어금니 꽉물고 2009.05.28
너무 보고 싶습니다. 흐르는 눈물을 주체 할수가 없네요.. 죄송합니다. 지켜 드리지 못해서..
그리고 너무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제 마음속 빛을 잃은 심정입니다.
열정을 다해 열심히 사는 사람이 인정받는 세상 만드시겠다던 아버지를 잃은 심정 입니다.
하지만.. 어금니 꽉물고 꼭 제 꿈을 펼쳐 보이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부끄럽지 않은 대한의 딸 되겠습니다.
좋은곳에서 부디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이승원 2009.05.28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세요
당신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흐린날 2009.05.28
사진을 보니까... 더 ~욱 답답 합니다...
어제 울아들(만4살)짜리 아들이 컴퓨터 사진을 노대통령님,, 나오는데... 그러더군요..
노무현대통령이라고 그리고 또 훌륭한 대통령이라고,,,,,,,,
울아들도 아는데.....
사랑합니다.. 당신이 남긴것들은 영원히 우리의 힘이 될것십니다..
편히 고요한 안식을 가지십시요,,,,
유영란 2009.05.28
대통령으로서 국민위에 군림하는것이아니라 가까이서 소통하고 호흡했던 유일한

대통령으로 제 마음에 영원히...그리고국민들에마음에영원히남으실꺼에요....

사랑합니다...편히쉬세요.......
정원재 2009.05.28
친근한 노무현 전대통령님의 모습을 보니..
서민대통령 이라는 말이 어울리다는것이 느껴졌습니다..
하지만..지금은 그렇게 부를 수도. 다시 한번 뵐수 없다는게
너무나 속상합니다.. 편히 쉬세요..
모해숙 2009.05.28
노무현 대통령님~
님이 먼저 가계실 하늘나라에선 누구나 평등하고 누구나 행복할 뿐이라지요.
그래서 그곳에서도 대통령님으로 남을 수 있을 유일한 분......
대한민국 역사에
그리고 제 맘속에 존경할 수 있는 지도자를 추억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눈물과 그리움으로 대통령님을 보냅니다.
따뜻함이 가득한 그곳에서 영원한 안식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보고싶다 2009.05.28
사진을보면서..... 입은웃고있지만 눈에는 한없이 눈물만 흘러내립니다.
당신이 떠나고야 소중하다는걸 알았어여...보고싶습니다...
징검다리 2009.05.28
이제 보고싶어도 볼수가 없다는 생각에
다시금 슬픔이 솟구칩니다.
누가 그분을 다시 볼 수 없도록 만들었나요?
도저히 용서를 할 수가 없습니다.
ㅠ.ㅠ 2009.05.28
말도 안되요~~
ㅠ.ㅠ
이 모든 현실이 말도 안되요~~ 보고싶어요ㅠ.ㅠ
그리움 2009.05.28
이쁜 손녀 웨딩드레스 입는 모습까지 보셨어야죠.. ㅠㅠ
TV에서 본 봉하마을에서 손흔들며 웃으시던 모습이 아직도 선한데 말이죠..
이젠 사진으로 밖에 볼 수 없어 안타깝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웃는 모습만 기억하며 살아갈께요..
편히 쉬세요...
국정희 2009.05.28
오늘따라 왜이렇게 눈물이 멈추지 않는 걸까요 ...
TV를 켜는게 갑자기 싫어졌습니다.
TV를 켤때마다 나오는 노무현대통령님 소식에 제 가슴이 자꾸 아프다고 요동치네요..
그냥.. 참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세상에 좋은 사람은 많이 있는데.. 그저 좋은 사람 한 분 없어진 것 뿐인데...
제 눈물을 통해 저도 잘 느끼지 못하고 있었던 제 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당신에 대한 큰 믿음과 사랑과 신뢰가 제 안에 있었다는 사실을요
언젠가 나도 관광버스를 타고 노무현 대통령님을 뵈러가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조금 더 일찍 실천하지 못한 것이 이렇게 가슴을 후벼 파며 후회 될 줄은 ...
당신의 생전에 소박한 일상을 담은 사진들.. 고이간직 하며 당신의 삶을 닮아가길
소망하고 또 소망합니다.
부디 편안한 안식처에서 평온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승리 2009.05.28
지금도 꿈이였으면 좋겠어요.

그곳은 어떠세요?
지금도 사람들은 당신을 많이 추억하고, 생각합니다.

그곳에서 부디 편안하시길..
사랑합니다.
영원히♡
몰리에르 2009.05.28
사진감사합니다.
어느대통령이 이렇게 사진을 찍을수 있을까요?
다시한번생각해도 당신은 대한민국 대표 대통령입니다.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ㅜㅜ
그리움 2009.05.28
처음엔 먹먹하기만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믿기질 않습니다..
정말 가신거라면,,, 행복하고 편한 시간만 되시길 간절히 기원하겠습니다.

떠나신 다음이라 죄송하지만, 계신던 곳을 더욱 자주 찾겠습니다.
떠나시고야 이렇게 그리워해서 더더욱 죄송합니다..

하지만, 생전에 그러하셨듯 현재의 음모론이든 아니든
진실만큼은 꼭 밝혀지길 소망합니다.
더욱더 상쾌하게 고인의 명복만을 빌 수 있도록,,

사랑했습니다. 사랑합니다. 앞으로 더 사랑하겠습니다.
감사한 마음만 다음 세대에 전해나가겠습니다..

p.s) 지금이라도 돌아와주실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런지요,,,,,,,,
나뱌 2009.05.28
부르면 눈물부터 나는 이름이 되어버렸네요,
그립습니다.
루나... 2009.05.28
보고싶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정말 미치도록, 보고싶습니다.........
soulandmind 2009.05.28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거짓말이었으면.. 제발..
베리타스12 2009.05.28
사랑해요..
별이지다 2009.05.28
정치에 무지했던 제 자신이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대통령님의 마음을 몰랐던 제 자신이 너무 원망스럽니다.
대통령님을 가깝게 느끼지 못한 제 자신이 너무 원망스럽니다.
대통령님의 소중함을 이제서야 깨닫는 제 자신이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너무 외롭게.... 너무 쓸쓸하게... 너무 가슴 아프게.... 너무나 힘들게 .... 지내시는줄 몰랐습니다. 이렇게 가실줄은 몰랐습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 너무나 마음이 아파서...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흘러내리는 눈물을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국민의 사랑으로 ... 국민을 믿으셨던 대통령님을 지켜드리지 못한 죄....
평생 이 죄 가지고 가겠습니다.
이렇게 흘러가는 정치가 무섭고... 이렇게 흘러가는 세상이 무섭습니다.
대통령님께서 펼치시고자 하셨던 정치가.... 뜻이.... 잊혀질까 무섭습니다.
부디 천국의 제일 좋은 자리에서 그동안 힘드셨던 시간들 다 보상받으시고.. 편히 쉬십시오.
이 생에서 함께 하지 못한 이 못난 시민이 대통령님 곁에 가게 되면...인사드리겠습니다.
그때 받아주실꺼죠?
사랑합니다. 지금도 사랑하고 앞으로도 사랑하고 어제보다 오늘더 사랑하면서 평생 기억하겠습니다. 제 마음에서 제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게 해주세요. 제 마음에서 대통령님을 떠나보내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채린 2009.05.28
노다지양이 해맑게 웃으며 할아버지 목마 탄 모습에 한참을 멈추고 눈물을 닦았습니다.
얼마나 좋은 할아버지셨으면 아이에게서 그런 예쁜 표정이 나와요...
눈에 밟혀...어떻게 가셨어요...
오늘 봉하에 다녀왔습니다. 끊임없는 행렬에 이게 바로 당신의 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부디 좋은 곳에 가셔서 손녀분 커가는 모습도 보시고 여사님 항상 지켜주세요...
당신이 계셔서 대한민국이 사람다웠습니다.....
원희재 2009.05.28
봄이오면 다시 나오신다고 해서....꼭 뵈러 갈려구 기다렸었는데....이제 대통령님을 다신 뵐수없다는게 너무 슬프네요...우리 국민에게 하늘이 내리시는 벌인거 같아요....너무 그립습니다....
... 2009.05.28
왜 이런 사진을 보면서 울어야 하는 겁니까....왜.......
하늘과 별 2009.05.28
노무현 대통령님 대통령님은 우리마음속에 영원히 잊지 못할 대통령이십니다.
생전에 꿈꾸고 원하는 소원 못 이루셨다면 천국에 가서 하고 싶은 것들 마음것 누리면서 지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슬프네요.. 2009.05.28
다른때같았으면 웃으며 바라봤을사진을
이렇게 눈물을참아가면서 보다니............
지금 좋은곳에 계신거맞죠?
여기보다 훨씬 좋은곳에서..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해요..............
나의영원한 대통령님....
철부지 2009.05.28
죄송합니다.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mocha 2009.05.28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고맙습니다.. 그립습니다.. 존경합니다..
부디 편히 쉬세요...
김현태 2009.05.28
잊지않겠습니다...편히쉬세요....
이황주 2009.05.28
당신이 탄핵되던날 저는 아파트 베란다에 조기를 내 걸었습니다.
지난 토요일, 당신의 서거 소식을 전해듣고 다시한번 조기를 내 걸었습니다.
어찌 이리 답답한 걸까요. 세상은 어떻게 이렇게 불공평하고 나쁜걸까요... 왜 영화에서 처럼 좋은 사람이 승리하는 그런 결말은 우리에게 없는 걸까요...
당신의 모습을 보면서 희열과 좌절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좀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다짐도 해 봅니다. 어려움이 닥쳐오면 더욱 굳세게 이겨내고,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의지를 길러야 겠습니다.
무엇이 진실인지 알수 없는 세상입니다. 선과 악이 너무도 혼동스럽습니다. 하지만 당신처럼 누구 앞에서도 더 떳떳하게 설 수 있는 존재로 살아갈 수 있도록 마음을 다져봅니다. 삶과 죽음이 하나지만, 살아있는 동안 만큼은 좀 더 떳떳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유일하게 제가 투표했던 대한민국의 대통령,,, 당신은 노무현입니다. 글쎄요,,, 언제까지 당신의 모습을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요즘은 참 슬픕니다. 너무 슬픕니다.

진실이 뭘까요?.. 알 수는 없지만 당신의 뜻만큼이나 세상이 조금은 밝게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은 나의 대통령입니다.
노짱예찬 2009.05.28
노무현 대통령님의 웃는 모습과 옛 사진들을 보고 있노라면 눈물이 나면서도 너무나도 화가 치밉니다...이런 분을 죽음으로까지 내 몬 현 정부가 아직까지도 정신 못차리고 자신들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이고 비겁한 행태를 부리고 있는 모습에 너무나도 울화가 치밉니다....제발 당신의 죽음이 헛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제발 당신이 바라고 이루고자 했던 대한민국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당신의 꿈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그래서 하늘나라에서는 당신의 모습이 항상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문미리 2009.05.28
이렇게 행복해보이는 사진을 봐도 .. 아니 이런사진들을 보니 더 눈물이 나네요.. 당신같은 분을 이제야 알아본 제가 너무 부끄럽습니다.... 언제나 기억하겠습니다. 본받겠습니다. 이제 편히 쉬십시오...
365 2009.05.28
사랑합니다.
정말 한번 뵙고 싶었읍니다. 뭐가 바빠서 그리 빨리 가셨는지요?
먹고사는게 바빠서 그렇다는게 변명이지만 너무나 억울합니다,
나중에 한번 찾아뵙겠읍니다. 너무나 고맙고 존경합니다,
당신은 내맘의 전설이 되셨읍니다,
평안하시길,,,,,
이지연 2009.05.28
사랑이십니다 많아많이 그립고 보고싶을거에요 부디천상낙원에서 저이국민을 지켜주세요
정해신 2009.05.28
정말로 안타깝습니다. 우리는 당신을 못잊을 겁니다.
서거 후에 알게된 노무현 대통령님의 인간적인 모습에 다시 한번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유가족분들도 힘 내세요.
soyong 2009.05.28
아직도 내일 눈을뜨면 길고 지독한 악몽을 꾼거였음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평생 기억하겠습니다.
부디 편히 쉬세요...
이호용 2009.05.28
▶◀ 영원한 우리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부디 대한민국은 다 잊고 좋은 세상에서 편히 쉬세요....
규젤 2009.05.28
손녀와 같이 찍은 사진을 보니 가슴이 더 저며 오네요
우린 소중한 별을 잃었지만 저아이는 저렇게 사랑해주는 할아버지를 잃었을 테니...
김병수 2009.05.28
▶◀노무현 대통령님! 영원히 저희 가슴속에 살아계십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곁에서 꿋꿋이 지키고 계시는 안희정, 유시민 기타 측근 분들
힘내십시오. 묵묵히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워니 2009.05.28
노짱님은 저 멀리 가셨지만 제 마음만큼은
언제까지나 노짱님을 잊지 않겠습니다...

꿈꾸는섬 2009.05.28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저와 참 가까운분이 떠나셨을때도 나지않던 눈물이...
그 소식을 접한후론... 멈추지를 않습니다.
괜찮다가도... 문득 생각하면.... 흐르는 눈물...
참.. 가슴이 아픕니다.
영 원 2009.05.28
당신은 영원한 대한민국 대통령입니다
갈곳잃은 청년 2009.05.28
보고싶습니다.. 이 단어가.. 이리도 가슴속에 울린 적이 없습니다..
그저.. 님이 생전 피시던 같은 담배를 필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님을 보며 웃고 지냈던 날들이 이제 추억으로..
다시는 님과 같은 분을 만날 것 같지 않습니다..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님이 하셨던 말씀.. 님이 하시려던 행동들..
모두 가슴 속 깊은 곳에.. 새기겠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 높은 곳에서.. 만나기를 바랄 뿐입니다..
아니.. 꼭 만나고 싶습니다..
한사람... 2009.05.28
너무 소탈하시고 너무 인상이 좋으시고 ..
너무 ................좋으신 분이시고 ..
너무 존경스러웠던 분이시고 ....
안타깝고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

부디 좋은곳으로 행복한 곳으로 가시길 ...
그 곳에서는 이승에서 행복했던 순간만 기억하시고
이승에서 아픔은 잊어 버리시길 바랍니다 ..

명복을 빕니다 ...
강혜원 2009.05.28
중2입니다..내일학교도가는데...요몇일새 잠을 청하기 힘드네요..
학원을 마치고 지친 몸으로 집에 와 컴퓨터 앞에 앉으면 온통 당신의 사진과 글들 뿐이에요..
읽고 읽고 또 읽고 봐도 그저 죄송하고 그저 안타까울 뿐이죠..
혹시 부산시 북구 화명동을 기억하세요?? 제가 6살때 쯤이었나..대통령님께선 화명동에서
선거 사무실을 가지시고있으셨어요..저희 아버지는 대통령님을 따르던 비서관이셨구요..
그때 친구랑 손잡고 놀러가면 반갑게 웃으시면서 안아주시고 아이스크림도 사주셨는데..
그래서 당신이 대선에 당선됬을때 아빠와 함께 너무나도 기뻐했던 아직은 어린 학생이랍니다.
작년 가을 봉하마을에 내려갔었을때 ^^ 너무 사람이 많아 아빠가 큰소리로 당신을
불러보셨지만 당연하게도 못들으셨습니다..그래서 아빤 다음에 또 오자고 하시며 대통령님의 면담시간이 끝날때까지 다른이들과 함께 웃으며 당신의 말에 귀기울였죠..
또 가야지 하고 조금씩 미뤘더니..결국..제일 최근 당신을 직접본순간이 그때가 되버렸네요..
제 마음속에서도 제 머리속에서도 저의 아버지에게도 당신은 정말 최고의 대통령이자 훌룡한
인품의 소유자셨단것만은 영원히 변치않을것입니다...부디 편하게 쉬시길 바래요..
대통령님 2009.05.28
아직 여기 계시죠? 이제 좋은 곳에 가셔서 편히 쉬세요
좀더 힘이 되어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너무너무 보고싶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이제 큰소리로 부를 수도 없는 대한민국 최고 대통령님!
제가 앞으로 살면서 대통령님만큼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어줄 대통령이 없을껏만 같아
더 안타깝고 눈물이 납니다. 대통령님 좋은곳에서 늘 행복하게 지내세요.....
사랑합니다..
Oh, captain, my captain! 2009.05.28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었던 우리의 대장,
사랑합니다.
당신같은 사람 다신 없습니다.
전에도 알고 있었지만,
당신같은 대통령 다신 없습니다.
사랑합니다.
가슴에 묻습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보고싶습니다 2009.05.28
노무현 대통령님..많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당신을 절대 잊지않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빈 자리가 너무나도 크네요. 사랑합니다.
▦ HK 2009.05.28
이렇게 허무하게 가실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아직은 가시면 안 된다고 생각해왔기에.. 부고를 전하면서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당신은 대한민국의 태양과도 같은 분이셨습니다.
항상 따스하게 서민들을 비춰주시고, 감싸주셨기에.. 그 고마움조차 모르고 살았습니다.
당신이 떠나가시고 난 후에야 당신의 고마움을 뒤늦게 깨닳게 되었습니다.

.. 사랑합니다. 그리고 정말 많이 고맙습니다.
당신은 제 기억 속에서 대한민국에서 존재하는 가장 위대한 대통령이셨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 믿어 의심치는 않습니다.

부디 그 곳에서는 평온하시길.. 조심스레 염원합니다.
조수현 2009.05.28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지켜드리지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너무나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2009.05.28
노무현 대통령님 손녀에게 한마디하고싶습니다
너의 할아버지는 정말 훌륭하신분이었다! 역사가 알고 하늘이 안다!
너희 할아버지는 정말 훌륭하신분이었다! 정말...
요즘따라 파란나라라는 노래가 싫네요
파란색도 싫고
보고싶어요 2009.05.28
자고 일어나면 모든게 꿈이었으면... 보고싶어요. 사랑합니다. 제 마음속에 언제나 대통령은 당신 한명 뿐입니다.
그리운 노짱. 2009.05.28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이제 저 웃음을 사진으로만 봐야 한다는 것이 몹시 슬프기만 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싱클레어 2009.05.28
이제 그만 그치려했는 데 어쩔 수 없이 다시 눈물이 흐르네요
그래도 그때처럼 대통령님 모습 기억하며 마음을 다잡아야겠죠
몰랐습니다. 이제껏
감사합니다. 언제나
너마 2009.05.28
눈물이 맺히네요...
바닐라 2009.05.28
사진을 보고 있으면 어디선가 웃음 지으시며 나타나실것 같은데...
눈물샘이 마르지 않네요
이제는 정말 걱정없이 편히 쉬셨으면 합니다..
ph 2009.05.28
이제는 편히 쉬라고 보내려 해도 해도, 잊어보려 해도 해도
아직도 제 마음은 보내지 않고 슬퍼하고 슬퍼합니다.
마음이 미어집니다.. 정말 보고싶어요..
왜 당신같은 분이.. 더 우리와 같이 있어주시지...
대통령님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대통령님 그립고 너무 보고싶어요..
안일성 2009.05.28
자기 사랑해...ㅠㅠㅠ 개쎄끼덜.....
하얀민족 2009.05.28
담아 갑니다 노통님 보고 싶을대 볼거예요
동탱 2009.05.28
따뜻한 추억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자간호사 2009.05.28
당신의 따스한 마음 씀씀이가 한결 묻어나는 사진들...
당신만이 우리 서민들의 진정한 대통령 이십니다.
미국에 일본에 굴하지 않고 언제나 떳떳하고 당당하신 모습...
전 그 모습에 반해버렸습니다.
지금 그분과 과거의 그분들은 언제나 먼저 인사하고 고개 숙이는~~~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 재임하시며 언제나 당당하시던 그 모습들이 아직 눈에 선합니다.
이제는 사진으로 밖에 뵐 수 없는 당신~~~
당신이 그립습니다. 아니 웃음 가득한 당신의 실제 모습을 지금부터 뵐 수는 없으나~~~
당신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은 언제까지나 당신 곁을 지켜드릴 것입니다.
저 역시 그런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너무나도 힘든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신 당신의 강인한 모습...
그 뒤에 감춰진 인간다운 면모를 다시 뵙게 되는 것 같습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라도 편안한 삶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서 너무 많은 고생을 하셨기에~~~
천상병 시인의 이 세상 소풍왔던 것 휘휘 털어버리시고...
부디 편안한 삶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2009.05.28
그립습니다. 너무나 그립습니다. 당신의 신념과, 뜻을 깊이 헤아리지 못한 우매한 국민의 한사람입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부디 극락왕생하시길.. 기도합니다..
김수진 2009.05.28
뵙고 싶습니다. 몇일째 계속, 이시간까지 이러고 있네요.
사랑합니다. 그 곳에서는 마음 편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존경합니다. 뵙고 싶습니다. TT
그립습니다. 2009.05.28
살아계셨을땐 왜... 당시느이 소중함을 느끼지 못한것일까요?
언제나 저희 옆에 계실줄만 알았습니다.
사진 한장 한장 볼때마다 가슴이 저며옵니다.
이쁜 손녀하구 더 놀아 주셔야지요.
권양숙 여사님하구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셔야지요.
이렇게 말도 없이 떠나버리시면 남은 사람들은 어찌하리까...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립습니다............. 대통령님이 밉습니다!ㅠㅠ
부디 꼭!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안한 삶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호환마마 2009.05.28
가슴만 아파옵니다.
거기 계시는거죠?
아직도 저 건너편에 지긋이 웃으시면서 계시는것만 같은데...
죄송해요 2009.05.28
피랍국민걱정하는 사진 보고 눈물 터져 버렸어요.

평범한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을 모두 소중하게 생각하고 존중해 주셨던 유일한 대통령님. 살아 생전에 왜 이걸 몰랐을까요?? 아 너무 원통하다....
정말 사랑합니다. 아 눈물 나서 글 더 못 쓰겠네요.
노란손수건 2009.05.28
정신이 없습니다.
갈팡지팡... 우왕좌왕.. 시끌시끌.. 두근반세근반.. 내 머리와 가슴이 이렇습니다.
님의 사진을 보면서 또 마음이 미어집니다.
또 눈물이 납니다.
미치겠어요.
모든게 조용해 지면 님께서 쉬시고 계신곳에 가겠습니다.
그때 소주한잔 올리지요.... 저도 한잔 마시고..
물어볼께 많습니다. 가슴으로 대답해 주시겠죠?
존경하고 사랑하는 님.. 안녕.....
오직노무현대통령뿐 2009.05.28
발가락 양말을 신고서 아무곳이나 주저 앉아 쉬시던 모습..
그때는 그게 참 우스웠는데 사진을 보니 왜이리 그립기만 합니까?
왜이리 눈물만 흐릅니까?
대통령선거도 하지 않던 제가 유일하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뽑은 사람이 바로 당신이었는데..
이렇게 가슴속에 묻혀 한으로 남아야만 했습니까?
정말 보고싶습니다. 서민의 대통령이란 말을 몸소 느끼게 해 주신분..
사진으로 마지막 인사를 드립니다.
아무 고통없이 편히 쉬십시오.
이다음에 소주한잔 사들고 찾아뵙겠습니다.
문디자슥 2009.05.28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마음을
보여주시고 가신 분께..
그 쪽에서는 행복하며 즐거운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비겁해서 에나로 죄송합니다.
박신정 2009.05.28
이승에서의 마지막 밤..님을 가슴에 부여잡고 보낼 수 없어 ..
추억에 젖습니다...어머니 품 같은 봉화산자락에서 편히 잠드시길 빕니다.
사지영 2009.05.28
얼마나 힘들으셔쓰면..

편히 쉬세요....
영원한 노대통령님 2009.05.28
정말이지..거짓말인줄알앗는데..아니겟지싶엇는데..
사랑하는 노무현대통령님 하늘에서는 부디 편하게 사시길..좋은곳에서 행복하게 사시길 빕니다..정말 사랑합니다..보고싶습니다..명복을빕니다..
사랑해요 노짱 2009.05.28
가장 민주적인 대통령이셨고, 가장서민적이였고, 때로는 동네이웃같았고
때로는 제 아버지같았던., 제가슴깊이 노무현이라는 이름을 새겼습니다.
노짱 가시는 그길은 부디 편안하시길 빌겠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다음생엔 좀더 성숙한 국민과 좀더 성숙한 나라의 저희, 서민의 대통령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영순 2009.05.28
간 사람은 말이 없으니... 돌아오세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리움 2009.05.28
마음이 아픕니다... 지금 이순간을 잊지 않겠습니다.
어떻게.. 2009.05.28
첨 서거하셨다는뉴스를접하고 장난이라생각했는데 사실이었어요.. 기사를보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면서 힘내라고 나쁜생각하지말라고 말이 입밖으로 나오려다가 이제와서 아무소용없다는생각하니 말문이 막히더이다.. 전에 김해에갔을ㄸㅐ 한번 뵙구왔는데 울애기가 대통령할아버지하면서 그랬었는데.. 인간적인 대통령으로 계속 남아계셨으면 좋았을것을..
오늘 기사에 어떤사람이 국민장으로 하면안된다는사람이있데요 대통령으로서 국민들을 위해야되는게 그게아니고 자기사람들걱정에 자살을 선택했다면서... 근데 그기사를보면서 그사람두 대통령님이 나쁜생각하신게 안타까워서 그런것처럼 보이더라구여...
우리나라가 조금만더 생각이 트였다면 이런일까지는 없었을텐데...
대통령님이 조금만 더 독하게 맘을 자셨다면 ... 다른사람들은 비리없었겠습니까..
그래도 다들 잘살고 있는데.... 속상합니다... 맘이 아프기전에 속상해요...
다시되돌릴수만있다면 하는생각도 들고... 하고싶은말 어찌 여기에 다 적겠습니까만은...
정치권이 대통령님때문에 많이 바꼈음하네요....
정권교체되도 국민들이 살기좋은나라.. 정치인들두 서로 화합해서 살고싶은나라로 만들어주셨음해요... 자기이익생각하기보다...........
부디 대통령님이 생각하셨던나라가 되었음해요~ 편히 쉬세요~~ ㅠㅜ
존경 2009.05.28
사랑합니다. 그립습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기억 2009.05.28
당신의 웃음,고뇌,슬픔 모두 기억하겠습니다. 부디 좋은 곳에 가서 편히 쉬세요~
김이빠 2009.05.28
이런분 또 없습니다.
서영호 2009.05.28
안녕히 가십시요! ㅠㅠ
어현주 2009.05.28
아.....
스팀 2009.05.28
살아계셨으면 좋을 것을... 올 여름 봉하마을을 찾아가려고 했는데... 당신 없는 곳.. 가슴 아파 어찌 가라고...
강준호 2009.05.28
당신은 그리 가시면 되겠지만 남은 우리는 어쩌라고,...
황아름 2009.05.28
정말 다 털어놓으시고, 아무 미련없이.. 가신 그곳에서 편안히 쉬세요.. 눈물도 슬픔도 고통도 없는 세상에서 부디 편안히.. 쉬시길......... 잊지 않겠습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정은 2009.05.28
언제까지나 당신이 그리울거에요,,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편히 쉬세요
혜원 2009.05.28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두고 가실때의 마음을 생각하니....너무 가슴이 아픕니다....편히 쉬십시요.....꼭...제발.....
황길정 2009.05.28
노대통령님의 웃는 모습을 보아도 눈물이 나서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다시 오실수는 없나요? 아직도 그분이 가신게 믿기지 않습니다...
주니 2009.05.28
무슨 말로 이 아픔을 덮겠습니까?....손으로 가려질 하늘이 아닌만큼....
눈감는다고 잊혀질 당신이 아니시기에....이리도 그리워 하는 마음....
두고두고 떠날수가 없네요....
사랑 합니다....진정 으로 사랑 합니다.
백수진 2009.05.28
왜 이런 좋은 모습만 남겨주고 가십니까? 남은 사람은 어쩌라고
박남수 2009.05.28
꾸밈없는 모습에 감동.... 꾸미지않아도 삶에 향기가 나셨던 분..... 민중의 소리를 들으려고 하셨던 분..... 가족을 사랑하고, 대한민국을 사랑하셨던 분.... 사진들을 보며 멍하니 있습니다. 그 목소리.... 열정, 정열을 접하지 못하게 되다니요. 저도 어른처럼 살기를 소망합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 편히쉬시를 기도합니다.
아름 2009.05.28
살면서 많이 보고 싶을 것 입니다.

아주 많이..

그리고 잊지 못할 것 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따뜻했던 마음을 영원히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중학생~ 2009.05.28
마음이아프네요~~~~~~~~~~~~`
뚱이 2009.05.28
꼭 ...그랬셔야만 했는지요.............?
삶이 무거워 지내요
김중우 2009.05.28
꼭 그렇게 밖에 할수 없었든 일이였는지
너무 안타가운 현실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늦사모 2009.05.28
사랑합니다.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미주사랑 2009.05.28
사랑할수밖에 없는 사람 노짱 대통령님 ...............
가시는길도 고통스럽게 가시고 말았어요.
그래서 맘이 더욱 아픕니다.
이제는 괜찮으쎳음 좋겠느데............
이제는 평안히 쉬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빕니다 .
아야 2009.05.28
국민들에게 사랑 받는 당신이 참 미웠나 봅니다.
이렇게도 순박한 노짱님을 죽음으로 내몬 그 사람들..
지금 뭘 하고 있을까요??
그립습니다. 우리의 노짱 대통령님이...
아침 2009.05.28
아침에 눈을 뜨면,,,,
당신이 그리워서 고통스러워서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내 평생 이런 슬픔이 있을 줄은 몰랐네요.
한 번도 뵌적 없지만,,, 항상 그 자리에 계실거 같았어요,
사실 국민들은 그렇게 노무현 대통령을 크게 믿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의 고통에 비하면, 지금 국민들이 슬퍼하는건 비할바게 되지 못하겠지요.
그렇지만,, 너무 화가나고,, 보고싶고,, 그립고,,미안하고,,사랑하는 마음이,, 아프네요.
국민들에겐 너무 큰 상처입니다. 이 나라 역대 대통령 중 가장 깨끗한 대통령,
가장 솔직하고 민주적인 대통령, 가장 인간적인 대통령, 가장 국민들을 사랑해주었던 대통령,
가장 멋진 신념념을 펼쳐냈던 대통령,,,,, 그런 노무현 대통령을 잃은 이 마음,,,,
몸의 일부가 떨어져 나간거처럼 아픕니다,,,,,,
죄송해요,,,,, 우매한 국민이여서,,,,,, 얼마나 힘드셨어요,,,,,,
당신의 인생을 신념을 그 모든것을 존경합니다...
그리운 분 2009.05.28
어떻게 이리도 소탈히 사셨습니까..

사진보니 더 그립습니다..

꼭 좋은 곳으로 가셔서 행복하시길 바래요..
존경 2009.05.28
정말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정말 노무현대통령님.... 대한민국에 당신같은대통령님은 다신 없을꺼예요.....
잊지못할겁니다 존경합니다
2009.05.28
5.23을 잊지 못할거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못 보내드리겠습니다.. 2009.05.28
정말 못 보내드리겠어요...
松州 2009.05.28
▶◀ 그땐 정말 몰랐습니다 당신의 크심을 떠나신 지금에야 알게 되는 이 어리석음에
탄식과 슬픔만 있을 뿐입니다 부디 가시는 곳은 정말 사람사는 세상이길 바랍니다
당신을 사랑했고 한때는 어리석게도 당신을 원망했었던 못난 백성이 당신을 떠나보내며...
김순희 2009.05.28
비리사건이 언론에서 나올때 왜그랬을까 했습니다...
서거 소식에 왜그랬을까 했습니다....왜 그랬을까..왜 그랬을까...
왜 그랬을까.. 왜 그래야만 했을까...
하지만 지금은 그가 지금 없다는 상실감만 남았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여사님, 아드님, 따님,,부디
건강 유의하세요...힘내시구요....
진작에.. 2009.05.28
가시고나서 많은관심과 사랑이 무슨소용이겟어요...
살아계실때 당신에게 방송매체에서 한번이라도 편들어줬다면 당신의 편이 있기에 조금은 덜 힘드셨겠지요...벽이 얼마나 높았으면 그런선택을 하셨겟어요...
그간 갈고닦은것을 바로 반대로 뒤집어높으니 얼마나 허무하셨겠어요..
온몸에 빈공간없이 바늘을 수만개 꽂아놓고 싶은사람이 생겻습니다..
leess3030 2009.05.28
또 눈물이납니다. 가슴이 너무 아파옵니다.죄송합니다. 정치없는곳에서 대통령님께서 꿈꾸신
더불어사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편히하소서
김진관 2009.05.28
너무나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서민대토령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입니다.
서거가 너무나 가슴아파요.
쭈리 2009.05.28
웃다가 우네요...
평안하게 2009.05.28
평안하게 잠드시길...영원한 안식이 함께 하길 빕니다.
그린힐 2009.05.28
왜..눈에 눈물이 고이는 걸까요....
그냥 서러움이 그리움이 밀려오네요..
이사진에 모습이 돌아가신 부모님을 생각하게하네요..
편한세상에서 행복하세요..
펑키썬 2009.05.28
아, 눈물날려고 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
ForeverPresident 2009.05.28
가시고 나니 이렇게 사진이 슬퍼보입니다...
슬픈 2009.05.28
슬퍼요
보고싶어요
김은희 2009.05.28
이젠... 당신을 볼 수 없다는게...
너무 가슴이 아프고 저려오네요ㅜㅜ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셔서 마음 편안히 쉬세요~

사랑합니다~
벌써부터 당신이 그리워 지네요~ ㅠㅠ
이경민 2009.05.28
너무 너무 그립습니다. 언제까지나 당신을 기억하고자 사진을 보관합니다.
장세훈 2009.05.28
저는 겁쟁이였나봅니다.마음속으로 좋아하고 마음속으로 존경하고...그걸 적극적으로 표출하지 못한 내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그러나 이제 알았습니다...노무현 대통령님의 뜻을...부디 하늘나라에서는 편안히 쉬시고...언제나 저희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자주 와 주세요...그동안 감사했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사랑합니다...
송석화 2009.05.28
아...
사무실인데...아무리 참으려해도 쏟아지는 눈물을 주체할수가 없네요...
안보려해도...
보고싶어 나도 모르게 다시 보고...
볼때마다 다시 쏟아지는 눈물...
최루탄처럼 사진만 바라봐도 이리 눈물이 나는데...무어라 어찌 할수 없는 이 심정...
속이 타들어갑니다...
도을영 2009.05.28
하염없이 눈물만 괴롭습니다.
자운영 2009.05.28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는 말씀...
비수가 되어 제 가슴을 찌릅니다.
최은영 2009.05.28
이렇게 당신을 믿고 응원해주던 사람들이 많은데...왜 그러셨나요...
영결식도 다가오는데...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보고싶습니다..
아버지가 생각납니다. 2009.05.28
우리 아부지 돌아가실때 제가 곁에서 못 뵈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도 돌아가실때 가족이 곁에 없었지요.
어떻게 어떤 모습으로 돌아가신줄 모르는 자식으로선
시간이 지나도 아버지께 죄송한 마음 뿐인데
대통령님의 살아생전 유머러스한 모습이
우리 아버지하고 닮아서
저도 모르게 펑펑 울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자꾸 다르게 나오는 뉴스를 보고
지치고 스트레스 받게 됩니다.
그래도 살아생전 노무현 대통령님이
국민을 위해 사셨던 그 마음
꺼져가는 불빛이 희미하게 다시 켜지고
그 마음의 불빛이 세상을 환하게 만들고 있슴을
제 마음이 강해지고 밝아짐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싶습니다.
김대희 2009.05.28
대통령님의 기사 .. 흔적... 모든 일들에 대한 감정의 글... tv화면에 나오는 모든 관련기사를 대할때 마다 하염없이 눈물만 나옵니다... 사랑합니다.. 계셨을때 소중함과 당신의 뜻을 몰랐는데 이제야 그 큰 뜻을 알게 되어 속상합니다... 이세상에서 어려웠던 모든 일들 다 잊어 버리시고 편히 잠드소서..... 님을 떠났지만 우리 국민들 모두에게 영원히 남아 있습니다....
임향숙 2009.05.28
사진보고 있자니 웃긴사진인데... 눈물만 흐르네요..시간을 되돌릴수 있는 능력이 딱!!! 한번
주어진다면 2년전에(7살때) 먼저 하늘나라로 보낸 우리아들과 노대통령 당신을 우리곁으로
돌려놓는거랍니다...부질없지만....당신을 대통령으로 뽑았던 소중한 나의 한표가 후회없었던 단 한사람...너무 보고싶고 그립습니다...ㅠ,ㅠ
신우영 2009.05.28
믿기지가 않아서 몇칠은 멍하니 몇칠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가슴이너무나 아픕니다
어찌 보내드려야할지 부디 좋은곳에서 편히쉬시길 비옵니다
김영식 2009.05.28
직접 조문은 하지는 못하지만 노짱님 하나님품으로 편안하게 쉬세요
정말 많이 그리워할꺼에요
사랑합니다.
송미애 2009.05.28
사람 냄새가 났던 대통령님,, 편히 쉬세요,,
처음으로 대통령을 좋아했어요 , 남들은 권위다 내세우지만, 대통령님은
집근처에 사는 옆집아저씨 같은 분이셨어요,
부자들을 위한 나라보단 서민을 위한 대통령님,
편히 쉬세요, 정말 존경했습니다.

조미자 2009.05.28
당신은 최고의 대통령이셨습니다. 사랑합니다.
조성숙 2009.05.28
당신이 그리울 겁니다. 당신이 보고 싶을 겁니다. 당신은 역대 대통령중에 가장 서민적이시고 가장 훌륭한 대통령이셨습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당신을 사랑했나 봅니다. 이젠 당신을 볼수 없게 되서 마음이 아픕니다. 눈물이 납니다. 우리에게 많은 걸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김권수 2009.05.28
그땐 그냥 대통령...
검찰 수사받을땐 그럴분이 아닌데...
지금은 내 마음을 울컥하게 하는 고인...
님 께서 이루고자 하신 모든게 올았다는 걸 이제야 깨닫은 내가 후회되고
반성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을 내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하고 존경합니다.
님의 말씀처럼 미워하지 않고 용서하겠나이다.
부디 편히 쉬면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발전하는 걸 지켜봐 주세요...
서아엄마 2009.05.28
그냥 가슴이 먹먹합니다 이놈의 인터넷이 아주 사람을 울립니다
눈물이 끝없이...
당신사진이 왜 이렇게 서러운지...
그동안 힘이 되어드리지 못해서...
손 내밀지 못해서...
정말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저를, 우리를 용서하세요...
항상 우리를 짝사랑만 한 당신
이제야 알겠습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김애숙 2009.05.28
아버지 같고 이웃집 아저씨 같은 분 ...
당신 같은 대통령은 이제껏 없었습니다.
그래서 더 많이 슬프고 애통하고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우리 대통령님!!!
우주마음 2009.05.28
홀연히 떠나신 그길 상생의길이라 믿습니다.
그 머나먼길 홀로 가시며 얼마나 외로웠을까 생각에 눈물만 납니다.

다정하고 인자하신 모습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늘 약자 편에서 일하신 그모습 영원히 담아 두겠습니다.

그립습니다. 너무도 그립습니다.

부디 극락왕생 하옵소서!!!!!!!!!!!!!!!!!!!!!

사랑합니다.
최준호 2009.05.28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애도 2009.05.28
문상을 다녀왔습니다. 영정사진속의 모습이 웃고는 이지만 어딘지 모르게 슬품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대통령님의 비공개 사진을 보니 정말 마음이 아품니다 털털하실것 같고 시골농부의 모자 잘 어울리시던 대통령님의 사진과 대한민국의 자상한 할아버지의 모습 이웃의 아저씨같은 대통령님의 영정에 애도를 표합니다. 부디 좋은세상에 가셔서 편히 쉬십시요.
할수 있다 2009.05.28
너무도 불쌍한 노무현 대통령님 .
다시는 뵐수 없다 생각하니 마음 쓰리고 아프고.
정치보복으로 이렇게 어이없이 떠나시다니요.

이세상이 무너지는것 같읍니다.. 봉하에서 주민들과
행복해하시는 모습보며 다행이다 생각 했는데
지금도 난 믿어지지 않읍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두고
어떻게 가셨읍니까. 안믿어 짐니다.
정말 진실한 대통령노무현 대통령님 이였다고
간직 할것입니다..
세아이 엄마 2009.05.28
왜 왜 이제야 알았을까요. 이렇게도 서민적이고 소탈한 대통령이 우리곁에 있었음을...
남겨진 사진속에 개구쟁이 처럼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을 뵈니 눈물이 멈추지 않네요.
내 손으로 찍고도 당신을 욕했었습니다. 용서하세요. 내 아이들에게 당신이 이루고자
노력했던 꿈을 얘기해 주겠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우리 역사에 이런 비극이 생기지 않도록
아이들에게 올바른 사람 사는 세상이 어떤건지 알려주겠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그리워도 다시는 볼 수 없단 생각에 목이 메어옵니다.
부디 고통도 번민도 없는 저 세상에서 편안히 영면하세요.
써니 2009.05.28
역대 최고의 대통령이자 이웃이셧습니다.
앞으로도 이런대통이 나올수있도록 하늘나라에서 도와주세요
그리고...........편히 쉬세요 노무현 대통령님..........................
이경아 2009.05.28
보고싶네요..아주 많이..그립습니다..당신이..
이인자 2009.05.28
믿어지질 않는 현실 대통령은 한분 이십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이지혜 2009.05.28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가버리신 것 원망스럽네요.
살아계실때 먼 발치에서라도 한번 뵙고 올껄..
아이들이 조금 더 크면.. 아이들이 대통령이 뭔지 알게 되면 같이 가자.. 미뤘더니..
항상 그곳에서 그렇게 손 흔들며 반겨 주실줄 알고 미뤘던 것이 너무 한스럽습니다.
그제 봉하로 향하는 차안에서 내내 후회하고 원망했습니다.
정말.. 원망스럽고 미안하고 그렇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보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어느 한순간순간 당신을 조금이라도 믿지 못한 그 순간이 있었음이 너무 부끄럽고 죄스럽습니다.
미안합니다.
김세홍 2009.05.28
가슴이 무너집니다..
살아계신다는 존재만으로 큰 위안이였는데..
이제는 그 위안을 누구에게 받을 수 있을까요..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겠지요..
우리의 노짱만이 해 줄 수 있는건데..
사랑합니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당신께서 주신 큰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아름다운영웅 2009.05.28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저희가 다시 님같은 영웅을 만나게 될 수 있을까요?
진정토록 아름답고 아름다운 님이 저희와 함께 고민하고 눈물 흘리고 행복해하고 기뻐하고..같이 슬퍼하셨던 시간들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대통령님 당신은 진정으로 아름다운 영웅이었습니다.
미치도록 보고싶네요....
무기력 2009.05.28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사랑했습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보고싶어요 2009.05.28
벌써 이렇게 보고싶은데...어떡합니까...ㅠㅠ
대통령님을 사랑하는 국민이 얼마나 많은데....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미어집니다...ㅠㅠ
ugmans 2009.05.28
왜일까요
이 공허한 슬픔은
영원히 기억하며 참되게 살겠습니다.
파도소리 2009.05.28
이젠 추억속의 모습만 기억하고 현실에서는 볼 수 없다는게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참 잔잔하고 아내를 사랑하는 남편의 모습과...털털함이 묻어나는 사진들이네요.
진행형의 사진은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가슴이 시려오네요.
아놀드 2009.05.28
어찌합니까.. 이 분하고 원통함을...
부디 평안히 안식하시길 빕니다.
우리들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현..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그립습니다..
그리움 2009.05.28
가슴이 먹먹합니다.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우리에게 줬던 모든 것들 잊지 않겠습니다.
이제 힘들어하지도 고통스러워하지 마세여.
그 곳에서 활짝 웃으시면서 지내세여.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이서진 2009.05.28
휘어지지못해 부러져버린것이라고 여겨집니다.
그래서 더 눈물이 납니다.
그칠때도 됐는데 사진을 볼때마다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한동안은 이럴것 같습니다.
힘이 되어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곳에서 부디 행복하셔야 합니다.
안성임 2009.05.28
믿을수 없어서..너무 괴롭습니다.
관심없이..바라봤던..모든일 것들이..죄송스럽습니다.
앞으로는 더욱..제가...앞장서서...한나라의 국민으로서.
정치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볼생각 입니다...
저는...노대통령님께서...만들어 놓은 의료관련한 것들때문에
어머니께서 아프셔도...병원비 걱정 없이..잘 다니고 있습니다.
앞으로도.."이명박" 정권이 의료관련 법을 어떻게..만들지..많이
걱정이 됩니다.(사실 서거전까진 이런 고마움도..몰랐습니다.)

이제부터..꼭..관심을 가지고..시켜 보겠습니다.
부디 편안하게...쉬세요^^*
공허 2009.05.28
가슴이 너무나 시려요...
마음이 2009.05.28
마음이 너무 아파요,,,,
2009.05.28
할아버지를 잃어버린 서은이....보고싶습니다..
dmswn 2009.05.28
보고싶습니다.
보고싶습니다. 2009.05.28
사진을 TV에서 보면서 울었는데 요기서 다시 보니 또 눈물이 나네요...대통령님의 사진을 저의 홈피 저장해두고 그리울때마다 보고보고 또 보면서 그리워할껍니다...
이지연 2009.05.28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0수선화0 2009.05.28
가슴이 아픕니다 사람 사는 세상이 이런 모습인지 좋은 곳에 가셔서 편안 하세요
박동준 2009.05.28
웃고 싶은 부분마다 눈물이 나네요...너무 보고 싶어요..ㅠ_ㅠ
바보 대통령,울보 대통령님 정말 보고 싶습니다...
아직도 믿기지가 않나봅니다...
고인이되신걸 알기에 이러나봅니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 빌어드리고 싶어요..

"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특권으로 새치기 하는 정치인or경찰간부들 "<--- 정말싫어요
jabsu 2009.05.28
너무 그립습니다....
손지은 2009.05.28
너무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따스한 음성과 인자하신 미소.....
김선미 2009.05.28
이리도 좋으신 분을 잃고 우리는 또 슬퍼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곁에 와 주셔서...
죄송합니다.
지켜드리지 못해서...
사랑합니다.
내 아버지 같은 당신을...
정윤선 2009.05.28
'서거'는 그분이 선택하신 마지막 의사표현이다.
살신성인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뜻 있는 선비와 어진 사람은 살기 위하여 인(仁)을 해치는 일이
없고, 오히려 자신의 목숨을 바쳐 인(仁)을 행할 뿐이다."
갈수록 강해지는 권력남용과 이에 밀려나는 민주주의. 이런 불의를 막기 위해 자신의 몸을 던져 세상에 의를 찾고자 하신 분이다. 짭새도, 쥐새끼도, 해바라기들도, 머리숙여 그 분의 뜻을 공유해야 할 때다.
우리 이제라도 하나의 공동체가 되어야 할 때이다. 그 분이 오래동안 희망하시던 세상이 아닌가 한다.
시간이 갈수록 그리울 사람 ! 그 분의 명목을 빕니다.
우드 2009.05.28
너무 너무 그립습니다.
시간이 지나가도 슬픔과 아픔은 더욱 더 깊어만 갑니다.
사랑합니다.
인규 아부지 2009.05.28
사람 사는 세상을 가꾸어 가던 한 바보가 있었습니다. 그 세상에서 바보로 살다가 떠났습니다. 온세상 사람들은 바보가 눈에 보이지 않는 순간 알았습니다. 사람으로 사는 세상보다 바보로 사는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그러나 내일 ,모레가 지나면 오늘 죄스럽고 미안한 마음과 다시는 이러한일을 겪지 않겠노라던 다짐,맹세들은 모두 잊을 것입니다. 바보가 아니라 사람이라서...... . 그래서 난 지금부터 바보로 살기로 했습니다.
qntks 2009.05.28
정말 사랑 했습니다
장미선 2009.05.28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김정현 2009.05.28
사랑합니다..우리 대통령..당신은 내게 가장 큰 선물이었습니다..사랑합니다...
eyelight 2009.05.28
왜 그동안 모르고 있었을까요.. 소중한 우리 대통령님을....
이제사 그 고마움, 그리움.... 새록새록 가슴에 새기고 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더 그립습니다...
우리 대통령님..... ㅜ.ㅜ 사랑합니다.....
알랭 2009.05.28
정말 이상합니다.. 날이 갈수록 슬픔이 더 진해지네요...
너무 아까워서 당신이 너무나 아까워서 당신에 비해 너무나 작은 저는 당신을 보내드릴수 없을거 같아요...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홍미숙 2009.05.28
마르지 않는 눈물은 당신이 그립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은 어쩌라고 그렇게 가셨습니까?
당신을 희망으로 품고 사는 사람들은 어쩌라고...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당신께서 가시는길 막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살아계실때 힘이 되어 드리지 못한것 같아 더더욱 죄송합니다.
이제 다 내려 놓으시고 평안 하시옵소서...
장하나 2009.05.28
저의 하루하루를 슬픔으로 가득 채우게 만드신 대통령님..
당신의 사진을 볼때마다, 기사를 볼때마다 코끝이 찡해지는것을 책임은 지셔야하지않습니까..
곧, 만나러 가겠습니다.
박승현 2009.05.28
내내..정말 내내 먹먹합니다.
내일 정말 떠나보내야 하나요?꼭 가셔야 하는건가요?
미치도록 그립습니다 미치도록 보고 싶습니다.
외롭게 보내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손여사 2009.05.28
바보가 아니라 민중을 사랑하는 한 사람이었기에 더 많은 지탄과 비난을 받은건 아니신지..
비록 저희 곁을 떠나시긴 했지만.. 국민들 가슴속엔 영원히 자리잡힐것입니다.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사랑합니다.
김유숙 2009.05.28
사랑합니다``대통령님
최성규 2009.05.28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그리고 보고 싶습니다....
강소이 2009.05.28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그리고보고싶습니다
안녕히가세요
... 2009.05.28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워할겁니다
최유미 2009.05.28
그리운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 보고 싶습니다 ..
법산 2009.05.28
제일 마지막 사진...두분이 제일 행복한순간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그시절로 되돌릴수 없을까요? 아~두손이 떨리고 가슴이 터질것만 같습니다...해맑게 웃으시는 모습 보고싶습니다
그리움 2009.05.28
그분도 한 나라의 대통령이기 이전에 한 명의 사람이었던 것을.
왜 그땐 몰랐을까요.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셨길 두손 모아 빕니다.
주영민 2009.05.28
대한민국의 진정한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김종삼 2009.05.28
부디 봉하 마을이랑 꼭 같은 곳으로 가셔서 전생에 못다하신 뜻 이루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나의 하루는.. 2009.05.28
보고 또 보고 ..
읽고 또 읽고..
조금이라도 님과 함께 하고싶어 여기저기 님의 흔적을 찾아 오늘도 헤매고 있습니다...
SuccessPark 2009.05.28
당신의 배려와 사랑이 너무 그립습니다.
당신의 그 가르침이 헛되지 않기를 기도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따라 가고 싶습니다.
여운~ 2009.05.28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봉하마을 시간될때 꼭 가서 뵈려고 했는데..너무나 허무합니다.
제가 제일 좋아했던 노대통령님을 이제 같은 하늘 아래서 뵐수없다고 생각하니..눈물만 흐릅니다. ....하늘이 무너진거 같습닌다...하늘이 하늘이 아닙니다..
위스키 2009.05.28
I LOVE YOU... 대통령님
김경남 2009.05.28
직접적으로 뵙지는못하였지만 너무좋아했었기에 혼자 계속한숨과 벙벙한마음입니다,사진을보니 더욱더 깊은한숨이.......그곳에는 편하시겠지요...
김민정 2009.05.28
ㅜㅜ슬프당
대통령님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일 빕니다
파로스 2009.05.28
너무 좋아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런 대통령을 가졌다는 것이 무한한 자부심이었습니다.
너무 그립습니다...
당신은 떠나셨지만 전 당신을 아직 보낼 수 없네요...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송정은 2009.05.28
어제 제가 사는동네에 자그마하게 차려진 빈소에 들렀습니다..
그냥 봉화 까지 갈걸...
문상만 드리고 나선 앉을곳도 서있을곳도 없었습니다..
제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분에게 맘것 애도를 할수가 없이 차려진 분향소를 보고선..
아직도 마음 한 구석이 찢어지고 아려옴니다.
보고 싶어 죽겠는데... 제 눈으로 꼭 한번 뵙고 싶었는데.. 이젠 그 조차 할수가 없어 너무 허망합니다... 좋은곳에 가셔서 설움도 고통도 잊으시고 원하시던 삶을 누리며 계시길 빌어 봅니다.
... 2009.05.28
너무 슬픕니다. 연인과 이별한것 처럼 가만히 있어도 눈시울이 적혀 옵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선 아무런 고통없이 지내시기 바랍니다.
김호 2009.05.28
사랑합니다. 우리는 대통령을 사랑합니다. 지금도...
그리운님.. 2009.05.28
대통령님의 인간적인 모습에 또 한번 가슴이 아파옵니다..
그립습니다.. 대통령님...
민경준 2009.05.28
오늘 8개월된 아들놈과 아이엄마와 함께 가까운 분양소에 가서 분양하고 왔습니다.
마음은 봉화마을에 가 있지만 몸은 그렇지 못하네요.
당신과 같은 대통령을 두었던 것 만으로도 우리는 정말 행복한 국민입니다.
산자의 몫은 우리에게 남겨두세요.
당신이 우리에게 그러했던것처럼 우리도 당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부디 편히 쉬세요!
박나영 2009.05.28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은 전 대통령이 아니라
우리의 현 노무현 대통령 이십니다.
당신을 눈으로 볼순 없지만 우리는 마음으로
당신을 보고 또 기억할것 입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 편안히 계세요
그리고 이건 제 개인생각이지만
실례가 안되신다면 다음에 다시 태어나신다면
다시한번 더 우리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어주세요
지금의 저희는 당신을 못 지켜드렸지만
다음의 저희는 당신을 꼭 지켜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가을바람 2009.05.28
인간다움이 물씬풍겨주신 노대통령님 속세에에 고통 다잊어버리시고 천국가셔서
편한히 지내세요 .
황연미 2009.05.28
당신께선 그렇게 생각 하셨지요?
모든 것을 내가 짊어지고 가자
그럼 된다.
그래요
당신께서 원하신대로 잘 진행되고 있는것 같네요
그런데 말이죠
당신께서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 있어요
우리들 말이죠
님을 사랑하고 따랐던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
.... 2009.05.28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웃는세상 2009.05.28
가슴이 먹먹합니다. 살아계셨다면 사진을 보며 웃었을텐데.. 사진을 보며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는 세상이 밉습니다.
대희 2009.05.28
보고싶습니다ㅠㅠ 당신은 영원한 우리의별입니다 잊지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이젠 편히쉬소서..
황영자 2009.05.28
인생을 짧게 굵게 살다가신 님,..영원이 사람들 가슴에 남으실 겁니다.하늘나라가셨으니 편히 쉬십시요 진실로 사랑 합니다,,,,
쥐방울 2009.05.28
생전에 당신이 대통령시절
탄핵이다, 재신임이다 뭐다 할때 속으로 '좀 잘하지'하고 당신을 원망했었는데
이제야 당신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아니 서연이 할아버지,
잘가세요...
잘가세요......
부디 잘가세요...............
망부석 2009.05.28
사진을 보다 또다시 울컥... 너무나 그립습니다.. 왜 사람들은 그사람을 잃어야만 소중함을 알까요.. 나의 우매함을 또 다시 자책해봅니다.. 권양숙 여사님 힘내세요.....
이유진 2009.05.28
사랑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 편히 쉬십시요.
ㅠ,ㅠ 2009.05.28
왜 이렇게 가십니까 슬퍼요
보고싶습니다 편하세요
김지예 2009.05.28
서민대통령 서민대통령 하며 당신이 대통령이 되어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그런 당신은 이제고인이 되었다니 너무나 믿기가 힘듭니다.
그런선택을 할만큼 세상은 당신을 너무나 외롭고 힘들게했다는걸
늘나만 힘들고 외롭다고 투정한 제자신을 반성해봅니다.
부디 편안히 잠드시기를...
안녕히가세요. 노무현할아버지
고인돌 2009.05.28
당신의 국민이여서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영 2009.05.28
전엔 잘 몰랐는데 당신의 깊으신뜻 이렇게나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강한자앞에 더 강하고 약한자 앞에 한없이 약했던 존재 당신!! 너무나 많은것을 일깨워 주셨는데 함께하지 못하는것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그런 당신의 뜻! 받들 수 있는 한 국민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사람냄새나는 세상!! 이제부턴 당신의 국민 한사람이었던 저희 모두가 만들어야겠죠?
극락이 있다면 그곳엔 당신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김미정 2009.05.28
다음세상에서도 당신의 국민이고 싶어요. 그세상에선 슬픔은 없이 많이 웃으시길
박성현 2009.05.28
모든 사진마다 담긴 그 정감어린 표정들이
그립습니다.
한번도 뵙지 못했지만, 영원한 노짱임을 기억하겠습니다
보고십습니다 2009.05.28
노짱님~~당신의 모습을 이젠 영원히 볼수도
목소리도 들을수가 없게되었네요.
부디 좋은 세상에서 편안히 지내시길 바랍니다.존경합니다
오뉴와근신 2009.05.28
지켜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노짱님...안 계신 대한민국은 상상 조차 못하겠습니다.
어찌 살아야 합니까?..
부디
대한민국을 지켜 주세요!
영원히 지지하겠습니다 2009.05.28
사진 한장 한장을 보면서 노짱님의 소탈하신 모습을 느낄 수 있는데
이제 정말 노짱님을 볼 수 없는 시간이 다가와서...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권위적이지 않고.. 소탈하셔서.. 꾸밈없으셔서
더 친숙했던 노짱님...
이제 평안히 쉬세요... 사랑합니다. 그리고 영원히 지지하겠습니다.
자연인..바보 2009.05.28
사랑했습니다. 바보가 우리곁을 떠나간 그때..사랑했던 걸 알아습니다.
고통속에 계실때 방관했던 제가 죄인입니다.당신이 내 동시대에 같은 공기을 마시며
살았다는게 큰행복이고 즐거움이란거 잊지않코,,,정치가 썩어다고 하지마시고 동참하라는
말씀...뼈져리게 느끼며.....훗날 대한국민 만나면 환하게 웃으시며 담배하나 같이 피우고, 하드도 같이 먹었으면 합니다. 사랑합니다....
ㅠㅠ 2009.05.28
사진들을 보니 더욱 안타깝게 만듭니다...... 슬프네요.... 사진속 사람들의 웃는 모습....... 자꾸 생각납니다..
salotte 2009.05.28
어디쯤 가셨나요? 하늘나라에 가셔서도 꼭 우리 조선 하늘에서만 계십시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당신 가족만큼은 꼭 지켜 주십시오
영원한 사랑을 위하여 2009.05.28
충격으로 받아들인 소식에 멍한 느낌과 어찌 이런일이 있을수 있을까.. 자꾸만 눈물이 나옵니다, 정말 영원한 사랑을 위하여 님을 제 가슴에 묻고 평생 살아 가겠습니다..
보고싶어요 사랑 합니다 좋은곳에서 편히 잠드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광수 2009.05.28
대통령님 좋은 곳에서 편히수세요.. 영원히 기억할겁니다..
권은아 2009.05.28
너무 보고싶습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한 대통령이시자 나의 아버지..
미안합니다...........
이성영 2009.05.28
노무현 대통령님 편히 잠드소서
지못미 2009.05.28
이제 걱정없이 하늘에서 천사와함께 커피를 마시며 편히 쉬세요..
정말 지켜주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아무도 괴롭히지 않는 하늘에서 맘껏 웃으며 지내세요..
그냥 마음이 아픕니다 2009.05.28
믿어 지지 안아요 지금도 ~~~한숨간의 꿈이길 바랄뿐인데 이제 알것 같습니다 조금은 모두를 편안하게 하게 하기 위해서 그곳에서는 모든걸 잊고 편히 쉬세요 보고 싶을겁니다
죄송합니다 2009.05.28
보면볼수록 눈물만 흐릅니다...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잘못했습니다...
용서하시고 편히 쉬세요...
사랑합니다. 대통령님.. 2009.05.28
너무나 소중한 분.. 편히 잠드소서..
언제나 그 곳에 계실줄 알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ㅠㅠ
정주리 2009.05.28
감사합니다..
대통령님의 깊은 뜻,, 이제야 알게되어 너무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다음세상에서도 당신의 국민으로 살고싶은 마음뿐입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 당신의 뜻 꼭 이루워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이은영 2009.05.29
정말 '사람'이라는, '인간적'이라는 말이 사진 한 장 한 장마다 묻어나네요.
지난 1주일간 너무 많이 울어서 더 나올 눈물도 없을 것 같은데...
아직도 목이 메이고, 콧등이 아려옵니다.
TV에선 귀향 후 4월의 봉하마을 72시간 방송이 나오네요...
오리농법을 열심히 공부하시던,,,
열공 모드의, 고향 마을을 사랑하시던, 당신의 그 마음, 그 미소..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하고, 죄송하고. 부디부디 편안하세요.
감사합니다 2009.05.29
참..말도 안되는 소리겠지만...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다시 그렇게 돌아오셨으면 좋겠습니다..가슴이 너무아프고 저려 옵니다..
그곳에선..꼭 행복하세요..편히 주무시고.. 환하게 웃으세요..
뽀에버노무현님 2009.05.29
사진이라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정말 바보는 우리였나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께 수많은 국민들이 이렇게나 다 사랑하고 존경하고 믿고 있는데 그 마음 전해드리지도 못하고...이제서야 드리는 말이지만 대통령님, 정말 사랑합니다.
영원한노짱!!!!! 2009.05.29
사진을 보니 가슴이 더 먹먹해집니다.. 너무도 그립습니다
오늘 정말로 저희 곁을 떠나가시네요.. 아니..
저희들의 마음속으로 오시네요.. 마음한켠에 따듯한 방을 준비해놓고있겠습니다.....
지니 2009.05.29
다가오는 주말에 사로님과 결혼합니다...결혼언제하냐고 물어봐주신게 불과 몇달전인데...이제사 청첩장을 가지고 대통령님께 인사드리러 갈려했는데...시간을 되돌릴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제게하신 첫말씀이 이사람 따뜻하냐고....대통령님의 따뜻함 음성이 계속 귓가에 맴돕니다...지금은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지만 더이상 슬퍼하지않을께요...대통령님께서 평생 이룰려하신 이땅의 민주주의를 위해서 보탬이 되도록 사로님과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이젠 모든 근심과 걱정 덜어버리시고 고통없는 곳에서 평안하시길 기원드려요...
ㅜ.ㅜ 2009.05.29
벌써 자연으로 보내드리기에는 너무너무 아까운 분..
돌이킬수 없는 이 일을 정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한답니까..
부모님 돌아가셨을때의 심정과 똑같습니다..
죄송합니다. 2009.05.29
진작 알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조금이라도 힘이 되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단하나의 멋진 대통령이십니다.
그렇게 알리겠습니다. 저희 아이들에게도요.... 편히 쉬십시오....
굴령쇠 2009.05.29
꺼꾸로 가는 세상이 넘 원망스럽습니다.
아무런 걱정업는 세상에서 편히 쉬십시요
가슴깊이사랑합니다. 2009.05.29
사진 하나 하나 클릭하면서 저장했어요. 노대통령님 보고 싶을 때마다 꺼내볼려고요.
요즘 몇일 동안 인생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게 됩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다 덧없다고 생각되요. 에효...왜이러죠...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다른 님들 말처럼 부모님이 돌아가신듯한..그런 느낌이예요. 공기같은 존재셨는데...숨이 막혀서 미칠꺼 같아요.
대통령님 항상 존경했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존경할꺼고요.
부디 하늘 나라에선 편안히 쉬세요.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의 국민이여서 행복합니다. 2009.05.29
왜 진작 알아보지 못했을까?
저와 같이 정치에 관심 없던 우리가 진작 깨닫고 권력앞에 맞서시는 대통령님께 힘이 되어드렸다면 지금 이런 상황은 오지 않았을까? 자꾸만 후회하게 됩니다.
대통령님이시기 전에 할아버지를 잃은 듯한 슬픔에 자꾸 눈물이 납니다.
이제 보내드려야 한다고 생각하니 아무것도 할수가 없네요
제 마음속 유일한 대통령님.. 당신의 국민이여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웃는 모습니 너무나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운님 2009.05.29
당신은 날 이제 울리기도 하고 웃게도 하는 사람이 되었네요..
누가 한 말이 생각이 나네요..
누군가는 죽어서도 살았고, 누군가는 살았지만 죽은 것이다.
당신은 제 가슴속에 살아계십니다.. 하지만 그립습니다.. 당신이..
행복3000 2009.05.29
참으로 사랑합니다.
참으로 존경합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김소월님의 기억>

왔다고 할지라도 자취도 없는
분명치 못한 꿈을 맘에 안고서
어린 듯 대문 밖에 빗겨 기대서
구름 가는 하늘을 바라봅니다.

바라는 볼지라도 하늘 끝에도
하늘은 끝에까지 꿈길은 없고
오고 가는 구름은 구름은 가도
하늘뿐 그리 그냥 늘 있습니다.

뿌리가 죽지 않고 살아 있으면
그 맘이 죽지 않고 살아 있으면
자갯돌 밭에서도 풀이 피듯이
기억의 가시밭에 꿈이 핍니다.

어이할꼬....... 2009.05.29
님이시여!!!...
당신을 향한 그리움에 가슴 저려 요며칠 아무일도 못하고 있는
마음들이 느껴지시는지요???...
내일은 수업이 있어서 '부디 잘 가시라고.....' 인사도 못하는데,,
그래서 인지 더더욱 잠을 이룰 수 가 없나 봅니다

내내 그곳에 계셔주셨으면 좋으련만......
그냥 그렇게 계셔주셨으면 좋으련만......



준표아빠 2009.05.29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이제 무거운 짐을 내려 놓으시고, 편히 잠드소서

이제 대통령님을 가슴에 묻습니다.

오늘 대통령님이 가시는 모습 멀리서 나마
지켜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해야 할 일을 고민할 것입니다.
살아 있는 자가 무엇을 해야 할 지 고민할 것입니다.
더 이상 예전과 똑같은 삶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가시는 걸음, 부디 가볍게 가십시오.
당신의 뜻을 이어갈 소중한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시대를 만들겠습니다.
우리 세대가 겪은 이 아픔을 제 아들,딸에게는 절대 물려주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 제 옆에 앉아 똘망똘망 저를 바라보는 두살배기
제 딸에게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사는 세상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편안히 가십시오.
정재욱 2009.05.29
분향소를 다녀온 이후.. 잠을 못 이루고 있습니다.
다들 아무렇지 않은듯 견뎌내는데.. 혼자 바보같이 서럽게 울어버렸네요.

처음 선택은 대통령님이 아니었지만,
취업을 준비하며 힘겨이 보냈던 그 시절 가장 원망했던 사람이 대통령님이었지만..
제게 가장 소중한 분으로 기억되는 분은, 대통령님이십니다.

당신의 국민이어서 행복했고, 당신이란 분을 뵙게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잘못된 언론과 군중에 이끌려 당신을 잘못 판단하고
제 게으름의 소치를 떠넘겨 버렸음에..
오늘까지 염치없음에 미처 뵙지 못하다, 오늘이 마지막인듯 싶어 부랴부랴 집을 나섰습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의 증거를 남기시겠다는 말씀..
언제까지나 가슴에 고이 간직하여,
이 나라의 부끄럽지 않은 국민이 되겠습니다.

너무 사랑했고 또한 너무 미안했던 노무현 대통령님..
이제 당신을 놓아드릴테니, 마음이라도 편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필형 2009.05.29
사랑합니다..

나의 유일한 대통령...
김상열 2009.05.29
▶◀ 사랑합니다. 우리곁에 없지만 맘속엔 영원히 살아계십니다..
윤대중 2009.05.29
오늘 영결식이 있는 날인데...
이렇게 사진만 볼수밖에 없어서 제 자신이 미워지고 눈물만 나요...
우리 할아버지... 정말 존경했습니다. 자랑스러웠습니다.
힘든 나라를 보살피시느라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람하나 2009.05.29
아름다운 사람은 왜들 이렇게 급히 떠나는지... 영결식에 갈 수 없는 처지가 한스럽지만 마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당신의 남긴 뜻을 꽃 피우는 것이 남은 사람들이 할 일이겠지요. 너무 큰 꿈을 꾸시다 그 꿈 때문에 가셨으니 한이 남지 않도록 그 꿈 현실로 만들겠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 만들어 보겠습니다. 노짱님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편히 쉬세요.
백설공주 2009.05.29
일 주일 간 매일 그리워서 울면서 보냅니다.봉하 마을에 간다하면서 바쁘다는 이유로 살아 생전에 못 가 본 것이 마음이 아픕니다. 먼 훗 날 우리 나라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대통령이라고 후손들에게 꼭 말해 주고 싶습니다. 이제 부디 편히 쉬세요!
▦노짱님 당신은.. 2009.05.29
정말 그립습니다.서거하신지 1주일이 안되었지만 몇년이된건처럼 그리워집니다...
어이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보고싶습니다.노대통령님 소탈하시고 대통령중 정말 서민적인 대통령님 제 평생 잊지 않을것입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초록향기 2009.05.29
인간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주신 분이었는데
눈물이 자꾸 흐르네요..
편안하게 여생을 즐기다가 돌아가셔야 하는데 ..허무하게 인생을 마감하셔서
제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이 같은 일이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웃음을 다시는 볼 수 없는 먼 곳으로 떠나시는 노무현님
여기서 괴로웠던 일들 다 놓으시고 편안하게 떠나소서~
다음 생애에는 오래도록 행복하소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대통령님께 2009.05.29
사진을 보고 꺽꺽 울고 있는 어떤 20대 남자입니다..정치,경제.시사에 아무 관심없이 살아왔고
뉴스도 안보는 전데 노대통령님 사진을 보고 있으니까 아무 이유없이 꺽꺽 눈물이 납니다..
제 마음에도 애국심이란게 있었나 봅니다..노대통님덕분에 알게 &#46124;습니다
좋은 곳에서는 썩어가는 대한민국 생각말고 편히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진한장한장 머리속이 아니고 가슴속에 한장한장 새겨놓겠습니다..
그냥 한순간에 꿈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야생화 2009.05.29
사람들은 당신을 바보 노무현이라고 부리지만...!!
당신의 우리의 정신적 지주이면서 우리의 우상이셨던 노무현이십니다
우리는 영원히 기억할것입니다...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삼가 고인
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정유천 2009.05.29
사진속의 모습 뿐만 아니라, 생전에 우리들을 위해 노력하셨던 점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편안히 가십시요.
전지환 2009.05.29
미안합니다... 지켜드리지 못해서...
뒤늦게 한번 당신 발자취 찾아 들러 봅니다.
항상 거기 계실 줄 알고 한번 찾아가 보고 싶었는데...
이상인 2009.05.29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왠지모를 비통함과 함께..
눈물이 울컥울컥 자꾸 나오네요..
행복하세요..
이덕일 2009.05.29
내나이57세입니다.하나뿐인 남동생이 자살할때도 울지않았는데 당신 음성만 들어도 모습만
보아도 눈물이 납니다.보고싶습니다.너무나............
김민정 2009.05.29
가시는 길에 한마디라도 못 적으면 도리가 아닌 것 같아 들어왔습니다...
오늘 영결식, 참석은 못하고, 시청하면서,,보는내내 울음이 그치지 않았습니다.
부디, 좋은 세상에서 걱정없이 편히 쉬세요!!
시골이 2009.05.29
오래 오래 기억할겁니다.......좋은 모습으로
이숙희 2009.05.29
그냥 눈물이 자꾸납니다
부디 아픔없는 그곳에가서 편히쉬세요..
걱정없는 그곳에서요....
천효민 2009.05.29
아... 저 어떻게 하죠? 왜 자꾸 눈에서 땀이 흐르죠??

아 보고 싶은데.... 보고싶은데... 많이 보고싶은데....

이제 볼 수 없다는 생각에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지몽이아빠 2009.05.29
찢어지는 가슴 ..원통할뿐이네요..........
노무현대통렴님께 2009.05.29
대롱령님..사랑합니다..존경합니다..
하늘에서는 편히쉬세요~
이명규 2009.05.29
아직도 믿어 지지 않습니다
이제 볼 수 없다는 생각에 가슴 또한 아픕니다.
삶과 죽음이 어떻게 하나인가요
전 해탈의 경지에 있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보고싶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김경미 2009.05.29
참 많이도 슬픕니다.
이걸 믿어야하는 현실인가요.
너무도 아픔니다.
따스한봄날 2009.05.29
제 가슴속에 살아계시는 대통령님~
좋은곳으로 가십시요
공허한 이 현실이 눈물이 납니다
그렇지만 당신에 뜻을 받들어 저히 아이들
휼륭한 이나라에 일꾼으로 키우겠습니다.
깨닫고 나니 그러하더라 2009.05.29
당신을 향한 그리움은 살아내야할 우리 삶의 희망수가 될 것입니다.
ㅇㅇㅇ 2009.05.29
사랑합니다
좋은곳으로 가셨길,...
진짜 눈물나네요
레이샤 2009.05.29
존경합니다.. 부디.좋은곳으로 가셔서..극낙왕생하옵서소.....()()()
사랑 2009.05.29
사진을 보니 아직도 살아계시는 것 같애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하늘 나라에서 걱정없이 편안히 쉬세요..
5월 어느날. 2009.05.29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하늘에선 편히쉬고,걱정없이 지내세요.
푸르미 2009.05.29
왜??????? 계실땐 몰랐을까요
보내고 나서야 알게되다니...
벌써 그립습니다. 많이 많이 그리울것입니다.잊지 않겠습니다 .
영원히~~~~~~~~~~~
이슬 2009.05.29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이제는 무거운짐 다 내려놓으시고
좋은 곳에서 평안하시길 빕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사람다운 사람 2009.05.29
사람다운 사람이었습니다..
짐이란 짐을 다 짊어지셨든 자상한 우리의 아버지..
그 무거운 짐 내려 놓으시고 편안한 미소지으면서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그립습니다.. 2009.05.29
노무현대통령님께서 저희들의 곁을 떠난지 6일이 되어가요. 저는 중2 여학생이에요. 하지만 노대통령님께서 서거하신소식에 눈물을 보였습니다. 제 기억에는 제일 기억에 남아계신 대통령님이셨어요. 이상황에 노무현대통령님 보내는게 아무렇지도 않다는듯 웃어보이는 친구들,사람들이 너무나 미워요.. 대통령님.. 보고싶어요.....그리워요... 대통령님.......... 사랑해요 대통령님........ 대통령님은 저희의 영원한 대통령님이세요.......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
존경하는노무현대통령님.. 2009.05.29
노무현대통령님..이제는 편한곳으로 가셔서 생에 겪었던 고통 슬픔 다 잊으시고
편히쉬세요..국민들 모두 대통령님을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떠나신뒤에야 대통령님의 소중함을 알게되서.. 유감입니다..
부디 그곳에선 이생에서 못다한 꿈을 이루시길바라겠습니다..
정말 존경했습니다..고생하셨습니다..편히가세요..
.. 2009.05.29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네요....
그 곳에서라도 편안히 지내세요 .....
현주 2009.05.29
정말죄송합니다.
지켜드리지못해정말죄송합니다.
그립습니다..당신의따뜻한미소가...
이렇게늦게깨달아서정말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2009.05.29
마음이 너무 아프답니다... 그래도 가장 검소하고 아름다웠습니다. 다음생에는 세상을 아름다움으로 덮어 주소서...
죄송합니다 2009.05.29
사진을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바보 사랑해요 2009.05.29
사진 한장 한장을 보니 어느 영화배우 보다도 멋지고 잘생기셨습니다.
그 멋진 모습을 찾아 뵙고 싶었는데... 이제는 뵐수가 없네요.
그래도 꼭 한번 아이들과 함께 그토록 사랑하셨던 봉하를 찾아 가겠습니다. 편히 잠드소서...
재언맘 2009.05.29
저희들의 말한마디한마디가 비수로 가슴에 사무쳤을것입니다.저희들의 무지에 대통령께서 먼저 가시는 길을 선택하셨습니다.이제야 깨달았습니다 당신의 진정한뜻을 죄송합니다. 모르고당신을욕한저를 ....편안하세요
사랑하는 노무현 대통령님 2009.05.29
정말로죄송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하늘 나라에서 편안히 지내세요...
행복하십시오 2009.05.30
하늘에서 행복한 웃음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사람사는 세상은 아마... 꼭 만들어 질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重傳/ 이희빈 2009.05.30
님이 보고싶을 때 보려고 이 사진을 이곳으로 모셔 갓습니다!

http://blog.daum.net/hblee9362/?_top_blogtop=go2myblog
오훈주 2009.05.30
정말로 뵙고싶네요~~ 사진을 보니 더욱요....ㅠㅜㅠㅜㅠㅜ
너무너무 인자하신 얼굴.... 이얼굴에 누가 그렇게...
면목없습니다.....
편하셨으면 좋겠어요....
사랑합니다... 2009.05.30
영원히 잊지 못할 겁니다..모든 근심걱정은 다놓아두고 이제는 편안히 쉬십시오..사랑합니다..그리고 죄송합니다..
김재옥 2009.05.30
그립습니다.....
항상 말보다는 마음이 먼저인분이셨습니다...
마음으로 눈물을 흘려주셨던분이 저희곁을 떠나 너무 안타깝네요...
존경합니다....죄송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이상조 2009.05.30
노공이산님!
너무나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어린국민 2009.05.30
원망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그렇게 가신 대통령님도, 점점 수렁으로 빠지는 대한민국 정치도..
너무너무 원망스럽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정말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ㅠㅠ 2009.05.30
그립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파요...
정남경 2009.05.30
▦▦ 보고싶어요. 너무나 많이 보고싶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2009.05.30
처음에 사실이 아닌줄 알았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눈물이 납니다...
울 애기랑 봉하마을 가서 대통령 할아버지 만나게 해 주고 싶었는데...
죄송합니다...당신을 지켜주지 못해 ....
정치에 관심도 없고,..정치를 너무 몰라 당신을 외롭게 해서...
하나님 품에 평안히 쉬세요...나중 그곳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당신을 이렇게 사랑하는줄 왜 이제야 알았을까요...그것도 미안합니다...
임명근 2009.05.30
벌써 사랑하는 님의 밀집모자와 자전거가 보고싶어 지는 군요 ㅠ.ㅠ
이젠 남겨진 사진속에서 그 소박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며 미안함과 그리움을
달래야 할거 같습니다. 사랑하는 님 당신은 진정으로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서민이셨습니다.
그리고 대통령님이셨습니다. 보고싶습니다. ㅠ.ㅠ
현경희 2009.05.30
비행기 기압차로 멍멍해진 귀...코, 입을 막고 힘껏 바람을 부시는 당신의 꾸밈없는 표정의 사진을 보고 웃다가 한참을 울었습니다..이젠 소탈하신 그 표정, 주름깊게 패인 그 웃음 그 목소리 이젠 남겨진 영상으로 밖에 뵐수 없다는게 너무 가슴 아픕니다. 그토록 국민을 사랑했던 당신의 마음을 당신이 떠난 뒤에야 깨달은 이 무지함이 부끄럽습니다. 영결식 당신의 영정사진에 날아든 한마리 흰나비처럼 모든것 털어버리고 훨훨 자유롭게 날아가세요. 그리고 그곳에서 편안하게 쉬세요. 국민을 진정으로 사랑하셨던 당신만이 영원히 제 가슴속 대통령으로 기억하겠습니다.....사랑합니다.....
영원히 사랑해요 2009.05.30
당신은 사랑이 많고 눈물이 많은 분이셨지요.
그런 당신을 저도 사랑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눈물을 흘립니다.
당신을 다시 만나는 그 날 까지 그 선한 웃음과 따뜻한 마음 씀씀이를 잊지 않겠습니다.
누가 뭐래도 당신과 함께 했던 그 세상은 분명 사람사는 세상이었습니다.
사랑합니다. 노무현대통령님. 감사했습니다.
thvldk 2009.05.30
장난꾸럭~ 당신은 참 아름다운분이십니다.
당신의 삶.. 소신.. 원칙..
가식없는 너무나 인간적인 당신모습 간직할께요..
닮을께요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먼 산.... 2009.05.30
잘 몰랐습니다. 아니 아무런 생각도 없었고 관심 조차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것 만은 이제야 알겠네요.....
평범한 이들의 편에서 평범한 이들의 삶 속에 녹아 들던 분이셨다는것을.
강자앞에선 강하고 약자 앞에선 한없이 약해지셨던 그 모습.
그 미소 항상 가슴 속에 간직하겠습니다.
이제 편히 쉬십시오.....
안쭝 2009.05.30
어제 영결식보면서 눈물로 보내드렸건만 아직도 눈물이 남았네요...보고싶어요 정말..
글라라 2009.05.30
사랑합니다. 당신께서는 우리가슴에 영원한 빛으로 남을 것입니다.
안나 2009.05.30
왜 이렇게 눈물이 자꾸나는지...
유스토 지킴이 2009.05.30
영원한 천상가정에 들어 영원한 안식을 누리세여..
너무나 보고싶은 대통령님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나신 분입니다..
영원한 국모 이신 권여사님 사랑합니다.. 늘 저희들에게 계심으로서 위한이 될수 있도록
건강잃지 마시고 편안해지시길 간절히 기도드릴께여..
봉하와 합께 여사님을 지킬겁니다..








어머니이시잖아여!..
바보보다더바보 2009.05.30
영원한 나의 대통령님...한때나마 대통령님과 같은 하늘 아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그립습니다.
you 2009.05.30
좋은 사람을 또 한명 잃었습니다....부디 좋은 세상으로 가시길.. 다음 세상에선 더 행복하시길... 여사님께서도 힘내세요!!
서혜원 2009.05.30
. . . 죄송합니다 . . .
보고싶고 그리워요 . . .
주현 2009.05.30
당신의 위대함을 너무 늦게 알은것 같네요 가신후에야 당신의 참 모습을 보게 되어 너무
죄송하고 존경합니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푸른 하늘 2009.05.30
말로 형용할 수 없이 아쉽고 감사합니다 행복했습니다
당신은 너무나도 자랑스런 우리의 대통령님입니다
연우아빠 2009.05.30
사랑합니다....그리고 죄송합니다.
가슴속에묻은님 2009.05.30
노무현 전대통령님 전 당신이 이렇게 돌아가시리라고는 상상도하지못하였습니다.
전 중학생이지만 앞으로 장차 커서 후손들에게 노무현 전대통령님의업적을 기리알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지금쯤 어디까지 가셨나요? 그얼굴을 다시한번 보고싶습니다.
서주현 2009.05.30
노무현 대통령님 존경합니다.사랑합니다.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대한민국은 행복했습니다.
이 세상을 떠나셨지만 우리들 마음속에는 영원히 남아 있습니다.
사람사는 세상 2009.05.30
대통령님..
너무 너무 그립습니다...
절대 잊지 않을거에요..
부디 편히 쉬세요...
장영숙 2009.05.30
정말 멋진 분이셨어요? 그동안 고맙습니다 영원히 영원히 마음속깊이 잊지 않을께요? 이제는 볼수없어 눈물이나 참을수가없네요! 슬퍼요! 사랑합니다 !
바보국민 2009.05.30
노무현 前 대통령님을 너무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바보국민입니다...
힘들어 하실때 지켜드리지 못한 바보국민이...
이렇게 사죄드립니다...
그 곳에선 편히쉬세요...
이젠 항상 대통령님 편에 서겠습니다...
든든한 대통령님의 방패가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움 2009.05.30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잊지못할 겁니다.
온화하고 따뜻한 당신의 그모습들을.......
사랑해요 2009.05.30
너무 보고 싶어요 ㅠ 사랑해요
연한맘 2009.05.30
사진을 보니 벌써부터너무 너무 보고싶습니다 마음을 잡을수가 없네요
일도 할수가 없고... 가슴속에 바보 대통령님 새기면서 살겠습니다
부디 그곳에서 행복하시고 남은 가족 지켜주세요 사랑합니다 .. 보고싶습니다..
행복 2009.05.30
그 시간이 너무 행복 했습니다. 이제야 당신의 모습을 알게된 사람들이 야속 하지만 그 또한 당신의 복 임을 압니다.. 편히 쉬세요.
마루 2009.05.30
너무너무 가슴 시리게 당신이 보고 싶어요.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 2009.05.30
보고싶어요.. 좋은 곳에 가서 따뜻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항상 2009.05.30
좋은 세상에서 좋은 모습만 보시기 바랍니다.
속세에 있었던 모든 원망, 훌훌 털어버리시고 편히 가세요.
노짱보고싶어요... 2009.05.30
너무보고싶고 그립습니다..
부끄러운삶 2009.05.31
그렇게 사랑하셨던 손녀를 두고 꼭가셔야만 하셨나요..
눈에 &#48163;혀서 어찌가셨습니까.
사랑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 2009.05.31
하늘나라에서도 대통령 해주세요 ..
언젠가 하늘나라 가게되면 ..
대통령님으로 다시 모실 수 있게 ..
보고싶습니다. 2009.05.31
당신을 보냈지만 지금 당장이라도 사진속에서 웃음 짓는 모습처럼 다시 우리들 앞에 당당하게 서 계실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당신으로 인해 행복했던 시간들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진짜 바보 대통령님 2009.05.31
보고 있어도 다시 보고 싶어 지는 사람
늦게 알아버린 당신의 뜻
다시 부활 해서 우리들의 곁으로 오세요
보고싶습니다 2009.05.31
어제 노제에 다녀왔는데 오늘 이사진을 보니 대통령님 보고싶습니다...
무진 2009.05.31
너무나 인간적인분 이런 대통령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그래도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내 손으로 대통령을 뽑았다는 사실에... 정말 민주주의를 제대로 하셨던 분이시건만 너무나 몰라줬던 국민들 대신하여 사과 드립니다. 너무나 그립습니다.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서럽습니다. 아아~! 애통한 이마음 어이합니까? 사랑합니다.
주희 2009.05.31
보고싶습니다//.... 하늘에서는 편안하셨으면 좋겠어요..
아무도 원망하지 않을 게요... 사랑합니다.
같은맘 2009.05.31
너무나도 우리와 같은편 이셨던 우리의 대통령님.... 이제 뵐수도 없는 저 세상으로 가셨습니다... 좋은곳에 가셔서 부디 편히 계시길 바랍니다.
가치 2009.05.31
우리의 대통령님 보고 싶습니다..
찬호 2009.05.31
정말 사진하나하나 익살시러우신모습..그누가 저런모습을 보며 대통령이라 생각할수있겠냐만은,, 저런모습이 진짜 대통령이었습니다.. 이제 저런 장난스런 모습은 더이상 뵐수가 없겠네요..부디 좋은곳으로 가셔서 더이상 맘고생 하시지 말고 편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잊지못할겁니다.!!
그린나래 2009.05.31
노무현대통령님 힘드셔도 조금만 참아주시지 그러셨어요. 가슴에 커다란 구멍이 뚫린거 같다가 대들보가 박힌듯하다가.. 자꾸 가슴을 치게되네요. 처음엔 멍하니 그랬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리움에 몸부림치게됩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오늘 신부님께서 말씀하시네요. 노무현대통령의 삶과 예수님의 삶이 너무 닮았다고...
기냥 2009.05.31
내가 또 이런 대통령을 만날 수 있을까요? 자유, 정의, 용기, 배려를 실천하시고 알려주신 대통령님... 대통령님을 찍을 수 있었던 것은 제 인생의 또 하나의 행운이었습니다.
하늘 잠자리 2009.05.31
정말 당신은 내가 닮고 싶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도 당신처럼 살수있을련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당신을 기억하면서 당신을 닮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권여사님... 온 국민이 권여사님을 지켜줄 것입니다. 힘내십시오. 당신을 지켜야 할 일이 온다면 작지만 저도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습니다.
호야 2009.06.01
대통령님 언제나 우리의 대통령님이십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잊지 않을겁니다
유나 2009.06.01
생전에 찍으신 사진들을 보면....대통령님이 이 세상에 안계시다는것두 잊고...나두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피어납니다....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듯해 지는 느낌입니다...
이런분이 이제는 이 세상에 안계시다는게.....믿고싶지 않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파서 저 역시 아무것두 할수가 없네요......
가슴을 치며 몇날 며칠을 울었습니다.....죄송하고 사랑하고....보고싶습니다...
정말 정말 목메이게 보고싶습니다....
아버지.. 2009.06.01
아버지 사랑합니다.
김성숙 2009.06.01
대통령님 사진속에 소탈하신 모습과 마치 깨끗한 아이같은 모습을 보니 입가엔 미소와 가슴엔 너무나 큰 슬픔이 함께합니다...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아주 나쁜 꿈을 꾸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깨어지지가 않네요... 그립습니다...
무제 2009.06.01
한참을 쓰다 지우다를 반복합니다..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지성서현맘 2009.06.01
눈물이 나옵니다. 마치 어제처럼 환하게 웃고 계시는 것 같은데. 현실은 영결식이 끝나자마자 모든걸 지우려 하고 .. 몇몇 뉴스는 바로 1면에서 보내버리는 비열함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기억될 겁니다. 그리 노력하겠습니다. 무지개처럼 환히 저희 세상을 비춰주십시오.
valor 2009.06.01
님 같은 대통령이 다시 우리나라에서 나올 수 있을까요? 사진 보면서 다시 한 번 먹먹해진 가슴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너와나는 2009.06.01
어디쯤 계시나요~ 보이나요... 들리나요...
깔따구나무 2009.06.01
보고계시나요...가슴아파하는 국민들을.....
마음이 아픕니다. 2009.06.02
사진을 보니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고향에 내려 오셔서 그렇게 행복해 하셨는데.... 죄송 또 죄송합니다.
행복모아 2009.06.02
너무 보고 싶어요............... 미친듯이 보고싶어요..........................
귀여워 2009.06.02
살아계시다고 생각할래요,
돌아가셨다고 생각하면 슬퍼서 살아갈수가 없을것같아요.
이제야 2009.06.02
님이 가신 이제서야...님의 소중함을 알겠습니다...특히 사진 한장 한장을 보면 눈물이 점점이 내려 턱밑에 떨어집니다...왜 사람은 있을때의 감사함과 소중함을 모를까요??
님은 우리 국민에게 오신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돌아가신 메시아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종교,나이,학벌, 출신 모든 것을 넘어서 하나가되길 바라셨던 님의바램은 남은자들의 숙제이겠지요.....그 숙제를 마치는 날이 그리 길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남은 가족분들이 새희망 속에서 다시 힘차고 행복하게 사시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힘내세요....우리국민이 있잖아요....힘내세요...행복하세요...
보고싶은데,.. 2009.06.02
보고싶은데.. 더 이상 볼 수 없고..
듣고싶은데 더이상 들을 수 없는...
아직도 믿기지 않은데.. 어디에선가 환한 웃음 짓고 계실 것만 같은데..
한숨만.. 2009.06.02
누구보다 국민을 생각하신 당신.. 이었건만 누구보다 당신을 먼저 생각하지 못했던 날 반성합니다. 죄송하고 죄스러운 마음에 많이 힘이듭니다. 당신이 원하시던길을 걷고자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대통령님. 좋은곳에서 편하게 쉬십시오..
우리의영웅 2009.06.02
지금 천국에서 저희를 지켜보시고 계시죠?
국민들이 당신을 이렇게 그리워하고 보고 싶어하고..사랑합니다.
그곳에선 꼭 행복하셔야해요..
하늘처럼... 2009.06.02
눈물이 자꾸만 납니다
오늘 하늘도 우는 건가 봐요.
바람도 모질게 불고 죄지은 인간들 반성하라고 우박도 내리고 번개도 내리치고.....
일이 손에 안 잡혀서 힘드네요. 이제는 다시 힘내서 일해야 하는데요.......
부디 이 나라를 지켜 주세요. 님께서 사랑한 나라, 님께서 사랑한 무지한 국민들을 지켜주세요.
그립다. 2009.06.03
내가 누굴 이토록 진정으로 뼛속깊이 존경해 본적이 있는가 생각해 봅니다. 잘계시죠? 저희도 그럭저럭 하루하루 마음 달래며 살고있습니다.
부디좋은곳으로.. 2009.06.03
사진들보며 가슴이 너무 아퍼서 눈물이 납니다..
누가 당신을 이렇게 만들었나요........
이제는 마음편히 쉬세요...
김대원 2009.06.03
처음엔 웃다가...왜 눈물이 날까요
나의 영웅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노짱님 편히 쉬세요 2009.06.03
이렇게 좋은 분을 제가 벼랑 끝으로 몰았습니다... 믿어드리지 못하고 지켜드리지 못한 것 사죄드립니다... 이런 대통령을 다시는 만날 수 없을 것 같아 슬픕니다.. 대한민국의 영원한 대통령 노짱님.. 안녕히 가세요
정혜승 2009.06.03
노간지,, 그립습니다,, 바보 노무현
그리운바다 2009.06.03
대통령님
당신이 떠난 후에야...얼마나 당신이 소중한 존재임을 깨달은 어리석은 백성 중 하나입니다
대통령님의 사진을 보니
그리움이 더 진하게 다가오네요
님을 잃은 국민들의 아픔과 눈물을 저 세상에서도 보고 계시나요?
대한민국의 추악함 속에서...마치 예수님처럼 죽음으로 정의를 외친 대통령님!!
목숨을 던지면서 지키고 싶었던 민주주의와 그리고 나라사랑의 정신을
저도 본받아 가슴 속에 새기고
늘 대한민국을 사랑하면서 앞으로 살겠습니다
대통령님의 혼을 이어받아..나라를 진심으로 사랑하겠습니다
귀하신 노무현 대통령님
좋은 곳 낙원에서 안식하소서!!
안식과 휴식을 기원합니다
대통령님!!
편히쉬세요 2009.06.04
적어도 몇십년은 저희 국민들과
함께 해주실줄 알았습니다.

아직도 믿기질않습니다.
무엇을 해야 대통령님께 진 신세와 은혜를 갚아드릴수있을까요?
국민 여러분 2009.06.05
그동안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에 힘입은바 커 대과없이 국정수행을 관심과 지지속에 무사히 마치없읍니다."이 사람 믿어 주세요 아~기분 짱입니다 나는 이렇게 생각 합니다 이게 뭡니까"<이승구,이한구,이완구,이노구>
보고싶어요 2009.06.05
너무 보고싶어요,,,,,,너무너무,,,,,,그립습니다,,,,,,,노짱님,,,,,,
감각있는지구인 2009.06.05
보고싶어요
벌써 이렇게 그리운데...
그립습니다.. 2009.06.06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에도... 울컥합니다...
식욕 부진, 불면, 과민함, 의기소침..... 당신이 가시고 난 후 제가 이렇습니다..
너무나 그리워요..
748 2009.06.06
747은 방금전 지나갔다
천사노짱 2009.06.08

사랑받을수 밖에 없었던 사랑할수밖에 없었던 아름다웠던 대통령..

불쌍한 노짱님 2009.06.11
노짱님의 미완의 꿈을 생각하면 너무 원통합니다
아까운분 너무너무 아까운분 부디 편히 쉬소서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가슴속에 응어리가 집니다 한이 생깁니다
희나리 2009.06.12
그리움만 더하네요...
진짜 보고싶어 미치겠습니다
푸른하늘 2009.06.15
노짱님 이곳 세상은 잊고 편히 쉬세요.
사실은 아직도 믿어지지 않아요.
사진속에서 환하게 웃고 계신데...
영상속에서 자전거 타고 씽씽 달리고 계신데....
다시 만날 수 없다니들 하니 믿어지지 않습니다.
지은 2009.06.17
노사모 회원들과 식사하시면서
우시는 모습을 보면볼수록... 가슴이 아파요..
잘해준것도 없는데,,,, 이런말씀하시면서 울었던 대통령님..
그런사랑받을 자격 충분합니다...
넘 늦게 알아 죄송할 뿐이예요.... 건강하세요
찌야 2009.06.18
아직도 대통령님 생각에 맘이 아파 죽을거 같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2009.06.18
노대통령님 너무 보고 싶습니다.
당신이 가신 후, 세상에 정의가 없는 것 같아..무력하고..삶이 참..허무하네요.
그래도 기운 내서 잘 살아가야겠죠..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돼지 2009.06.18
슬프고 보고싶어서 모습모습 마다 클릭해서 찾아봅니다
천국 2009.06.18
노전 대통령님은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해피엔딩 2009.06.18
우리가 사는동안 당신같은분을 또 대통령으로 만날수 있을까요??? 너무나 그립습니다...ㅠㅠ
노무현 대통령 최고 2009.06.18
누가 뭐래도 저는 노짱을 사랑했음이 자랑스럽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그래서 당신의 모든 행보가 바른 판단을 받을 수 있는 그 날이 오면
이 나라 산천초목도 다 떨며 울 것입니다. 이 나라의 귀한 보배를 이렇게 보내버린 추악한 무리를 잊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당신과 같은 시대에 살아볼 수 있었음이
너무도 영광스러웠습니다. 당신은 이 나라의 정치인 중 단연 최고의 성군이었습니다.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2009.06.19
오늘도 너무나 그리워서 왔습니다.
사진 보면서 울다가..웃다가...
참으로 멋지고 따뜻하고 훌륭하신분이세요.
바탕화면에 제일 맘에 드는 사진 저장했어요.
이제 작게 하나 더 인쇄해서 코팅해서 지갑에 넣어가지고 다니려구요.
대통령님...너무나 사랑합니다........
행복했습니다. 2009.06.19
사진을 보고 있는데 자꾸 흐르는 눈물을 참아지지가 않아서 미치겠어요. 너무나 그립고 보고싶십니다. 당신의 국민으로 살아서 많이 행복했습니다.
죄송 2009.06.19
언젠가 만날 수 있겠죠. 사진보고있는데 계속 눈물이 납니다.. 부디 하늘에서는 편히 쉬세요. 그리고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2009.06.19

천국에 가시길 기도드립니다.. 죄송하고 사랑합니다...
보고싶어요 2009.06.20
죄송스럽게 몇주사이 잊고 있다가 오랜만에 노짱님 생각나서 들어왔는데 정말 .... 울컥 하네요. 보고싶어요....... 정말.... 잘계시죠......... ..... 언제나 영원히 기억할게요.......
예지와상준맘 2009.06.20
아직도 눈물이 나는걸보니 제가 님을 참 많이 좋아한것 같습니다.
지금은 무얼하고 계신가요? 저희가 원망스럽진 않으신가요?...
가연맘 2009.06.20
보고싶습니다... 아직도 맘이 너무 아프네요...
님은 먼 곳에 2009.06.20
보고싶습니다..매일 생각납니다..
기다림 2009.06.20
간만에 웃어봐네요 노짱님 편안하시길 두손모아 기도 할게요
... 2009.06.20
정말 보고싶어요........
꿈이였으면 좋겠어요..
돌아가신 그분 2009.06.20
대통령 님 이제 3일 후면 돌아가신지도 딱 한달이 됩니다 아직도 그날을 기억합니다 사랑합니다 노대통령님
당신을 2009.06.21
가슴속 깊이 간직하며 살겠습니다. 영원한 대한민국의 민주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님.
사진만보면 2009.06.22
눈물이 저절로 흐릅니다....저절로 목이 메입니다. 당신이 살아계셨을 때 이런 사랑을 느꼈다면얼마나 좋았을까요. 이런 사랑을 목말라 하셨을 울보 당신이었는데요.
우리나라의 부처님 2009.06.22
우리나라의 부처님이 오셨다가 가셨습니다. 옆에 있을 때는 미처 알아보지 못하였습니다.
너무도 편하게 너무도 소탈하게 계셔서... 이제 그가 없는 세상에서 우리중생들은 후회와 회한으로 괴로워 합니다. 그러나 기억합니다. 기억할 겁니다. 그리고 우리도 변할 겁니다.
난리 2009.06.22
내일이면 한달이네요.
흘러나오는 애정어린 노랫가사들이 다 노대통령님을 향한 마음 같이 들립니다.
아직도 실감이 안나요....
이옥화 2009.06.22
대통령님 보고싶어요...
가슴으로 사랑하는 사람 2009.06.22
매일 인터넷을 검색하면서 하루에 한 번씩은 꼭 당신의 모습을 보게됩니다. 다시 바쁜 일상으로 돌아와 언제 그랬는지 세상은 참 쉼없이 돌아갑니다. 그래도 전 당신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가족과 함께 당신을 한 번 만나러 가자고 얘기했는데....그래도 죽기 전에 꼭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기다려 주실꺼죠? 사랑합니다. 나의 대통령님!!!
ㅠㅠ 2009.06.23
대통령님 어디계세요.. 돌아와주세요...
.. 2009.06.23
대통령님.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돌아오시면 안되나요..
내일 2009.06.23
좋은 곳에서 정치 같은건 신경쓰지 마시고 편히 쉬세요.. 당신이 그립습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 2009.06.23
사진 한장에 눈물 한 방울입니다....
보고 싶습니다<~~~
이작가 2009.06.24
당신이 품었던 뜨거운 마음..말과 행동을 통해 보여준 따스함과 웃음을 안고
살것입니다. 보고싶습니다. 자꾸 보고싶습니다..

싱하 2009.06.24
왜 가셨습니까?
제발 돌아와 주세요...
당신의 국민 2009.06.24
같은 시대를 살아서 다행입니다.
나의 대통령이 되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오늘도 보고싶습니다..
내일도 보고싶을 것 같습니다....
ykalbi 2009.06.24
지지난주에 해남 두륜산 대흥사에서 님을 뵈었지요
부디 좋은곳으로 가셔서 님의 국민들이었던 사람들을 지켜보시며
행복해 하시길 빌었지요..
이 세상에서 떠나셨지만, 우리 가슴엔 영원히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아니, 잊을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어디에 계십니까?
평안하신지요?
생각할수록 자꾸만 아쉽고, 안타깝고, 너무도 그립습니다.
가슴이 멍해집니다.
부디,편안하시길 빕니다.
김오영 2009.06.25
2004년 청와대 입성하여 님을 멀리서 지켰습니다. 처음 근무때 산책하는 모습을 &#48476;었는데.
그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믿을수가 없내요..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대통령님 명복을 빌겠습니다.
dmsdms 2009.06.25
보고 싶습니다 ...............
연보라 2009.06.25
보고싶어요 사랑합니다 편히쉬세요...
홍순용 2009.06.26

노무현 대통령님...

존경했습니다. 존경합니다. 존경할 것입니다...

사랑했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할 것입니다...
민주아빠 2009.06.28
시간이 흐를수록 가셔질줄로만 알았는데.. 오히려 짙어져만 가는 슬픔입니다. 억울하고 분합니다...당신을 이렇게 고통속에 가시게 한 놈들을 절대로 용서할수없습니다. 그 놈들의 비참한 말로가 하루빨리 실현되길 두눈 부룹뜨고 지켜보겠습니다.
JESUSCHRIST 2009.06.28
보고 싶어요~
이준영 2009.06.28
꼭 이런 대통령 한분 정도는 살아 계셨어야 하는데 자꾸 눈물만 나네여..당신의 진심을 너무 몰랐던 저도 깊이 반성합니다. 부디 극락 왕생 하세여..
이창영 2009.06.30
보고싶어요~ 노간지~ 내 영웅!!
홍박사 2009.06.30
나의 첫번째 대통령님.. 당신 같은 분을 제 평생 다시 대통령을 맞을 수 있을까요..? 너무나 그립습니다..
물망초 2009.07.01
보고 또 봐도 그리운 마음만 가득하니 어찌해야할지..가슴이 미어집니다..ㅠ
... 2009.07.01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김기희 2009.07.01
정말 우리 아빠같은 분,, 동네 친한 아저씨 같은 분..

정말 그립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임현작 2009.07.02
당신은 비록 이 세상에 더 이상 안계시지만 언제까지나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 국민들 앞에 머리를 숙여주신 고귀한 분이었는데 그땐 왜 몰랐을까~ 보고싶네요.
최태화 2009.07.02
그립고 보고 싶은......우리 대통령...ㅠㅠ
흑흑~ 2009.07.02
아직도 맘이 왜이리 아려오는 걸까요~
이성종 2009.07.02
소중한 것을 떠나 보내고
가슴아파 웁니다
독도 2009.07.03
평생을 독야청청하셨던 분이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당신의 가르침을 항상 마음에 간직하고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7.03
오늘도 울었어요. 그립습니다.
박지현 2009.07.03
오늘따라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하... 2009.07.03
보고싶어요...
후니 2009.07.03
그리움...............................................
원종두 2009.07.03
그냥 다시봐도 눈물이.... 넘 그리워요... 좀더 일찍 좀더 가깝게 &#48476;었으면 좋았을건데...
너무,... 너무... 2009.07.03
보고싶어요ㅠㅠ
123 2009.07.04
너무 보고싶어요...
닉키딸랑 2009.07.04
오랜만에 뵙습니다...
사랑합니다
shadows 2009.07.04
대통령님...
안녕히가세요 2009.07.04
사랑합니다,존경합니다그리고 그립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이요
저무나 그리워요 다음생에는 꼭 이런일 하지마세요
김선화 2009.07.04
친구와 의절할만큼 좋아했습니다 아직도 눈물이 마르지 않습니다 그리운것을 어찌 말로만 다 할 수 있습니까 보고 싶은 것을 어찌 말로 다 할 수 있겠습니까 사랑합니다 단 한번도 당신을 비판하지 않았는것을 당신을 꾹 찍은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독도이장님 2009.07.04
퇴임하신후 봉하마을에 계실때 아이들 손잡고 꼭 한번 &#52287;아뵙고 싶었는데....지금생각해도 너무 아쉽고, 안타깝고, 죄송스럽기도 하고 그렇읍니다.
이쁜지지배 2009.07.05
저절로 웃음이 입안 가득 차오는데, 눈가엔 하염없는 눈물만 흐릅니다.
이용균 2009.07.05
다시뵈니 새롭습니다. 민심을 섬기는 대통령 많이 그립습니다 언론에서 잊혀져가는 점이 아쉽습니다. 누군가 가해자에게 엄벌이 쳐해져야 하는데 말입니다 언론인들 참 믿지 못할 사람들입니다 천국이 있고 극락이 있다면 꼭 극곳에 계시리라 믿습니다 명복을 빌구요
한유리 2009.07.05
외로운대통령 노짱...
편히쉬십시오..
민병옥 2009.07.06
너무 보고싶습니다. 정말 그리워요.......
언제쯤 우리의 레전드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지루한 3년이 지나면 저희가 바꾸겠습니다......정말 사랑합니다.....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 당신이 그립습니다. 다시한번 불러 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
얄태 2009.07.06
결코... 끝까지 당신의 고마움은 잊지 않을 것입니다
타는 목마름으로 2009.07.06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노무현 당신을 우리 한국민 모두가 영원히 사랑하며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그립습니다...사랑합니다....자랑스럽습니다...
죄송 합니다 2009.07.06
왜 이제야 이 감사함을 느낄까요
죄송합니다 노무현전 대통령님
이미은 2009.07.06
잊지않겠습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 편안히 쉬세요 ...
강정철 2009.07.07
정말 한번 꼭 뵙고 싶었던 분이었는데...
먼 발치에서라도...
보기만해도,생각만해도 눈물이 흐릅니다...
김세영 2009.07.07
문득생각이납니다..
정유민 2009.07.07
지난 일들이 꿈이었어면 좋겠읍니다.지금 당장이라도 봉하에 가면 저를 우리를 맞이해 줄것만 같군요.....
송지훈 2009.07.07
매일 봐도 어느순간 또 들어와서 예전 사진을 클릭하고 있네요.. 세상이 답답할때마다 또 그리워집니다. 사람사는 세상...그때가 다시 올까요?
사람사는 세상.. 2009.07.08
보고싶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분임 2009.07.08
그립습니다....많이....
희. 2009.07.08
보고또 보고 언제나봐도 질리지가 않는 님 ....
혜원 2009.07.09
나의 영원한 대통령 사랑합니다.
그리고 보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정혜승 2009.07.09
내일이네요,,, 49재,,
다시 태어나신다면 부디 편안한 삶이 되시길,,
그런 풍파 겪지 않으시길,,,,

언제쯤이면 이 눈물이 멈출까요,
보배 2009.07.10
다 말라버린 눈물이 다시 흐릅니다
미진 2009.07.10
바쁘게 살다보니 어느덧 49제네요... 아직 봉하마을에 가보지는 못했지만 시간내어 꼭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세요...
사랑합니다♥ 2009.07.10
끝까지지켜드리지못한것,,,,,,,,,정말죄송합니다
다시태어나신다면부디편안한곳으로가시길..........
눈물이자꾸흐르네요사랑합나다.........
수험생 2009.07.11
이 사진 저작권이 있는 건가요? 바탕화면으로 해놓고 싶은데,
대통령님의 뜻을 매일매일 마음에 새기고 싶습니다.
절대 잊지 않고싶은데, 허락해주세요 ㅠㅠ
원진환 2009.07.11
이젠 편안히 쉬십시요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좋은곳으로 가시길 항상기도 드리겠습니다....
영원히라는말은 하지않겠습니다 항상 제맘속에 계시니까요 사랑합니다....노 무 현 대 통 령 님
최지만 2009.07.11
너무 많이 힘드셧어요
어느 놈이 힘드시게 하셧어요.
어느 놈 정말 밉습니다.
정말정말
노무현
대통령님
이젠 편히 쉬세요
더이상 고통받지말고
좋은곳 가세요
사랑해요 정말 사랑해요
노무현 대통령님
정말로
Jungsun 2009.07.12
노무현 대통령님
진심은 영원히 살아있습니다.
대통령님을 뵌적도 없고 열렬한 지지자도 아니였지만
그저 한 시민이 그 진심을 그 희생을 느꼈습니다.
국민에게 가장 가까이 하셨던 대통령. 훌륭하고 정의로운 대통령. 영원한 대통령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천국에서 평온하세요.
사랑합니다.
ghdtjdus 2009.07.12
밀짚모자가 잘어울리시네요~~
정말 볼수가 없어 슬프네요~`
dlddmsgml 2009.07.12
옆집아저씨처럼 편안한 대통령이셨는데...
이제는 볼수가 없어서 정말 아쉽네요~~
사랑합니다
배의중 2009.07.13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최고의 대통령님.!
박지현 2009.07.14
비도오고 잠도 안오는 이밤에 또한번 들러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다 갑니다...보고 싶습니다...
그레고리 2009.07.14
갑자기 쏟아지는 비를 보면서 하릴없이 맘 둘 데 없어 대통령님께로 왔습니다...
편안하게 잘 계신거죠? 차마 보내드릴 수 없는 우리는 어쩐답니까......
예다은솔 2009.07.15
항상 고맙습니다
강산아빠 2009.07.15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너무 보고 싶고, ..... 평안하세요...
이지연 2009.07.15
우리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너무 보고 싶습니다...
플로라 2009.07.17
보고싶어서 왔습니다.
그냥.. 많이.. 보고싶어서~
이현정 2009.07.17
잘계시지요? 히히 예전에 청와대에 편지를보낸 이현정이요!
..노무현대통령아저씨가 답장 쓰신줄은 모르겠지만, 그때 그편지 감사해요
어느덧 시간이 지나 저이제 20살이되서 정말 대통령아저씨 말씀대로 저
슬퍼하지않고 꿋꿋하게 잘 살고있어요!
제가 원하던 간호과도 가게 되었고..
잘 살고있습니다 보이시죠? 저 시험도 꽤 잘봐서 학점도 생각보다 훨씬 좋게 맞았어요
..그곳에서 잘 계시죠? 외롭진않으시죠?
우리 할아버진 만나셨을까요? 우리할아버지도 그곳에 계신데..
히히 아! 저저번주에 아빠한테 전화했어요!..못난아빤데 목소리듣고싶어서 전화했는데
또 울었어요 바보같이 이젠 밉지도 않은데 난 아빠한테 딸처럼 그냥 평범한딸처럼
안부전화하고싶었던건데..아무래도 십몇년동안 떨어져있다보니 제가 딸처럼 생각이 아직 안드시나봐요~돈얘기만하시고 저도 아픈데 언제 종양 재발할지모르는데
돈없다고 힘들다고 하시는거에요..정말 세상 밉죠
아저씨가신날..엄청 울었어요 아빠같은분이셨거든요 말한마디 만나서 한적없어도
그래도 따뜻해보이셨거든요 우리아빠였으면 좋겠다 우리아빠도 저렇게 따뜻했으면 좋겠다
생각했었거든요 아저씨 만약에 아주만약에 제 몸이 다시안좋아져서 그곳에 올라가면
그땐..안울테니까 더 꿋꿋하고 씩씩하게 마주할테니까
제 손 꽉 잡아주세요
아저씨 사랑해요 잊지못할꺼에요 저 더 열심히 더씩씩하게 잘해갈테니까 항상 응원해주세요!
물론 다른사람들도 힘든사람들 많겠지만 아주 조금이라도 시간나신다면요
히히 다시태어나면 제가 대통령아저씨로 태어날께요 태어나서 ..아저씨같은사람될께요
오늘은 비가와서 왠지 우울하지만 안울려고 노력하고있어요!
그 곳에서는 울지마세요 아저씨 그리구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아저씨

2009.07.18
보고싶습니다.
이 경 2009.07.21
정말 그립습니다,,대통령님.....
이상민 2009.07.22
라면 드시는 모습에서 눈물이 핑돌았어요 ㅠㅠ
도연★ 2009.07.22
역시..남는건 사진 밖에 없네요..
잊지않을꺼예요..
정말...보고싶어요..
'늘 꿈을 가지고....'노력하겠습니다
훌륭한 사람되겠습니다.
대통령님께서 실망하지않도록 할께요
사랑해요^^
이젠울지않으려고 노력할께요^^
울지않고 웃어서 행복한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네요^^..
푸른잎 2009.07.22
대통령 동영상 보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네요.
한평생 동거 동락했던 권양숙 여사님 은 얼마나 더 아프실까/...........................
이젠 모든 짐 다 내려놓고 편히 쉬시옵소서,.......................
아직도 2009.07.23
대통령님 사진만 보면 글만 보면 눈물이 나요

보고싶어요
노란빛깔 2009.07.24
편안히 계신가요?
그리움 가득한 밤입니다...
한빈거사 2009.07.24
부디 극락환생 하셔서 좋은곳에서 새롭게 큰뜻 펼치세요
김윤아 2009.07.24
요즘들어 더 보고싶습니다..ㅠㅠ
노짱님 2009.07.25
잘 계시나요? 너무 그립습니다... 당신이 없는 이곳은 너무나 어지럽고 혼란스럽니다.
보고 싶습니다.
노짱.권여사님 사랑해요 2009.07.25
요즘 노무현 대통령님에 대해 많이 알아가고 있는 중인데 알면 알수록 정말 좋으신분 훌륭하신분이란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더더욱 현정부에 분노하게 돼요 ㅠㅠ 왜이렇게 좋으신분을 돌아가시게 만들었는지.. 정말 나라를 사랑하셨고 국민을 사랑하셨고 노무현 대통령님 같은 분은 다시는 안나올 거 같아요... 내 생애 최고의 대통령 .. 한결같이 원칙과 소신을 지키시고 모든 부정권력과 맞서 싸우신 정말 너무나 대단하신 분.. 진짜 존경합니다..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노무현 !! 당신은 가장 위대하신 훌륭하신 대통령이셨습니다... 영원히 영원히 잊지 않을거에요... 사랑해요 노짱 대통령님 그리고 권여사님도 사랑해요...
노짱은내맘속에 영원히 2009.07.27
대통령님 정말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2009.07.28
사랑합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
블루오션 2009.07.30
고생 많으셨는데,
나라를 위해, 민주화를 위해
그렇게 고생하셨는데....
이제 편히계세요...
노란빛만봐도 눈물나요 2009.07.31
그곳에서 잘 계신가요?
저는 제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대통령님을 좋아했나봐요..
아직도 툭하면 눈물이 쏟아지네요.
그곳에서잘계신가요? 2009.08.01
잘 계시죠?그곳에선 편히 지내셔야 해요..
대통령님이 많이 그리워요
사랑해요...
박승욱 2009.08.01
잘 계시나요? 그곳에서는 정치하지 마세요... 사랑합니다
....... 2009.08.01
제 16대 대한민국 노무현 대통령의 국민이어서 행복했습니다.
그곳에서 모두를 지켜주세요...
사랑합니다. 나의 대통령.
목소리가들려 2009.08.02
봉하마을 다녀왔습니다.
살아계실 때 뵈었어야하는데..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대통령님!
열린마음 2009.08.04
항상 그기 그렇게 계실줄 알고...
생전에 뵙지 못했던 것이 이렇게 한이 될줄 몰랐습니다.
군대있는 아들도 전화해서 울고 나도 울고 ..
그랬던 날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두달넘게이 흘렀네요
잘 계셔요.
또 뵈러 올께요.
mukka 2009.08.04
행복했던 나날들..
한 겨 레 2009.08.06
대통령님 너무 보고싶습니다.
백설이남동생 2009.08.06
시간이 이렇게 흘렸는데도 너무도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눈물이 나오네여,,
노랑풍선 2009.08.06
노짱님! 잘 지내시나요?
편안하신가요?
...
......
마니또 2009.08.06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헌신하신 대통령님
우리나라도 좋은 날이 꼭오리라 믿습니다.
부디 편안히 지켜봐 주세요.
최재열 2009.08.07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서경석 2009.08.08
고맙습니다...너무나도 그립습니다..
이감정 어떻게 추스려야할지..아직도..잘 모르겠습니다..
잘 계시지요? 편안하신지요..
남아있는 저희들 믿어달라 말씀올렸는데..잘하질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이땅에 민주주의를 위해서라면..뭐든..
너무나도..보고싶습니다..
문득 2009.08.09
문득 생각이 나서 들어와 봤는데
정말 대통령님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아바나 2009.08.09
........................휴 ~~우~~~~~
영웅 2009.08.10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대통령님....
다시 뵐 수 있겠죠.....
그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수원댁 2009.08.10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은 진정한 국민 대통령입니다. 참 좋은 사람. 노무현.
유니코 2009.08.12
오늘도 어김없이 오게 됩니다
그냥..보고 싶어서 왔어요
언제쯤 이 눈물이 마를가요?
언제쯤이면 무덤덤해질까요?
과연 그럴 날이 올까요?
노 무 현..내 마음 속 대통령
영원히 잊지 앉을께요
바바바 2009.08.12
눈물이 흐르네요..
보고 또 보고 2009.08.14
아무리 봐도 그리운 대통령님
정말 보고싶습니다.
김제발 2009.08.14
씁쓸합니다,
권가 2009.08.18
그리운양반...
보고싶어요 2009.08.18
대통령 하나되셔서 힘들게 사셧군요......잊지 않겠습니다 편안하세요^
검찰.. 2009.08.18
검찰이 저주스럽네요
김혜지 2009.08.18
다시봐도 가슴이 울리네요..
향수기 2009.08.18
제 부친이 돌아가셨을 때에도 이렇게 길~~게 가슴이 미어지지 않았든것 같은데 ...
그래도 이렇게 많이들 찾아주시니 허망함이 덜 한것 같아 위로해 봅니다
사랑해요 2009.08.18
더욱 더 그리운 오늘입니다..
편안히 계신지요..?
울나라에이런사람또없습니다 2009.08.19
학생이지만 우리나라에 노무현 전 대통령님처&#47094; 민생잘알고 국민을위햇던 대통령
제가 살아잇을동안에 볼수나 잇을까요 ..
시민관 2009.08.19
그립습니다... 민주주의를 열망했던... 대통령님의 마음이요...
눈물 2009.08.19
그립습니다. 서민 대통령님...
장미정 2009.08.19
아 그립습니다.
달님이 2009.08.19
오늘따라 그립습니다.
재이미 2009.08.19
오늘 더 당신이 그립습니다.
최은미 2009.08.20
갑자기 보고싶어서요 이렇게 들르네요 자꾸 눈물이 나서 .. 그립습니다
이승규 2009.08.20
문득 생각이 나서 들렀습니다.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또 눈물이 나네요.
이미숙 2009.08.20
김대중 대통령이 돌아가셨다. 이 소식에 왜 당신이 또 보고싶은지. 보고 싶습니다.
김미경 2009.08.20
보고싶습니다.~~~ㅠㅠㅠㅠㅠ~ 보고싶습니다.ㅠㅠㅠㅠㅠ
정소영 2009.08.20
당신을 생각하면 할수록 가슴이 쓰라립니다
보고싶습니다.
잘 지내시나요? 2009.08.20
갈수록 그리움의 깊이는 더 깊어지고 있네요...
잘 지내시나요?
이렇게 사진으로밖에 노짱님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 슬프네요...
금방이라도 "짠"하고 나타나실 것 같은데......
당신은 어디에 계시나요......................
많이 보고 싶습니다..
이지은 2009.08.21
보고싶어요 노무현 대통령님 잘 지내시죠?
행복하세요.....
하얀별 2009.08.21
권양숙여사님 부디 몸 건강하십시요
저희들이 멀리서라도 지켜볼게요.
그립습니다.
힘찬소나무 2009.08.21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두 눈에 눈물이... 보고 싶어요...
동백아가씨 2009.08.21
당신은 너무 아까운사람... 시간을 되돌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따라 당신이 너무너무 그립습니다.
보고싶어요....노짱.. 미안해요.... 노짱..
답답한세상 2009.08.22
두려웠겠지만,
눈에 가시갔았겠지만,
눌러 밟고 일어서고 싶었겠지만.....

그냥 시골에서 살게 내버려 두면 않되었을까 ?

아... 단두대에 세우고 싶다...
그립습니다 2009.08.22
사진으로 뵐때마다 그 순간순간마다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너무 그립고 뵙고 싶습니다 당신과 함께 했던 그때가 참으로 그립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대통령님
호ㅏㅇ 진 영 2009.08.22
돌아가시지 않았다는거 다 알고 있어요.. 꿈은 이루어진다고 믿어요..
보고싶습니다.. 2009.08.23
아직도 믿고 싶지않아요 대통령님 우리곁에 없다는 현실.. 너무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이은희 2009.08.23
당신이 웃으면 나도 웃고 당신이 울면 나도 울게 되는군요.


사람사는 세상 2009.08.23
노무현 대통령님...어디가셨나요...지금 이 하루하루가 꿈이였으면 좋겠어요...꿈이라고 믿고 싶어요...다시 돌아오실거라고 믿고 싶어요...감사했습니다...또 그립습니다...웃어야 되는데...울면 안된는데
...
......
.........
............
노무현 대통령님의 웃음은...
포장된 웃음이 아니에요......
가공된 웃음도 아니고요......
우리가 원하는 그런 인자하시고 편한한 웃음이에요.........
사람사는 세상...이젠 우리가 만들게요...........
편히 쉬세요.........
마음을담아 2009.08.24
아직도 곁에 계시는 것만 같아요... 오늘 김대중대통령 가시는 길 보니 더 아득히 생각나 들어와봤습니다. 여기 보고 계신가요?
부산사나이 2009.08.24
어제 고김대중 대통령의 영결식장에서 헌화하는 권양숙여사를 보며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당신에 대한 그리움이 가슴에 사무치도록 밀려 왔습니다. 당신의 크고 원대한 꿈을 뒤늦게 이해한 것이 너무도 한스럽고 후회스럽습니다. 부디 계신 그곳에서 평안과 안식을 누리소서.
그리움 2009.08.24
너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보고싶습니다 2009.08.24
다시 봐도 가슴이 미워집니다~ 그곳에선 행복하시죠?
아, 2009.08.24
다시 한 번 당신의 따뜻한 웃음을 보고 싶습니다.
아, 다시 한 번만.
휴~ 2009.08.25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아직도 당신의 향수에 마음이 저며옵니다.
그곳에선 행복하십니까? 당신을 그렇게 떠나보낸 저희들의 마음은 돌덩이를 삼킨 듯 먹먹합니다.
평범한 학생 2009.08.26
저는 평범한 초든6학년 입니다. 학교를 빠지며 청와대 앞에 열리는 그곳에 갔었어요..
초등학생들에게 유행하는 싸이월드를 뒤적거리다가 문득 생가가나서 찾아와 보았어요...
슬퍼지네요.. 서러워 지네요...
에스파냐 2009.08.31
꿈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노짱편 2009.08.31
항상 노짱편입니다.홈페이지 다시 바꾸니 옆에 계신 것 같아 기분 좋습니다.
보고또보고 2009.09.02
아, 너무너무 그립고 보고 싶은 사람!
문현주 2009.09.04
보고싶습니다 ! 정말 꿈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김현철 2009.09.04
감사합니다..
박영식 2009.09.05
가슴이 짠해집니다...아직도...
봉화맘 2009.09.07
위대하신 분... 떠나신 후에야 진면목을 뵐수 있게되어 가슴이 한없이 아픕니다.
영상으로 남겨진 사진들이 볼수록 아직도 눈물이 줄줄...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요..
그리운 자 2009.09.11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영원한 나의 대통령님.
송기철 2009.09.24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이원영 2009.09.24
이제 당신을 봅니다.
사랑합니다 2009.09.28
계속 눈물만 나서 어떻게합니까.. 아 그립습니다. 죄송합니다
김미정 2009.10.01
제댓글이 마지막이아니길...우리노짱외롭지않게 가끔들어오셔셔 글남겨주세요..낼모레면
한가위인데..봉하엔 우리노짱만계시지않으니 참 답답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노짱!!당신은 나의영원한 캡틴입니다 사랑합니다
사진이 너무 작아요. 2009.10.07
이곳의 사진은 기록용 사진이나 다름없는데 올라와 있는 사진이 너무 크기가 작습니다. 전에 올려놨던 대형 원본사진들로 다시 교체해 주세요.
미리내 2009.10.13
오랜만에 보니, 마음이 무거워 지네요. 그 분의 뜻이 지금 이 현실은 아니었을텐데요...요즘 뉴스, 신문 볼 맛이 안납니다. 보고싶습니다.
원정봉하 2009.10.19
생전에 한번이라도 가까이서 뵈었으면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잊지않을 겁니다
너무 그리워요.... 2009.11.21
당신을 대신할 수 있는 게 없는 이 현실에 가슴이 저며옵니다...
어디를 가면....볼 수 있단 말입니까...ㅠㅠ
자꾸 눈물이 나서..안들어오다가...간만에 발걸음했습니다..

이렇게 술한잔 하면, 헤어진 남친이 생각나는게 아니라 노짱님이 생각나니..
어쩌란 말인가요...ㅠㅠ
영원한 나의 존경 2009.11.27
그리운 노무현대통령님, 저희는 이렇게 시시때때로 대통령님을 그리워하고 있는데 대통령님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부디 권 여사님을 잘 지켜주소서.
함께가자 우리 이 길을 2009.12.02
사진을 보거나 문득 생각이 나면 너무 그리워 눈시울이 붉어 지네요.
너무 마음이 아파서 노하우를 자주 못들어오고 있습니다.
[깨어있고 연대하는] 우리 모습을 하늘에서 보고 활짝 웃으세요. 나의 대통령님
2009.12.18
그립다는 말밖에 떠오르지 않네요
부디 그곳에서 평안하시길..
이광식 2009.12.21
이제는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직도 눈물이 솟구치네요. 그렇게 힘드실 때 전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 살아갈 날 동안, 대통령님께서 남기신 그 뜻을 잊지 않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겠습니다.
2009.12.23
이 추운겨울 따듯하던 당신의 미소가 더 그립네요
썩은호박 2009.12.31
기다리세요.. 당신의 발걸음은 잊지않고 다시 내딛어 질겁니다
봄비처럼 2010.01.01
보고싶은 노짱님 눈물찔금흘리면서 다녀갑니다
이게다 꿈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잊지않을겁니다


공주엄마 2010.01.12
그리워서 또 눈가에 눈물이 글썽입니다. 당신 어깨에 대한민국을 맡기니 맘이 편했는데
지금은 너무나 대한민국의 앞날이 불안합니다.
지미래 2010.01.30
열심히 살겠습니다. 정직하게 살겠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더불어 살겠습니다.
존경하는 ! 2010.02.01

노무현 대통령님이 우시는 모습을 보니..
저도 모르게 마음이 짠하네요 ㅠㅠ
하늘나라에선 울지마세요 !
r기다림 2010.02.04
그리습니다......................
노란색 2010.02.09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뼈가 아플정도로 깨닫게 해주신 분입니다.
아직도 보고싶은 2010.02.24
시험때문데 새벽까지공부중이었는데,,갑자기 생각나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고싶은얼굴 보고 가요~더 힘내서 공부해야겠어요ㅋ보고싶네요정말ㅠ
대한민국 주인 2010.03.09
항상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제게 반기문 UN사무총장과 노 무현 대통령님의 남북통일을
꿈꿔왔지만 이젠 아쉽게도 이룰수가 없을것 같네요. 너무나 큰 별이 셨던 노 무현 대통령님의
민주주의의 궤적을 따라 가겠습니다. 편이 쉬세요^^
김인숙 2010.03.23
애고~~~ 마음 한구석이 또 뻥 뚫리네요. 찬 바람이 휑하니 지나갑니다. 그립습니다.
임현정 2010.04.05
요즘들어
정자모퉁이 2010.04.09
시공을 버리신지 1년이 다 되어 가네요. 진짜 그립습니다.
임수원 2010.04.12
노무련 대통령닌 편히 쉬세요...
김흥규 2010.04.21
대한민국 제 16대 대통령 노무현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사랑 합니다 존경 합니다 하늘에서 지켜봐주세요
태희맘 2010.04.27
보고 또 봐도 절로 미소지어 지는 장면들이네요.
더는 이런 모습 못뵈니. 어쩌면 좋아요. 태희 임신 소식 들으러 간 병원에서
대통령님 관련 속보를 들었답니다. 만감이 교차했지요. 부디 평안하시고. 이 갈피 못잡고 점점 어지러워지는 나라 굽어 살펴 주세요. 사랑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은우연우아빠 2010.04.30
보고픈 마음에 늦은 밤에 들어와 사진 바라보며 또 주르륵 눈물 흘리고 갑니다..
참 많이 보고 싶습니다..
아... 2010.05.01
마지막 사진...
그 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생전의 모습을 이렇게 뵈니 눈물이 납니다ㅜ
솔사항 2010.05.13
넘 보고싶었던 모습을
항상 함께 할 수 있어 넘 행복해요...
비록 ..시간은 흐르지만 제 마음속엔
항상 친근한 아버님으로 남아있을 겁니다...
정은이 2010.05.18
살기가 힘들수록.....
더욱 거짓이 난무한 현실일수록....
더욱 더 그리워지는 분입니다. 정직하셨던 당신의 모습을 보며 다시 눈물이 납니다.....
우리는 언제쯤 당신과 같은 지도자를 만날 수 있을까요???????
정경은 2010.05.23
다시 뵙니 눈물이 납니다.. 저렇게도 천진하게 웃으시던, 너무나 소탈하셨던 그 모습 지금도 선하네요. 당신이 참 그리운 5월입니다. 가신지, 보내드린지 1년의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마음 속에 똑같이 살아계세요.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2010.05.24
그곳에선 잘 지내시죠??... 자꾸만 눈물이나서... 안보려고했는데...
아직도 대통령님의 목소리가 귓가에 생생합니다...
maple68 2010.05.28
그저 그립다는 말 밖엔... 그립습니다.
철이 2010.06.02
해외에 있지만 당신에 대한 그리움은 아직까지 가슴을 저밉니다.
다시 한번 보고 싶습니다. 다시 볼수 없다는 현실에 너무나 가슴아픕니다.
누구보다도 국민을 사랑하며 누구보다도 아이들을 사랑하며 아이들에게 정의가 승리한다는 그리고 착한사람들이 이길수 있는 나라를 물려주자고 말했던 분, 바보노무현 너무나 그립습니다. 내년 봄에 꽃이 피는 계절이 오면 당신을 꼭 찾아뵙겠습니다.
허현정 2010.06.03
절대 울지않는 독한사람입니다. 하지만 노짱님만보면 코끝이 아플정도로 흐르는 눈물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저의 아픈가슴을 어떻게 보상해 주실겁니까 바보님
사랑합니다♡ 2010.06.19
대통령님 언제까지나 사랑합니다...그곳에서도 저희들을 지켜주세요...사랑합니다...ㅠㅠ
눈물 2010.06.24
언젠가 한번은 가야 할 길이었지만, 이토록 가슴을 아프게 할 것 까지는 없었잖아요. 그렇게 강하던 분이 그렇게 약하게 가십니까? 그냥 그렇게 계셔만 주면 되는것을 그것도 못해주십니까?그러면서 제 눈물은 왜 가져 가십니까? 눈물은 제 것인데요. 돌아와서 돌려 주십시요...
송동현 2010.06.26
사랑하고 존경하는 대통령님.월드컵도 하고 장마도 오고 많이 보고 싶습니다.
hatsarl 2010.06.28
생전에 힘드셨을 때 힘이 되는 말 한 마디도 못 하다가,
허망하게 가신 다음에야 사랑했다고, 보고 싶다고,
그런 말들을 하기도,그런 글들을 올리기도 죄송했습니다.
지금에 와서 이런 말들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그래도 저는
일주일에 서너번씩 여기와서
좋은 남편이자, 멋진 남자였을,
그리고,진정으로 국민을 사랑한 대통령,
당신의 모습을 보고 갑니다.
가슴을 쓸어 내리면서....

부천지기 2010.07.09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심기현 2010.07.10
참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대통령님을 비판했지만 끝까지 믿었고 존경했습니다....
지금도 믿고 존경한 것에 조금의 후회도 없습니다...
여기서 못다하신 것 하늘에서 다 하시고 행복하게 계시길 빌겠습니다....
잊지 못할겁니다... 부디 행복하세요..
박승정 2010.07.26
유난히 오늘따라 너무나 보고싶습니다. 아직도 눈물이 나요. 그냥 힘드시더라도 살아계시지...
저희들을 위해서라도요... 너무 이기적이지요? 거기서는 정말 평안하셔야 해요
이기학 2010.07.27
민주를 국민들에게 알게 해 주신 은혜로운 의인!
또,당신과같은 생각을 갖은분이 우리의 지도자로
나올것을 기대합니다. 멋진미소 영원히~~~
충청도 아줌니 2010.08.09
대통령님!
다시 사람사는 세상으로 돌아 오십시요,,,
너무나 보고싶습니다,그립습니다,,,
장주수 2010.08.12
오래만에 다시 봉하사진관을 찾았습니다. 그냥 사진이 보고싶어서...
최현정 2010.08.23
아.. 이밤에 문득 당신이 보고싶어 제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들이 담긴 이 방을 찾았습니다
가장 행복하셨을 일상을 담은 사진들인데, 오늘도 눈물이 나네요...
조금있으면, 9월 1일.. 당신이 태어나신 기쁜 날입니다.
이미 돌아가신 너무 그리운 당신의 생신.. 이 아이러니 한 날을 어떤 맘으로 기념해야 하는건지.. 너무나 보고싶고, 그립고.. 우리 모두 느끼는 이러한 게 한마음일듯 합니다.
사랑해요 2010.08.23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왔어요...
김경아 2010.08.24
제 가치관이 다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죄송한 마음 열심히 살아가며 보답하겠습니다.
jinapapa 2010.08.24
아주 오래간만에 재단 홈페이지를 방문했습니다. 한번 들어오면 기본 1~2시간은 우리 대통령님의 사진과 글들을 보고 갑니다. 저의 영원한 대통령입니다.
김용수 2010.09.05
돌아가신 후 처음 와본 홈페이지에 정말 오랜만에 와봅니다.
당시에 보며 가슴저린 사진이 또 다시 가슴을 아리게 하네요...
오늘 뉴스를 보니 당신의 죽음으로 여러사람이 살았답니다.
이 어처구니없는 뉴스를 보고 다시 들러봤습니다.
바보 노무현을 만나러요...
문득 2010.12.21
생각나서 들러 봅니다.
살아가는 동안 항상 이렇겠지요~??
문득 문득 생각나고, 그립고, 보고싶고,,,,
하늘빛 2011.02.08
그립습니다..
오아시스 2011.05.03
2주년이 다가오는군요.... 역대 전임 대통령중 이렇게 국민의 사랑을 받은 대통령이 있었을까요?? 임기중 전세계 경제가 어려워 국내경제도 어쩔수 없는 상황.. 많은 사람들이 '이게다 노무현때문이다' 해도 누구처럼 변명하거나 남탓돌리지 않고 묵묵히 바로 잡으셨죠...
저역시 당시 먹고 살기 힘들어 대통령님을 비난한 잘못을 반성합니다...
다가오는 2주년 봉하 마을 방문해서 인사드리겠습니다..
ㅠ.ㅠ 2011.05.18
대통령님은 우리와 함꼐 울고 웃었습니다. 근데 지금 상황을 보세요.. 경제가 파탄이 났습니다. 노짱님 하는에서 우리를 하느님이아닌 노짱님께 기도합니다.
^^ 2011.09.09
눈물이 뚝...............
김준용 2011.09.10
정말 많이 그립습니다...... 그립고 또 그립습니다.......
최선미 2011.10.17
노무현 대통령님 많이 그립습니다..
죄송합니다..
부끄럽지 않게 살고, 사람들을 도우면서 더불어 살도록노력할게요
박지연 2011.11.03
죄송합니다.
심정미 2012.01.10
사랑합니다.죄송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보고싶습니다...
김세미&안승현 2012.05.10
갑자기 너무 그리워서 들렀습니다..
편안하시지요??
경화 2012.05.19
사랑합니다,,노짱님 그리워 그리워서 .. 눈 물........
노사모 2012.05.22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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